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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미팅, 마감, 외부 일정이 겹치면서 어디에 무엇을 적어뒀는지조차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이미 나만의 일정 관리 방법이 있는 분은 그대로 쓰시면 되고, 아직 “뭘 써야 할지”, “어디에 적어야 할지” 고민 중이라면 아래 다섯 단계를 한 번 따라 해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절대 법칙 정하기부터 도구·앱 선택까지, 실무에서 써 먹기 쉬운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1단계: 절대 법칙

가장 먼저 할 일은 “여기 적힌 일정만큼은 무조건 지키겠다”는 나만의 규칙을 정하는 것입니다. 그 ‘여기’가 종이 수첩이든, 다이어리든, 핸드폰 캘린더든, 손바닥에 적은 메모든 상관없습니다. 중요한 건 한 곳을 정하고, 그곳에 적힌 일정은 반드시 지키겠다고 스스로 약속하는 것입니다. 두 군데 이상에 흩어져 적으면 나중에 어디가 맞는지 모르고, 결국 아무것도 안 믿게 되어 둘 다 비워 두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곳만 ‘진짜 일정의 기준’으로 삼고, 그곳에 있는 것만큼은 최대한 지키려고 노력하는 습관이 일정 관리의 시작입니다.

2단계: 일정 추가·변경은 즉시

새 일정이 생기면 그 자리에서 바로, 정해 둔 그 ‘한 곳’에 입력합니다. 미팅이 취소되거나 날짜가 바뀌었으면 즉시 수정하고, 아예 없어진 일정은 즉시 삭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나중에 모아서 할게”라고 생각하면 한두 번은 괜찮다가, 어느 순간 쌓인 변경분 때문에 실제 일정과 달력이 완전히 어긋나 버립니다. 저도 예전에는 저녁에 몰아서 정리하려다가, 그날 새로 생긴 회의를 깜빡하고 이중 예약을 걸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생기거나 바뀌는 순간 바로 휴대폰이나 사용 중인 도구에 반영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추가·수정·삭제는 모두 즉시 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3단계: 네이밍 규칙 정하기

일정을 등록할 때 나만의 네이밍 규칙을 정해 두면 나중에 검색할 때도, “미팅 이름 뭘로 하지?” 고민할 때도 훨씬 수월합니다. 예를 들어 저는 “유형 | 상대/장소/내용” 형태로 적는 편입니다. “강의 | SK텔레콤”, “미팅 | 현대자동차”, “수서 > 부산”처럼요. 이동 일정은 출발지와 도착지를 화살표로 구분하고, 영화나 약속은 “영화 | 캡틴 아메리카”처럼 뒤에 내용만 붙입니다. 이렇게 패턴을 정해 두면 캘린더에서 검색할 때도 빠르게 찾을 수 있고, 반복되는 일정을 만들 때도 이름을 일관되게 쓸 수 있습니다. 처음엔 조금 번거로워도, 한두 달 쓰다 보면 습관이 됩니다.

4단계: 도구 선택 조건은 하나

일정을 적을 도구를 고를 때 기준은 딱 하나로 두는 게 좋습니다. “어디에 있든, 손 닿는 곳에 있는 도구”입니다. 화장실에 갈 때까지 챙기는 건 휴대폰, 지갑, 키 정도뿐이라서, 그중 하나에 일정 관리를 묶어 두면 갑자기 누군가를 만나서 “다음에 언제 만날까?”라고 해도 바로 확인하고 추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경우 스마트폰이 4단계 답이 됩니다. 다이어리를 고수하시는 분이면 그대로 다이어리를 ‘한 곳’으로 두고, 절대 법칙과 즉시 입력만 지키면 됩니다. 도구는 반드시 하나로 통일할 필요는 없지만, “실제로 쳐다보고 수정하는 주 도구”는 하나로 정해 두는 게 혼란을 줄입니다.

5단계: 앱 선택하기

4단계에서 스마트폰을 선택했다면, 이제 그 안에서 쓸 캘린더 앱을 고르면 됩니다. 다이어리만 쓰시는 분은 이 단계는 넘어가도 됩니다. 구글 캘린더, 네이버 캘린더, 아웃룩, 타임트리, BusyCal, Notion Calendar 등 선택지가 많습니다. 우선 가장 기본이 되는, 본인에게 익숙한 캘린더 하나를 골라서 쓰는 걸 추천합니다. 소프트웨어와 연동·확장을 중시하면 구글, “익숙한 게 최고”면 네이버, 회사에서 아웃룩을 쓰는 환경이면 아웃룩, 애플 생태계에 묶여 있으면 아이폰 기본 캘린더를 쓰시면 됩니다.

이동이 쉽다는 건 구글 캘린더

일정 관리 도구는 대부분 계정 연동만 하면 몇 분 안에 다른 앱으로 옮길 수 있어서, 나중에 앱을 바꾸는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그중에서도 구글 캘린더는 다른 앱으로 옮기기가 가장 수월합니다. 타임트리, Notion Calendar, 해외 캘린더 앱 대부분이 구글 로그인·구글 계정 연동을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네이버나 애플, 아웃룩만 써 오신 분은 다른 앱으로 옮길 때 연동이 잘 안 되거나 제한이 있는 경우가 있어서, 처음부터 구글을 쓰면 나중 선택지가 넓어집니다. “뭘로 할지 모르겠다”면 일단 구글 캘린더로 시작해 보고, 익숙해지면 그대로 쓰거나 다른 앱으로 연동해 옮기면 됩니다.

정리하면, 한 곳을 ‘진짜 일정의 기준’으로 정하고(1단계), 추가·변경·삭제는 즉시 하고(2단계), 네이밍 규칙을 정해 두며(3단계), 손 닿는 도구 하나를 골라서(4단계), 그 안에서 기본 캘린더 앱을 선택하면(5단계) 됩니다. 내용이 재밌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다음에는 Share Availability 기능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작성: 전시진 | 시리얼(Sireal)

크롬 주소창에 단축키를 입력하면 네이버, 유튜브, ChatGPT(Search GPT) 등 원하는 사이트로 바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검색엔진을 한 번만 설정해 두면 매번 사이트에 들어가서 검색창을 찾을 필요가 없어서 시간이 꽤 줄어듭니다. 이 글에서는 Search GPT 기초와 검색엔진 설정 개념을 짚고, 크롬에서 사이트 검색을 추가하는 방법과 서비스별 검색 URL을 정리했습니다.

Search GPT 기초

검색엔진 설정하기


크롬 브라우저에서 설정하는 방법

크롬에서는 주소창 옆 검색엔진을 추가해서, 단축키만 입력해도 해당 사이트 검색 결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설정 경로만 따라가면 되므로 한 번 해 두면 계속 쓸 수 있습니다. 아래 다섯 단계 순서대로 진행하면 됩니다.

  1. 크롬 브라우저 우측 상단 … 버튼을 눌러 설정에 들어갑니다.
  2. 검색엔진 → 검색엔진 및 사이트 검색 관리에 들어갑니다.
  3. 사이트 검색 파트에서 추가를 누릅니다.
  4. 아래 이미지와 같이 입력합니다.
  5. 추가 버튼을 누르고 인터넷 주소창에서 입력한 단축키가 잘 작동하는 지 확인합니다.

서비스 별 검색 URL

아래 링크를 복사해서 설정 화면의 URL 칸에 그대로 넣으시면 됩니다. 단축키는 본인이 쓰기 편한 이름(예: 네이버, nt 등)으로 정하면 됩니다. Chrome에서는 마우스를 코드 블록 위에 올리면 오른쪽에 복사 버튼이 나타나니, 그걸로 복사해서 붙여넣으면 실수 없이 입력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검색: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where=nexearch&query=%s

네이버 금융:

https://finance.naver.com/search/search.nhn?query=%s

네이버 지도:

https://map.naver.com/v5/search/%s

네이버 영화:

https://movie.naver.com/movie/search/result.naver?query=%s

네이버 쇼핑:

https://search.shopping.naver.com/search/all?query=%s

카카오 지도:

https://map.kakao.com/?q=%s&service=opensearch

쿠팡:

https://www.coupang.com/np/search?component=&q=%s&channel=user

유튜브: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s

구글 이미지:

https://www.google.com/search?q=%s&tbm=isch

ChatGPT (SearchGPT):

https://chatgpt.com/?q=%s&hints=search

Perplexity:

https://www.perplexity.ai/search?focus=internet&q=%s

작성: 전시진 | 시리얼(Sireal)

포트폴리오 웹사이트를 직접 만들겠다고 마음먹는 순간, 머릿속에 이런 생각부터 스쳐 지나갑니다.

  • “도메인은 또 뭐고, 호스팅은 어디서 해야 하지?”
  • “HTML이니 CSS니 자꾸 말은 들었는데, 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결국 PPT나 PDF 포트폴리오에 머무릅니다. 파일로만 있어도 당장 지원은 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막상 상대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링크 하나만 눌러서 내 포트폴리오를 볼 수 있는 사람과, 굳이 파일을 열어봐야 하는 사람 중 누가 더 기억에 남을지는 이미 답이 나와 있습니다.

좋은 소식은, 이제는 이 격차를 줄이는 일이 예전보다 훨씬 쉬워졌다는 점입니다. Gemini 같은 생성형 AI, Google AI 스튜디오, GitHub, Vercel을 한 번만 연결해두면, 그 다음부터는 정말 말 그대로 “10분짜리 작업”에 가까워집니다.

이 글은 강의에서 설명했던 과정을 그대로 가져와서, 실제로 따라 하면 그대로 사이트가 나오는 흐름으로 사람 말투에 가깝게 정리한 버전입니다.


1. PPT 포트폴리오, 왜 아쉽게 느껴질까

PPT는 발표용으로는 최고지만, 읽기용 매체로는 한계가 분명합니다.

  • 슬라이드는 한 장 한 장 끊겨 있어서, 전체 스토리가 한 번에 잡히지 않습니다.
  • 파일을 열어야 하니, 모바일에서 보기에도 은근히 번거롭습니다.
  • 특정 프로젝트를 다시 찾아보기도 쉽지 않습니다.

웹 포트폴리오는 정반대입니다.

  • URL 하나면 어디서든 열립니다.
  • 위에서 아래로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습니다.
  • 검색엔진·내부 검색 모두에 잘 잡힙니다.

그러니까, PPT 포트폴리오가 이미 있는 분이라면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것” 정도로 생각하면 부담이 훨씬 줄어듭니다.


2. AI가 이해할 수 있는 포맷으로 내용부터 정리하기

웹을 만들겠다고 해서, 처음부터 개발 툴부터 열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그 전에 할 일은 내 이야기를 AI가 읽기 좋은 텍스트로 정리해 두는 것입니다.

형식은 뭐든 괜찮습니다.

  • Google Docs
  • Word
  • 한글 문서

중요한 건 구조입니다. 예를 들어 생산성 컨설턴트 포트폴리오라면 이렇게 나눌 수 있겠죠.

  1. 나라는 사람에 대한 한 줄 소개
  2. 어떤 문제를 풀어주는 사람인지, 핵심 역량
  3. 실제로 함께 일했던 기업·조직 목록
  4. 대표 프로젝트와 그 결과(숫자까지 있으면 금상첨화)

AI에게 “이 내용을 기반으로 웹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달라”고 할 예정이기 때문에, 문장 하나하나를 예쁘게 쓰는 것보다, 큰 덩어리를 잘 나눠놓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3. Framer·Webflow에서 ‘나 닮은’ 템플릿 고르기

다음 단계는 겉모습, 즉 레이아웃 레퍼런스 찾기입니다. 여기서 직접 디자인을 튀어나오게 새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잘 만든 포트폴리오 템플릿이 세상에 널려 있으니까요.

Framer나 Webflow 같은 곳에 들어가서 검색창에 portfolio만 쳐 봐도, 수십 개의 템플릿이 나옵니다. 이 중에서 아래 네 가지 기준에 맞는 것만 골라도 반은 성공입니다.

  • 맨 위에 이름과 한 줄 소개가 큼직하게 보이는지
  • 서비스·역량을 자연스럽게 나열할 수 있는 섹션이 있는지
  • 기업 로고, 프로젝트 카드 등을 모아둘 수 있는 공간이 있는지
  • 맨 아래에 문의, 연락처, 버튼 같은 콜투액션이 있는지

완벽한 것을 찾으려다 시간을 다 쓰기 쉬우니, “내 포트폴리오를 이 레이아웃에 얹었을 때 어색하지 않겠다” 정도면 충분합니다.


4. 템플릿 페이지 전체를 캡처해서 AI에게 보여주기

여기서 우리가 할 일은 디자인을 그대로 가져오는 게 아니라, AI에게 참고용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템플릿 페이지를 통째로 이미지로 만들어 둡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1. 크롬에서 템플릿 페이지를 연다.
  2. 전체 페이지 캡처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한다. (예: GoFullPage)
  3. 페이지를 끝까지 스크롤한 뒤, 한 번에 전체를 캡처한다.

이 이미지는 곧 “이런 모양으로 내 포트폴리오를 꾸며줘”라고 AI에게 설명할 때 쓰이는 자료가 됩니다.


5. Google AI 스튜디오 Builder에서 ‘사이트 뼈대’ 뽑아내기

이제 본격적으로 Google AI 스튜디오의 Builder를 엽니다. 이 화면은 쉽게 말해서, 디자인 이미지와 텍스트를 넣으면 웹사이트 코드가 나오는 공간입니다.

진행 순서는 이렇습니다.

  1. Google AI 스튜디오 접속 → Builder 앱 열기
  2. 새 프로젝트 생성 후 약관 동의
  3. 입력란에 템플릿 전체 이미지를 Ctrl + V로 붙여넣기
  4. 그 아래에 내가 정리해 둔 포트폴리오 텍스트 붙여넣기
  5. 마지막으로 프롬프트 작성

예를 들면, 이런 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첨부한 이미지의 디자인을 활용해서 아래 내용에 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줘. 웹사이트 디자인 코드로 만들어줘. GitHub에 저장하고 Vercel에 배포를 할 거야. 알아서 코드를 잘 만들어줘.”

엔터를 누르고 잠시 기다리면, AI가 이미지를 뜯어보면서 어느 부분이 어떤 섹션인지 파악하고, 그 아래 텍스트와 매칭해서 기본 웹사이트 뼈대를 가진 코드를 만들어 줍니다.

코드 탭을 보면 HTML·CSS 구조가 생겨 있고, Preview 탭에서는 실제 페이지 모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때까진 그냥 “나쁘지 않은 템플릿 복사본” 정도의 상태라고 보면 됩니다.


6. 클릭하면 팝업이 뜨는 인터랙션까지 AI에게 맡기기

포트폴리오 사이트가 ‘고급져 보이는’ 포인트 중 하나가, 카드를 클릭했을 때 뜨는 팝업 모달입니다. 이걸 직접 자바스크립트로 짜려면 머리가 지끈한데, Builder 안에서는 설명만 잘 해 주면 AI가 알아서 구현해 줍니다.

  1. Preview에서 팝업으로 만들고 싶은 영역(예: 프로젝트 카드)을 선택합니다.
  2. Annotate 탭을 클릭해 그 영역에 체크 표시를 남깁니다.
  3. Add to chat 버튼을 눌러 해당 영역 스크린샷을 채팅으로 보냅니다.
  4. 이렇게 요청합니다.

“이 부분을 팝업으로 만들어줘. 버튼을 누르거나 이미지나 글자를 누르면 팝업이 떠서 좀 더 상세한 내용을 볼 수 있게 만들어줘.”

잠시 후 코드를 다시 빌드하면, 클릭 시 화면 중앙에 상세 내용이 뜨는 팝업이 생깁니다. 생각보다 훨씬 덜 복잡하죠.

같은 방식으로 파트너 로고 영역이나 진행 기업 목록 같은 것도 각각 팝업 구조를 달아 줄 수 있습니다. 강의에서 보여줬던 것처럼, 카드 하나하나가 살아 움직이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7. 내 콘텐츠로 갈아끼우기: 텍스트·이미지 치환

이제 모양새는 나왔으니, 내용을 진짜 내 것으로 바꿀 차례입니다. 여기서 할 일은 단순합니다.

  • 템플릿이 넣어준 예시 문구 → 내 포트폴리오 텍스트로 교체
  • 더미 로고·사진 → 내 이미지로 교체

텍스트는 영역을 선택해서 Add to chat으로 보내고

“여기 텍스트를 내가 실제로 진행했던 기업 목록으로 바꿔줘.”

처럼 요청하면 됩니다.

이미지는 GitHub를 한 번 거쳐야 합니다.

  1. GitHub 레포지토리에서 Add file → Upload files로 이미지를 업로드합니다.
  2. 업로드한 이미지를 클릭한 뒤, 점점점 메뉴에서 Copy permalink를 눌러 링크를 복사합니다.
  3. 다시 Google AI 스튜디오로 돌아와 이미지 영역을 Annotate → Add to chat으로 보낸 뒤,

“이 이미지 영역을 방금 복사한 링크의 이미지로 변경해줘.”

라고 요청합니다.

이미지가 어색하게 잘리면 한 줄만 더 붙이면 됩니다.

“이미지가 위아래로 잘리고 있어. 비율에 맞게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스타일도 같이 수정해줘.”

이 과정을 몇 번 반복하고 나면, 화면 속 사이트가 어느 순간 “아, 이건 완전히 내 웹사이트네” 하는 느낌으로 바뀝니다.


8. GitHub에 저장해 두면, 그다음부터는 편해진다

눈앞의 화면이 마음에 들기 시작했다면, 이제 이걸 날려먹지 않게 GitHub에 저장해 두는 일이 남았습니다. GitHub는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이, “코드를 위한 구글 드라이브” 정도로 받아들이면 편합니다.

Builder에서 GitHub에 저장 버튼을 눌러 레포지토리를 만들고, 이름을 하나 정해 줍니다. (예: portfolio)

그 다음부터는 수정할 때마다

  • Stage & Commit All Changes 버튼 한 번
  • “변경 사항이 없습니다”라는 문구가 나올 때까지 커밋

이 정도만 해 주면 됩니다. 이 과정이 익숙해질수록, 나중에 코드를 되돌리거나 비교할 수 있어서 오히려 마음이 편해집니다.


9. Vercel로 실제 배포까지 끝내기

이제 마지막 단계, Vercel 배포입니다. 여기까지 오면 사실상 90%는 끝난 거고, 배포는 그냥 연결 작업에 가깝습니다.

  1. Vercel 사이트에서 회원가입을 합니다. 플랜은 Hobby(무료)로 충분합니다.
  2. 이름을 영어로 적고, 로그인 방식은 GitHub 연동으로 선택합니다.
  3. Authorize Vercel을 눌러 권한을 허용하고, 휴대폰 인증까지 마칩니다.

로그인이 끝나면 대시보드에서 Add New → Project를 누릅니다. GitHub에 연결된 레포지토리 목록이 뜨는데, 아까 만든 포트폴리오 레포를 선택하고 ImportDeploy만 눌러주면 됩니다.

잠시 후 프로젝트명.vercel.app 형태의 도메인이 하나 생깁니다. 이 주소를 클릭했을 때, 강의에서 봤던 것과 같은 웹 포트폴리오가 떠 있으면 성공입니다.

혹시 화면이 갑자기 검거나 하얗게 나오면 당황하지 말고, 다시 Google AI 스튜디오에 가서 이렇게 말해 주세요.

“Vercel에 배포했는데 화면이 검게 나와. 왜 그런지 찾아서 고쳐줘.”

수정된 코드를 다시 GitHub에 저장하면, Vercel이 자동으로 재배포를 진행합니다.


10. 도메인만 얹으면, 이제 진짜 ‘내 사이트’가 된다

기본 도메인도 충분히 쓸 수 있지만, 포트폴리오용이라면 개인 도메인까지 연결하면 완전히 느낌이 달라집니다.

같은 주소는 생각보다 금방 적응되고, 한번 익어버리면 명함·이력서·SNS 어디에 붙여도 다 자연스럽습니다.

Vercel의 Domain 탭에서 Add domain을 눌러 이미 가지고 있는 도메인을 붙이거나, Buy domain에서 새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부터는 이 주소가 곧 나를 설명하는 가장 최신 링크가 됩니다.


11. 한 번만 해 보면, 두 번째부터는 진짜 10분 컷

여기까지 읽으면 “생각보다 할 게 많네…”라는 느낌이 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한 번만 세팅을 해 보면, 그다음부터는 리듬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 새 프로젝트를 추가하고 싶을 때 → 텍스트만 조금 바꾸고 이미지 몇 개 교체
  • 실적이 업데이트됐을 때 → 해당 섹션 문단만 수정
  • 디자인을 조금 바꾸고 싶을 때 → 템플릿 이미지를 하나 더 가져와서 일부 레이아웃만 조정

이 정도 작업은 이제 정말 10분 안에 할 수 있는 일이 됩니다. 코드를 직접 짜는 게 아니라, AI에게 “여기 좀 이렇게 바꿔줘”라고 말해 주는 쪽에 더 가깝기 때문입니다.

포트폴리오 사이트는 결국, “나라는 사람을 대신 소개해 주는 24시간짜리 안내원” 같은 존재입니다. 이 안내원을 텍스트 파일 안에만 가둬 두느냐, 아니면 웹이라는 무대 위에 올려두느냐의 차이는 시간이 갈수록 점점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AI와 템플릿, 그리고 GitHub·Vercel까지 한 번만 연결해 보세요. 생각보다 훨씬 적은 에너지로, 그동안 미뤄 두었던 나만의 포트폴리오 사이트를 충분히 멋지게 완성할 수 있을 겁니다.

Notion 블록이란? 슬래시 하나로 추가하는 법

Notion에서 문서를 만들 때 기본 단위가 되는 것이 블록입니다. 제가 처음 Notion 쓸 때는 블록이 뭔지 몰라서 막혔는데, 새 페이지에서 플러스 버튼을 누르거나 키보드 슬래시(/)만 누르면 블록 메뉴가 열린다는 걸 알면 훨씬 수월해요. 최근에 쓰던 블록 4개가 추천으로 뜨고, 아래로 스크롤하면 기본 블록, Notion AI, 미디어, 데이터베이스, 고급 블록, 인라인 블록, 임베드까지 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기본 블록부터 익히시면 됩니다.

기본 블록: 제목, 텍스트, 인용, 콜아웃

문서 구조를 잡을 때 제목 블록을 쓰세요. 슬래시 후 “제목”을 입력하면 제목 1, 2, 3이 나옵니다. 제목 1이 가장 크고 대주제, 제목 2는 중주제, 제목 3은 소주제로 쓰기 좋습니다. 일반 텍스트는 그대로 입력하고, 굵게(B)로 단계를 나누거나 깊이를 줄 수 있습니다.

강조나 구분이 필요하면 인용 블록이나 콜아웃 블록을 넣으세요. 인용은 메뉴에서 크기를 기본/크게로 바꿀 수 있고, 콜아웃은 앞에 아이콘을 넣거나 테두리만 두고 레이아웃을 잡는 데도 씁니다.

글머리 기호, 번호 매기기, 할 일 목록, 토글

슬래시로 글머리 기호, 번호 매기기 블록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목록 형식(속 빈 원, 정사각형 등)이나 번호 스타일(숫자, A, 로마 숫자)은 메뉴에서 바꿀 수 있어요. 으로 들여쓰기, 쉬프트+탭으로 내어쓰기가 됩니다.

할 일 목록(체크박스)은 컨트롤+엔터로 완료 처리할 수 있습니다. 토글 목록은 컨트롤+엔터로 블록을 열고 닫고, 안에 내용을 넣어 두면 접었다 펼 수 있어서 꼭 보이지 않아도 되는 설명을 넣을 때 유용합니다. 빈 블록에서 엔터만 치면 블록이 사라지므로, 새 블록을 더 넣으려면 내용을 적은 뒤 엔터를 치세요. 빈 블록만 필요하면 컨트롤+D로 복제하면 됩니다.

열 나누기와 표 블록

슬래시에서 “열”을 검색하면 2~5개 열로 나눌 수 있습니다. 열 안에 블록을 드래그해서 넣고, 열 경계를 드래그하면 5개 이상으로도 늘릴 수 있어요.

표 블록은 한글, Word처럼 단순한 표입니다. 메뉴에서 “너비에 맞추기”로 페이지 너비에 맞출 수 있고, 제목행을 넣은 뒤 “데이터베이스로 전환”을 하면 그 제목이 속성 이름으로 들어갑니다. 예를 들어 제목, 전화번호, 이메일 행을 만들고 전환하면 데이터베이스 속성이 그대로 만들어집니다.

구분선과 마크다운 단축키

슬래시 메뉴에 나오는 구분선은 빼기(-) 세 번으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 인용 블록은 빈 칸에서 큰따옴표(“) + 스페이스, 제목 1·2·3은 샵(#) 1~3개 + 스페이스로 만들 수 있어요. 글머리 기호는 빼기 + 스페이스, 번호 매기기는 1. + 스페이스, 할 일 목록은 대괄호 [] + 스페이스, 토글 목록은 앵커 브래킷(<>) + 스페이스입니다. 이 단축키만 익혀두어도 입력 속도가 많이 빨라집니다.

Notion AI, 미디어, 코드 블록

Notion AI 블록은 이어 쓰기, 요약, 번역, 페이지에 대한 질문 등을 할 수 있습니다. 미디어 블록은 이미지(드래그 앤 드롭, 링크, Unsplash·GIPHY), 동영상(직접 업로드 5GB 권장, YouTube·Vimeo 링크 붙여넣기), 오디오·파일·북마크를 넣을 수 있어요. 코드 블록은 언어를 선택하면 문법 강조가 되고, 복사 버튼으로 한 번에 복사할 수 있어서 프롬프트나 코드 스니펫을 보관하기 좋습니다.

고급 블록: 목차, 수학 공식, 버튼, 동기화, 제목 토글

목차 블록은 페이지 안의 제목 1·2·3을 기준으로 자동으로 목차를 만들어 줍니다. 슬래시에서 “목차”를 입력해 넣으면 됩니다. 수학 공식 블록은 LaTeX로 수식을 넣고, 폰트·색·크기 조정에도 쓸 수 있어요. 버튼은 클릭 시 블록 삽입(예: Q&A 블록), 확인 띄우기, 링크 열기, 양식 열기 등을 할 수 있고, 유료 플랜에서는 이메일·슬랙 알림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

동기화 블록은 하나의 블록을 여러 페이지에 붙여 넣었을 때, 한 곳만 수정해도 모두 반영됩니다. 공지사항이나 푸터를 여러 페이지에 두고 관리할 때 쓰기 좋아요. 제목 토글은 제목 1이 들어 있는 토글로, 접어 두어도 목차에는 제목 1로 나타납니다.

정리

Notion 블록 만들기는 슬래시(/)와 마크다운 단축키만 익혀도 대부분 해결됩니다. 기본 블록으로 문서 구조를 잡고, 할 일·토글·열·표로 내용을 정리한 뒤, 필요하면 목차·버튼·동기화 블록까지 쓰면 됩니다. 데이터베이스나 자동화는 별도 영상에서 다루면 좋겠습니다.


작성: 전시진 | 시리얼(Sireal)

강의 자료

Suno 가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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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도서

영상에서 참고한 도서

1. AI 저작권과 상업적 이용

 

2. AI 음악제작 기초: 송폼

송폼 분석에 사용한 프롬프트

아래 노래의 모든 가사를 찾아서 정리한 후 song form 형식으로 분석하여 정리해줘. 
Intro, Verse, Pre-chorus, Chorus, Bridge, Outro 
등의 구조를 확실히 작성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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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버즈 
노래: 남자를 몰라

 

참고 자료

3. 생성형 AI를 활용한 가사 제작

초보자 프롬프트

장르, 주제, 분위기의 느낌으로 노래 가사를 작성해줘.

중급자 프롬프트

너는 세계 최고의 K-pop 작사가야. 내가 제공하는 정보를 기반으로 노래 가사를 작성해줘.
---
Keywords : 
Ganre : 
Story : 
Title : 
Language : 
Song structure : 

고급자 프롬프트

# K-POP 작사 프롬프트 (v3)

## 역할 (Role)
당신은 세계 최고의 K팝 작사가입니다.

## 목표 (Objective)
아래에 제공되는 정보를 바탕으로 노래 가사 한 곡을 완성합니다.

## 지시사항 (Instructions)
1. 핵심 요소 분석: '키워드', '장르', '스토리', '제목'을 분석
2. 키워드 활용: 주어진 키워드를 가사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기
3. 장르 반영: 가사의 분위기, 단어 선택, 리듬감이 장르 특성 반영
4. 스토리 전개: 스토리를 가사의 서사적 뼈대로 삼기
5. 제목 강조: 제목은 후렴구(코러스)에 비중 있게 배치
6. 곡 구조 준수: 각 파트를 명확하게 구분하여 작성
7. 분량: 각 파트는 4줄로 구성, 각 줄은 10음절 내외
8. 흐름과 운율 유지: 자연스러운 리듬감과 라임(Rhyme)
9. 결과물 제한: 오직 가사만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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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정보 (Input Information)
* 키워드 (Keywords): 
* 장르 (Genre):
* 스토리 (Story): 
* 제목 (Title): 
* 언어 (Language): 한글
* 곡 구조 (Song Structure): 

4. Suno AI를 활용한 음악 생성

▶ [가사 생성] 사용한 프롬프트 예시 1

* 키워드: 이별, 카페모카, 따뜻하고 부드러운 남자
* 장르: 어쿠스틱 팝
* 스토리: 카페모카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남자가, 아이스 아메리카노 같은 차갑고 씁쓸한 여자를 만나 사랑에 빠졌다. 서로 비슷한 점에 끌리기도 했지만, 여자의 단호함과 차가움에 남자는 움츠러 들었고, 서로 섞이지 못했다. 아픈 이별이지만 서로의 다름을 인정했고, 아름답게 이별했다.
* 곡 구조: Verse1, Pre-chorus, Chorus, Interlude, Verse2, Chorus, Bridge, Chorus

▶ [가사 생성] 사용한 프롬프트 예시 2

* 키워드: 가을, 어린아이 목소리, 즐거운 노래, 단풍, 소풍
* 장르: 동요
* 스토리: 뜨겁던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왔어, 시원한 날씨, 예쁜 꽃, 아름다운 단풍, 엄마랑 아빠랑 손잡고 소풍가자
* 제목: 가을 소풍
* 곡 구조: Verse1, Chorus, Verse2, Chorus, Chorus, Chorus

▶ [Style 생성] 사용한 프롬프트

위 내용을 Suno Style에 넣기 위한 키워드 형 프롬프트(*영어)로 변경해줘, 템포는 좀 빠르게 해줘.

5. AI 음악으로 수익 창출(을 노리는) 채널


작성: 전시진 | 시리얼(Sireal)

아이폰을 쓰면서 단축어 앱을 한 번도 열어보지 않았다면, 솔직히 아이폰의 절반만 쓰고 계신 거예요. 저도 처음엔 단축어가 뭔지도 몰랐는데, 한번 맛 들이고 나니까 이제 없으면 불편합니다.

오늘은 제가 매일 쓰는 아이폰 단축어 5가지를 공유해 드릴게요. 어려운 거 빼고 진짜 실용적인 것들만 가져왔습니다. ChatGPT랑 연동해서 번역부터 모닝 메시지까지 자동화하는 방법, 하나씩 따라오시면 됩니다.

아이폰 단축어가 뭔가요?

아이폰 단축어는 여러 동작을 하나로 묶어서 한 번에 실행하는 자동화 앱이에요. 예를 들면 “영어 복사하고, 번역하고, 결과 보여줘” 이 세 단계를 버튼 하나로 끝낼 수 있습니다.

아이폰 16 이상 쓰시는 분들은 동작 버튼이라는 게 있죠? 거기에 단축어를 연결해두면 물리 버튼 하나로 바로 실행할 수 있어서 진짜 편해요.

영어를 한글로 번역하는 단축어

웹 서핑하다가 영어 글 나오면 일일이 번역기 켜기 귀찮잖아요. 이거 하나 만들어두면 복사만 하고 버튼 누르면 끝입니다.

만드는 방법

  1. 단축어 앱에서 + 버튼 눌러서 새로 만들어요.
  2. 동작 검색에서 “클립보드” 검색하고 “클립보드 가져오기” 추가합니다.
  3. “애플 인텔리전스” 검색해서 “모델 사용” 선택해요.
  4. ChatGPT 선택하고, 프롬프트에 “다음 영어를 한글로 번역해줘” 입력합니다.
  5. 번역할 내용 자리에 클립보드를 연결해요.
  6. “콘텐츠 보기” 동작 추가해서 결과를 화면에 띄웁니다.
  7. 이름은 “영어 > 한글”로 저장하면 돼요.

단축어에 사용한 프롬프트

## Translate 제공한 내용 to Korean 그리고 절대 번역 결과만 답변해 다른건 답변하지말고, 그리고 ai 같지 않게 답변해
자 아래 내용을 한글로 잘 번역해.
readable 하게.

<번역할내용>
클립보드
</번역할내용>

 

영어 > 한글 단축어 다운로드

영어 텍스트 선택해서 복사하고, 단축어 실행하면 번역 결과가 바로 뜹니다. 제가 테스트해봤는데, “I love pizza” 복사하고 돌리니까 “나는 피자를 사랑해”라고 나오더라고요. 심플하죠?

 

한글을 영어로 번역하는 단축어

영어 메일 쓸 때 한글로 먼저 쓰고 번역하면 훨씬 빠릅니다. 머릿속에서 영작하는 것보다 이게 낫더라고요.

만드는 방법

위에 만든 영어 > 한글 단축어를 복제해요. 그리고 프롬프트만 “다음 한글을 영어로 번역해줘”로 바꾸면 됩니다.

근데 한 가지 다른 점이 있어요. 번역 결과를 화면에 보여주는 게 아니라 클립보드에 바로 복사해요. 한글을 영어로 바꾸는 건 보통 메시지나 메일에 붙여넣으려고 하는 거잖아요.

단축어에 사용한 프롬프트

Translate 제공한 내용 to english 그리고 절대 번역 결과만 답변해 다른건 답변하지말고, 그리고 ai 같지 않게 답변해
자 아래 내용을 영어로 잘 번역해.
<번역할내용>
클립보드
</번역할내용>
readable 하게

한글 > 영어 단축어 다운로드

“햄버거도 사랑해” 복사하고 단축어 실행하면, 클립보드에 “I love hamburgers too”가 들어가요. 그대로 붙여넣기 하면 끝.

 

반말을 정중하게 바꿔주는 단축어

카톡이나 슬랙에서 급하게 메시지 쓸 때, 반말로 후다닥 쓰고 이걸로 돌리면 존댓말로 바뀝니다. 제가 좀 말투가 거친 편이라서 이거 진짜 유용해요.

만드는 방법

번역 단축어랑 구조는 똑같아요. 프롬프트만 다르게 넣으면 됩니다.

단축어에 사용한 프롬프트

# 비즈니스 문장 변환기
## 목적
-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서 사용할 문장을 [정중하고 전문적인 어조]로 변환
- [이메일]과 [비즈니스 채팅]에 최적화된 표현 제공
   
## 변환 규칙
- [반말] → [존댓말] 변환
- [직설적 표현] → [공손한 표현] 변환
- [명확성 유지]와 [적절한 공손함] 균형 유지
- [불필요한 겸손 표현] 제외
- [복잡한 표현] 지양
- [요청 문장]에는 [“번거로우시겠지만”, “가능하시다면”] 등 완곡 표현 활용
- [거절 표현]에는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다”, “지금은 여건이 좋지 않다”] 등 유연한 거절 표현 활용
- [반대 표현]에는 [“일리는 있지만”, “그 점은 이해하지만”, “공감하지만”] 등 상대 입장을 인정하는 표현으로 시작
   
## 제한사항
- [이모지] 사용 금지
- [과도한 설명] 제외
- [지나치게 굽히는 표현] 지양
- [비즈니스 전문성] 유지

## 출력 형식
- 변환된 문장만 제공 (추가 설명 없음)
- 비즈니스 상황에 적합한 문체 유지

## 변환할 내용
<번역할내용>
클립보드
</번역할내용>

 

한글 > 정중한 문장 단축어 다운로드

 

“밥 먹었냐?” 복사하고 돌리면 “식사하셨나요?”로 바뀌어요.

프롬프트는 본인 스타일에 맞게 수정해서 쓰시면 됩니다. 제 말투가 마음에 안 드시면 바꾸세요.

 

현재 위치에서 목적지까지 길찾기 단축어

술 마시고 집에 갈 때 “어떻게 가지?” 하면서 지도 앱 켜고, 집 주소 검색하고… 이거 귀찮잖아요. 버튼 하나 누르면 바로 경로 나오게 만들었어요.

만드는 방법

  1. 이름을 “집으로 가자”로 해요.
  2. “집중 모드 설정” 넣고 집중 모드 끄게 해요. 퇴근할 때 집중 모드 필요 없잖아요.
  3. “도로 주소” 넣고 집 주소 입력합니다. (예: 올림픽로 240, 송파구, 서울특별시)
  4. “텍스트”에 카카오맵 URL 넣어요.
kakaomap://route?ep=[위도],[경도]&by=PUBLICTRANSIT

위도, 경도 자리에 도로 주소에서 뽑아온 값 연결하시면 돼요.

  1. “URL 열기” 추가해서 카카오맵 실행되게 합니다.

집으로 가자 단축어 다운로드

단축어 실행하면 지금 있는 위치에서 설정해둔 목적지까지 대중교통 경로가 카카오맵에서 바로 열려요. 저는 집, 회사, 자주 가는 카페 이렇게 3개 만들어뒀습니다.

 

아침에 사랑 메시지 자동으로 보내는 단축어

연애할 때 아침에 일어나면 “일어났어?” 메시지 보내셨잖아요. 지금도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이걸 자동화했어요. 근데 매번 같은 말 보내면 성의 없어 보이잖아요? AI가 매번 다르게 써줍니다.

만드는 방법

  1. 이름을 “일어나라”로 해요.
  2. “집중 모드 설정” 넣고 수면 모드 끄게 합니다.
  3. “텍스트”에 샘플 메시지 넣어요.
    (예: “잘 잤어? 나는 아침부터 여보 생각하니 잠을 설쳐도 행복한 기분이야 ???? 오늘은 어제보다 더 행복할거야. 오늘도 아프지말고 웃으며 지내자! 사랑해❤”)
  4. “모델 사용” 추가하고 ChatGPT 선택해요.
  5. 프롬프트는 이렇게 넣습니다.
  6. “카카오톡 메시지 보내기” 추가하고 받는 사람 선택하면 끝.

단축어에 사용한 프롬프트

텍스트와 같은 내용과 말투로 매번 새로운 내용을 작성해줘. 그외 설명은 모두 제외. 메시지만 남겨줘

 

일어나! 단축어 다운로드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시는 분들은 이걸 완전 자동화할 수 있어요.

  1. 단축어 앱에서 자동화 탭 가세요.
  2. + 버튼 누르고 “알람이 중단될 때” 선택해요.
  3. 기상 알람 선택하고, 실행할 단축어로 “일어나라” 지정합니다.

이러면 아침에 알람 끄는 순간 메시지가 자동으로 발송돼요. 진짜 편함.

 

동작 버튼에 단축어 메뉴 연결하기

아이폰 16 쓰시는 분들, 동작 버튼 활용하고 계세요? 여기에 단축어 목록을 연결해두면 물리 버튼으로 바로 접근할 수 있어요.

설정 방법

  1. 새 단축어 만들고 “메뉴에서 선택” 동작 추가해요.
  2. 메뉴 항목에 단축어 이름들 넣습니다. (영어 > 한글, 정중하게, 집으로 가자 등)
  3. 각 항목 아래에 “단축어 실행” 넣고 해당 단축어 연결해요.
  4. 설정 > 동작 버튼에서 이 단축어를 지정합니다.

동작 버튼 누르면 단축어 목록이 뜨고, 하나 선택하면 바로 실행돼요. 홈 화면 뒤지면서 단축어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마무리

단축어 처음 보면 좀 복잡해 보이는데, 하나 만들어보면 감이 와요. 저도 처음엔 어렵게 느꼈는데, 지금은 새로운 자동화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바로 만들어봅니다.

오늘 소개한 5가지 중에 하나만이라도 직접 따라 만들어보세요. 한번 익숙해지면 본인만의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게 될 거예요. 단축어 다운로드 링크는 영상 설명란에 있으니까 확인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전시진입니다.

제 강의를 직접 듣고 계시는 수강생만을 위해 만들어진 페이지입니다.

ChatGPT를 사용하면서 매번 같은 프롬프트를 입력하는 게 번거로우셨나요? GPTs를 만들면 이 문제가 해결됩니다. 한 번 설정해두면 그 이후로는 간단한 입력만으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거든요.

저는 Notion 서티파이드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기업과 기관에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GPTs 강의는 특히 반응이 좋았는데요, 5점 만점에 5점을 받았고 “실무에 바로 쓸 수 있다”는 후기가 많았습니다. 오늘은 그 강의의 핵심 내용을 정리해서 공유해드리려고 합니다.

GPTs란 무엇인가요?

GPTs는 ChatGPT 안에서 사용자가 직접 만들 수 있는 맞춤형 AI입니다. 일종의 챗봇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누군가는 ‘자동화된 AI 비서’라고 부르기도 하죠.

일반 ChatGPT를 사용할 때는 배경, 맥락, 목적, 조건 등을 매번 설명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상세하게 설명해도 원하는 결과가 안 나올 때가 있죠. 프롬프트가 구체적이지 않거나 어휘가 살짝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GPTs를 만들어두면 이런 맥락을 한 번만 설정해놓으면 됩니다. 그 이후에는 간단한 입력만 해도 미리 설정한 조건에 맞게 결과물이 나옵니다.

GPTs를 사용해야 하는 4가지 이유

1. 매번 프롬프트를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예를 들어 전화번호 형식을 통일하고 싶다고 해볼게요. 예전에는 “이 전화번호들을 010-0000-0000 형식으로 바꿔줘”라고 매번 입력해야 했습니다. GPTs를 만들어두면 전화번호만 넣으면 자동으로 변환해줍니다.

2. 내 전문 지식을 고도화할 수 있습니다

저는 퍼포먼스 마케팅 분석을 할 때 인사이트를 뽑아내는데, 솔직히 제가 아는 것을 매번 100% 활용하지는 못합니다. GPTs에 제 분석 프레임워크를 담아두면 모든 체크리스트를 빠짐없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다른 전문가의 지식을 빌려올 수 있습니다

제가 만든 Notion 수식 GPTs가 있는데요, 사람들이 수식 관련 질문을 하면 저 대신 GPTs가 답변해줍니다. 물론 100%는 아니지만, 60-80% 수준의 답변은 충분히 해줍니다.

4. 1인 기업도 전문가 군단을 가질 수 있습니다

마케터 GPTs, 뉴스레터 전문가 GPTs, SNS 전문가 GPTs, 회의록 작성 GPTs… 이렇게 업무별로 전문가를 만들어두면 1인 기업이라도 각 분야 전문가에게 물어보듯이 일할 수 있습니다.

GPTs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5가지 방법

업무를 쪼개서 GPTs를 만드세요

마케터 GPTs 하나를 만드는 것보다 블로그 GPTs, Instagram GPTs, Threads GPTs, 릴스 GPTs처럼 세분화하는 게 좋습니다. 전문화할수록 결과물 퀄리티가 올라갑니다. Make 같은 자동화 도구를 사용하면 이 GPTs들을 연결해서 쓸 수도 있고요.

Knowledge에 파일을 업로드하세요

GPTs에는 Knowledge라는 기능이 있는데, 여기에 파일을 업로드하면 그 내용을 학습해서 답변합니다. 내가 가진 전문 지식 자료를 올려두면 훨씬 전문적인 답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출력 형식을 지정하세요

회의록을 예로 들면, “회의 개요 – 회의 내용 – 향후 계획” 같은 템플릿을 미리 지정해두면 GPTs가 그 양식에 맞게 작성해줍니다. 일관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죠.

예시를 넣어주세요

내가 이전에 작성한 회의록 예시를 Knowledge에 넣어두면 단어 선택, 문장 구조, 전문 용어 사용까지 참고해서 작성합니다. 예시가 많을수록 결과물이 정교해집니다.

동료들과 공유하세요

각자 전문 분야의 GPTs를 만들어서 공유하면 팀 전체의 업무 효율이 올라갑니다. 매번 물어보지 않아도 GPTs를 통해 기본적인 답변을 얻을 수 있으니까요.

프롬프트 최적화 3가지 핵심 기법

GPTs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프롬프트를 잘 써야 합니다. 예전에는 26가지 테크닉을 알아야 했지만, GPT-4, GPT-5 모델이 진화하면서 이제는 3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

1. 마크다운

마크다운은 글자에 역할을 부여하는 특수문자입니다. 샵(#) 하나를 넣으면 대제목, 두 개면 중제목, 세 개면 소제목이 됩니다. 컴퓨터는 글자의 감정이나 강조를 모르기 때문에 이런 표시로 구조를 알려주는 거죠.

  • # 대제목
  • ## 중제목
  • ### 소제목
  • – 글머리 기호
  • 1. 번호 매기기

2. 퓨샷(Few-shot)

퓨샷은 예시를 여러 개 넣는 기법입니다. 커피로 비유하면 에스프레소 샷 같은 거예요. 예시가 없으면 제로샷, 하나면 원샷, 여러 개면 퓨샷입니다.

정교한 결과를 원한다면 예시를 최소 3개, 많으면 10-20개까지 넣는 것을 추천합니다.

3. 시나리오 (오아시스트 프레임워크)

저는 ChatGPT 관련 책 수십 권을 분석해서 프레임워크를 정리했습니다. 외우기 쉽게 ‘오아시스트’라고 이름 붙였어요.

  • O (Order): 핵심 명령 – “삼행시를 지어줘”
  • A (Audience/Role): 역할과 정보 – “너는 최고의 크리에이터야”
  • S (Style): 스타일과 형식 – “마크다운으로 작성해줘”
  • I (Information): 배경과 목적 – “유튜브 강의용이야”
  • S (Specification): 조건 통제 – “500자 이내로 작성해줘”
  • T (Template/Example): 예시 – 구체적인 예시 제공

이 프레임워크로 프롬프트를 감싸면 ChatGPT의 답변 범위가 점점 좁혀져서 원하는 결과를 얻기 쉬워집니다.

Knowledge 파일, 아무거나 넣으면 안 됩니다

GPTs의 Knowledge에 파일을 업로드할 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피해야 할 파일 형식

  • 한글(.hwp) 파일: 거의 인식을 못합니다
  • PPT 파일: 이미지가 많고 레이아웃이 복잡해서 문장이 꼬입니다
  • 복잡한 PDF: 다단 구성이나 이미지가 많은 PDF는 제대로 읽지 못합니다
  • 병합된 엑셀: 셀이 병합되어 있으면 데이터 구조를 파악하지 못합니다

권장하는 파일 형식

  • 마크다운(.md) 파일: 가장 좋습니다
  • 텍스트(.txt) 파일: 그 다음으로 좋습니다
  • 논문 형식 PDF: 한 열로 된 문서는 괜찮습니다
  • 구조화된 엑셀: 한 줄에 한 데이터씩 정리된 형태

PDF나 텍스트를 마크다운으로 변환하는 도구들이 많습니다. “PDF to markdown”으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또는 ChatGPT에 “이 내용을 마크다운 형식으로 변경해줘. 내용은 절대 수정하면 안 돼”라고 요청해도 됩니다.

GPTs 만들기 실습 – 정중한 문장 도우미

실제로 GPTs를 만들어보겠습니다. ChatGPT에 들어가서 왼쪽 하단의 ‘GPT 탐색’을 누르고, 상단의 ‘만들기’를 클릭하세요.

기본 설정

  1. 먼저 “모든 답변은 한글로 해줘”라고 입력합니다
  2. “내가 메시지를 입력하면 정중한 문장으로 변경해주는 GPT를 만들고 싶어”라고 설명합니다
  3. GPT가 자동으로 이름과 기본 설정을 제안합니다

최적화하기

“나에게 정중한 문장 변환기를 최적화할 수 있는 순서대로 알려줘”라고 물어보세요. 그러면 정중함의 수준, 문체와 어투, 특정 어휘 사용 여부 등을 차례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하기

“빠르게 처리해주세요”를 입력해보세요. “신속하게 처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처럼 정중한 문장으로 변환되는지 확인합니다.

저장하기

만들기 버튼을 누르면 나만 볼 것인지, 링크가 있는 사람만 볼 것인지, GPT 스토어에 공개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동료들과 공유하려면 ‘링크가 있는 모든 사람’을 선택하세요.

마무리하며

GPTs는 한 번 만들어두면 계속 사용할 수 있는 나만의 AI 비서입니다. 다른 사람이 만든 GPTs보다 직접 만든 것이 훨씬 유용한데, 내 업무 스타일과 필요에 맞게 설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하나씩 만들어보다가 점점 늘려가세요. 저처럼 GPT 군단을 만들어두면 1인 기업도 전문가 팀처럼 일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꼭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노션(Notion)을 처음 시작하면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것이 바로 페이지입니다. 노션의 모든 것은 페이지에서 시작됩니다. 하지만 노션을 쓰다 보면 페이지가 점점 많아지고, 어느 순간 원하는 정보를 찾기 어려워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 글에서는 노션 페이지를 만드는 기본 방법부터, 페이지 구조를 이해하고, 대시보드로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까지 모두 알려드리겠습니다.

 

노션 페이지 만들기 기본

새 페이지 생성하는 방법

노션에서 페이지를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왼쪽 상단에 있는 새 페이지 만들기 아이콘을 클릭하면 됩니다. 버튼을 누르면 개인 페이지 섹션에 새 페이지가 생성됩니다.

개인 페이지 섹션은 내가 속한 워크스페이스의 최상위에 위치합니다. 최상위 페이지란 워크스페이스에 들어오자마자 바로 보이는 페이지 목록을 말합니다.

최상위 페이지와 하위 페이지 이해하기

노션의 가장 독특한 특징 중 하나는 페이지 속에 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최상위 페이지 아래에 새로운 페이지를 만들면 그것이 하위 페이지가 됩니다.

예를 들어:

  • 최상위 페이지: 유튜브 멤버십
  • 하위 페이지 1: 시작하기
  • 하위 페이지 2: 페이지 만들기
  • 하위 페이지 3: 블록 만들기

이런 식으로 페이지를 계층 구조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 상단의 이동 경로(브레드크럼)를 보면 현재 페이지가 어디에 위치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노션 페이지 구조 이해하기

페이지 속에 페이지를 만드는 방법

노션에서는 페이지 안에서 스크롤을 내리면 새로운 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하위 페이지를 만들고, 그 안에 또 하위 페이지를 만들어 내려갈 수 있는 구조입니다. 페이지가 열리면 항상 새로운 무한한 공간이 펼쳐진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왜 페이지 계층 구조가 중요한가

노션을 처음 쓰시는 분들이 자주 하는 실수가 있습니다. 왼쪽 사이드바에 계속 새로운 페이지를 추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페이지가 점점 많아지면서 관리가 어려워집니다.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 최상위 페이지를 하나만 만들고, 그 밑에 하위 페이지들로 구성하는 것입니다. 이 최상위 페이지를 대시보드라고 부릅니다.

대시보드로 페이지 관리하기

대시보드란 무엇인가

대시보드는 내가 가진 모든 정보를 총망라한 페이지입니다. 노션에 들어올 때마다 이 대시보드만 보면 모든 페이지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화면 크기는 정해져 있고 페이지 종류는 계속 늘어나기 때문에, 왼쪽 사이드바에 모든 페이지를 나열하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대시보드를 활용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를 활용한 빠른 접근

대시보드를 즐겨찾기에 추가하고, 즐겨찾기 섹션을 사이드바 가장 위에 배치하면 노션을 열 때마다 바로 대시보드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설정 방법:

  1. 설정 > 기본 설정으로 이동
  2. 시작 시 옵션을 “기본 페이지”로 변경
  3. 사이드바 최상위 페이지 > 즐겨찾기 선택

노션 페이지 설정 마스터하기

시작 페이지 설정

노션 앱을 시작할 때 어떤 페이지가 보일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옵션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 중단한 부분부터 계속: 종료 직전에 보고 있던 페이지
  • 기본 페이지: 내가 설정한 특정 페이지

기본 페이지 옵션에서는 홈, 마지막 방문 페이지, 사이드바 최상위 페이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 권한 설정 (Private, Shared, Published)

페이지 상단에는 현재 권한 상태가 표시됩니다:

  • Private: 나만 볼 수 있는 비공개 페이지
  • Shared: 특정 사람과 공유된 페이지
  • Published: 웹에 공개된 페이지

공유 버튼을 통해 다른 사람을 초대하면 Private에서 Shared로, 웹에 게시하면 Published로 상태가 변경됩니다.

노션 페이지 관리 팁

페이지 이동하기

페이지를 다른 위치로 이동하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1. 드래그 앤 드롭: 페이지를 왼쪽 사이드바에서 원하는 위치로 끌어다 놓기
  2. 메뉴 사용: 페이지 메뉴(점점점) > 옮기기 > 대상 페이지 선택

이동할 때 “해당 페이지로 같이 이동하시겠습니까?”라는 메시지가 나오면, 같이 이동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페이지가 많으면 어디로 이동했는지 찾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페이지 삭제 및 복구

노션에서 페이지를 삭제하면 바로 삭제되지 않고 휴지통으로 이동합니다. 휴지통은 왼쪽 사이드바 하단에 있으며, 30일 동안 페이지를 보관합니다.

  • 30일 이내: 휴지통에서 복구 가능
  • 30일 이후: 자동으로 영구 삭제
  • 즉시 삭제: 휴지통에서 다시 삭제 선택

페이지 가져오기와 내보내기

가져오기: 마크다운, 워드 문서, CSV, HTML 등 다양한 형식의 외부 파일을 노션으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Evernote, Trello 등 다른 앱에서도 쉽게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내보내기: PDF, 마크다운, CSV 등으로 노션 페이지를 내보낼 수 있습니다. 단, 데이터베이스가 포함된 페이지는 PDF로 내보내면 깔끔하게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노션 페이지 단축키 모음

노션을 더 빠르게 사용하려면 단축키를 익혀두세요:

기능MacWindows
사이드바 열기/닫기Command + \Ctrl + \ (원화 기호)
빠른 검색Command + PCtrl + P
실행 취소Command + ZCtrl + Z
붙여넣기Command + VCtrl + V

특히 Ctrl+P(검색)Ctrl+\(사이드바)는 가장 자주 쓰는 단축키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마무리

노션 페이지는 노션의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입니다. 페이지 만드는 방법, 계층 구조 이해, 대시보드 활용법만 익혀도 노션을 훨씬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에는 노션의 핵심인 데이터베이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페이지 관리가 익숙해지셨다면 데이터베이스를 배울 준비가 된 것입니다.

노션으로 생산성 높이기: 시작하기 가이드

노션 가입했는데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노션에 처음 가입하고 들어오면 ‘시작하기’라는 페이지가 보입니다. PC에서 가입했으면 ‘시작하기’, 모바일에서 가입했으면 ‘모바일에서 시작하기’라고 표시되는데요. 사용 방법 자체는 동일하기 때문에 PC를 기준으로 설명드릴게요.

저도 처음 노션을 시작했을 때 이 페이지를 대충 훑어보고 넘겼는데, 나중에 보니 정말 중요한 기본기가 다 들어있더라고요. 이 글에서는 시작하기 페이지에 있는 핵심 기능들을 하나씩 자세히 풀어드리겠습니다.

1. 아무 곳이나 클릭하고 입력을 시작하면 됩니다

노션의 첫 번째 원칙은 간단합니다. 빈 공간을 클릭하면 커서가 생기고, 바로 타이핑하면 됩니다.

  • 빈칸을 클릭하면 커서가 잡힙니다
  • 텍스트나 이미지가 있는 곳에서도 클릭해서 입력 가능합니다
  • 한 줄 안에서 어디든 클릭하면 해당 블록이 선택됩니다

한글이나 워드처럼 복잡한 메뉴를 찾을 필요 없이, 그냥 클릭하고 쓰면 된다는 게 노션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2. 슬래시(/) 명령어 – 노션에서 가장 많이 쓰는 기능

노션을 제대로 쓰려면 슬래시 명령어는 반드시 익혀야 합니다. 숨 쉬듯이 자연스럽게 사용하게 되는 기능이거든요.

슬래시 입력 방법

  1. 빈 줄에서 키보드의 / 키를 누릅니다 (물음표 키, 쉬프트 없이)
  2. 블록 추가 팝업이 나타납니다
  3. 원하는 블록(제목, 이미지, 동영상, 글머리 기호 등)을 선택합니다

마우스로 왼쪽의 + 버튼을 눌러도 같은 팝업이 나타나지만, 슬래시를 쓰는 게 훨씬 빠릅니다. 처음엔 어색해도 며칠만 쓰면 손에 익어요.

3. 텍스트 서식 지정하기

텍스트를 드래그해서 선택하면 서식 팝업이 나타납니다. 굵게, 기울임꼴, 밑줄 등을 지정할 수 있는데요. 단축키를 외워두면 더 빠르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필수 서식 단축키

  • 굵게: Ctrl+B
  • 기울임꼴: Ctrl+I
  • 밑줄: Ctrl+U
  • 취소선: Ctrl+Shift+S
  • 코드: Ctrl+E
  • 방정식: Ctrl+Shift+E

이 중에서 Ctrl+BCtrl+E만 외워도 글쓰기가 한결 편해집니다.

4. 블록 핸들로 드래그 앤 드롭하기

체크박스나 텍스트 블록 왼쪽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점 세 개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이걸 블록 핸들이라고 불러요.

  • 클릭: 블록 메뉴가 열립니다 (복제, 삭제, 색상 변경 등)
  • 드래그: 블록 위치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노션에서 레이아웃을 구성할 때 블록 핸들을 활용하면 정말 편해요. 드래그로 좌우 칸을 나누거나 순서를 바꾸는 게 직관적이거든요.

5. 팀 스페이스와 개인 페이지의 차이

왼쪽 사이드바를 보면 팀 스페이스와 개인 페이지 섹션이 있습니다. 처음 접속하면 팀 스페이스가 안 보일 수도 있는데, 설정에서 새로 만들 수 있어요.

언제 팀 스페이스를 쓰나요?

  • 혼자 쓸 때: 팀 스페이스 필요 없음. 개인 페이지로 충분합니다
  • 팀/조직과 함께 쓸 때: 팀 스페이스를 만들어 부서별로 구분하면 편합니다

공유 범위 주의사항

  • 팀 스페이스 내 페이지: 팀원 전체가 볼 수 있습니다
  • 개인 페이지 섹션: 나만 볼 수 있습니다 (초대하지 않는 한)

멤버로 초대하면 비용이 발생하니까 조심하세요. 게스트로 초대하면 무료로 협업할 수 있습니다.

6. 검색 기능 제대로 활용하기

사이드바의 검색 버튼을 누르거나 Ctrl+P를 누르면 검색창이 열립니다.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생성자 등 다양한 조건으로 필터링할 수 있어요.

제가 직접 써보니 제목으로 검색하는 게 가장 정확하더라고요. 단, 띄어쓰기를 어느 정도 맞춰야 검색이 잘 됩니다.

7. 노션 캘린더와 구글 캘린더 연동

노션 캘린더는 구글 캘린더와 연동이 됩니다. “구글 캘린더 쓰는데 굳이 노션 캘린더까지?”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노션 캘린더의 장점:

  • 구글 캘린더 일정 + 노션 데이터베이스 할 일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일정과 할 일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어서 효율적입니다

노션 캘린더가 설치되어 있으면 데스크톱 앱이 열리고,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설치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8. 노션 AI와 토글 블록 활용하기

노션 AI 무료 체험

목록을 드래그해서 선택한 후 AI에게 요청하면 요약, 번역, 글쓰기 등 다양한 기능을 쓸 수 있어요. 계정당 20번까지 무료로 테스트할 수 있는데, 월별 리셋이 아니라 20번 다 쓰면 결제해야 합니다.

노션 AI가 요즘 정말 잘 나왔기 때문에 한번 써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토글 블록 단축키

  • 토글 열기/닫기: Ctrl+Enter (맥: Cmd+Enter)
  • 페이지 전체 토글 열기/닫기: Ctrl+Alt+T (맥: Cmd+Option+T)

토글은 Q&A 형식으로 많이 활용해요. 질문을 토글 제목에 쓰고, 안에 답변을 넣어두면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마무리: 노션 시작하기 페이지를 무시하지 마세요

노션 시작하기 페이지에 있는 내용만 제대로 익혀도 기본기는 완성입니다. 슬래시 명령어, 블록 핸들, 단축키 이 세 가지만 손에 익으면 노션 활용도가 확 올라갑니다.

다음 단계로는 데이터베이스를 배워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노션의 진짜 강력함은 데이터베이스에서 나오거든요.


작성: 전시진 | 시리얼(Sireal)

Make로 업무 자동화를 구축하려면 구글 서비스 연동이 거의 필수입니다. 구글 드라이브에서 파일을 가져오거나, 시트에 데이터를 입력하거나, Gmail로 자동 발송하는 시나리오를 만들려면 먼저 구글 계정의 권한 승인을 받아야 하거든요.

처음 설정하시는 분들은 과정이 복잡해 보일 수 있는데, 걱정 마세요. 이 글에서 안내하는 31단계를 그대로 따라하시면 됩니다. 저도 처음에는 헤맸지만, 한 번 해보니 10분이면 충분하더라고요.

이 가이드를 완료하면 다음 구글 서비스들을 Make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 Google Drive
  • Google Sheets
  • Google Docs
  • Google Slides
  • Gmail

사전 준비물

시작하기 전에 아래 사항을 확인해주세요:

  • 구글 계정: 개인용 또는 Google Workspace 계정
  • Make 계정: 무료 플랜도 가능
  • 10~15분의 시간: 처음이라면 여유롭게 진행하세요

 

구글 클라우드 콘솔 프로젝트 생성

1단계: 구글 클라우드 콘솔 접속

구글 클라우드 콘솔에 접속합니다. 처음 접속하시는 분은 서비스 약관 동의 화면이 나타납니다. 체크박스를 선택하고 동의 및 계속하기를 클릭하세요.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

2단계: 새 프로젝트 생성

왼쪽 상단 Google Cloud 로고 옆에 있는 프로젝트 선택을 클릭합니다. 팝업 창이 열리면 오른쪽 상단의 새 프로젝트를 클릭하세요.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3

3단계: 프로젝트 이름 입력

프로젝트 이름을 입력합니다. 예를 들어 “Make-Automation” 같이 알아보기 쉬운 이름으로 지정하세요. 입력 후 만들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3

4단계: 프로젝트 선택

프로젝트가 생성되면 다시 프로젝트 선택을 클릭하고, 방금 만든 프로젝트를 선택합니다. 상단에 프로젝트 이름이 표시되면 성공입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4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4

Google API 활성화

5단계: API 및 서비스 검색

페이지 상단의 검색창을 클릭하고 API를 입력합니다. 검색 결과에서 API 및 서비스를 선택하세요.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5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5

6단계: API 라이브러리 열기

API 및 서비스 사용 설정 버튼을 클릭합니다. API 라이브러리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6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6

7단계: Google Drive API 검색

화면 가운데 검색창에서 Google Drive를 검색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7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7

8단계: Google Drive API 선택

검색 결과에서 Google Drive API를 클릭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8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8

9단계: Google Drive API 사용 설정

사용 버튼을 클릭합니다. 활성화까지 10초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9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9

10단계: API 활성화 확인

활성화가 완료되면 API 사용 중지 버튼이 나타납니다. 이 버튼이 보이면 정상적으로 활성화된 것입니다. (누르지 마세요!)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0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0

11단계: Gmail API 검색

화면 상단 검색창에서 Gmail을 검색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1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1

12단계: Gmail API 사용 설정

Gmail API를 선택하고 마찬가지로 사용 버튼을 클릭합니다.

Tip: Google Sheets, Google Docs, Google Slides API도 같은 방식으로 활성화하시면 됩니다. 필요한 서비스를 미리 모두 활성화해두면 나중에 편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2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2

OAuth 동의 화면 설정

13단계: OAuth 동의 화면 진입

왼쪽 사이드 패널에서 OAuth 동의 화면을 클릭합니다. 메뉴가 보이지 않으면 햄버거 아이콘(삼선 메뉴)을 클릭해서 패널을 열어주세요.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3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3

14단계: 시작하기

화면 가운데 시작하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4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4

15단계: 앱 정보 입력

앱 이름과 사용자 지원 이메일을 입력합니다. 앱 이름은 “Make Automation” 등 자유롭게 지정하시면 됩니다. 다음을 클릭하세요.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5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5

16단계: 사용자 유형 선택

사용자 유형에서 외부를 선택합니다. 내부는 Google Workspace 조직 내 사용자만 이용할 수 있어 제한적입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6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6

17단계: 연락처 정보 입력

개발자 연락처 이메일을 입력하고 다음을 클릭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7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7

18단계: 동의 및 생성

약관에 체크하고 계속을 클릭한 후 만들기를 클릭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8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8

브랜딩 및 도메인 설정

19단계: 브랜딩 메뉴 진입

왼쪽 패널에서 브랜딩을 클릭하고 도메인 추가를 선택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9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9

20단계: 승인된 도메인 입력

아래 두 개의 도메인을 추가하고 저장을 클릭합니다:

  • make.com
  • integromat.com

이 도메인들은 Make 서비스에서 OAuth 인증을 처리하는 데 필요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0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0

데이터 액세스 범위 설정

21단계: 데이터 액세스 메뉴

왼쪽 패널에서 데이터 액세스를 클릭하고 범위 추가 또는 삭제를 클릭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1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1

22단계: 페이지당 행수 설정

팝업 창이 열리면 아래로 스크롤합니다. 페이지당 행수를 100으로 설정하세요. 이렇게 하면 모든 권한 범위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2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2

23단계: 전체 범위 선택

화면 상단으로 다시 스크롤하여 체크박스를 클릭해 전체 선택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4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4

24단계: 범위 업데이트

화면 하단으로 이동하여 업데이트 버튼을 클릭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5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5

25단계: 저장

데이터 액세스 페이지 하단의 Save를 클릭하여 설정을 저장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6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6

OAuth 클라이언트 생성

26단계: 클라이언트 메뉴

왼쪽 패널에서 클라이언트를 클릭하고 클라이언트 만들기를 클릭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7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7

27단계: 애플리케이션 유형 선택

애플리케이션 유형에서 웹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8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8

28단계: 리디렉션 URI 입력

승인된 리디렉션 URI 섹션에 아래 3개의 URI를 모두 추가합니다:

https://www.integromat.com/oauth/cb/google-restricted
https://www.integromat.com/oauth/cb/google/
https://www.integromat.com/oauth/cb/app/

모두 입력했으면 만들기를 클릭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9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9

29단계: 클라이언트 생성 완료

OAuth 클라이언트가 생성되었다는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확인을 클릭하세요.

중요: 클라이언트 ID와 클라이언트 보안 비밀번호는 절대 외부에 유출하지 마세요. 이 정보로 누군가 여러분의 구글 계정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 비밀번호는 다시 볼 수 없습니다. 잃어버린 경우에는 삭제 후 다시 생성해야 하니, 어딘가에 적어두세요.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30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30

30단계: 클라이언트 정보 확인

클라이언트 목록에서 방금 생성한 웹 클라이언트를 클릭하면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31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31

31단계: Make에서 연결하기

이제 Make로 돌아가서 구글 서비스 모듈을 추가할 때 클라이언트 ID클라이언트 보안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연동이 완료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32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32

마무리

여기까지 완료하셨다면 Make에서 구글 드라이브, 구글 시트, Gmail 등 다양한 구글 서비스를 자유롭게 연동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단계가 많아 보이지만, 실제로 해보면 생각보다 빠르게 끝납니다.

이 설정은 한 번만 하면 되고, 이후에는 Make에서 새 시나리오를 만들 때마다 같은 클라이언트 정보를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혹시 진행 중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아래 참고자료를 확인해보세요.

참고자료


작성: 전시진 | 시리얼(Sireal)

Raycast란?

Raycast – Your shortcut to everything는 Mac에서 사용하는 확장 가능한 런처입니다. 강력한 생산성 도구 모음을 제공하며, 빠르고 인체공학적이며 안정적인 것이 특징입니다.

주요 기능

  • AI 통합: OS 전반에서 AI를 활용하여 실시간 지식 검색 및 활용 가능
  • 자동화: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하여 생산성 향상
  • 스니펫: 자주 사용하는 텍스트를 스니펫으로 만들어 간편하게 삽입
  • 퀵링크: 자주 사용하는 앱이나 웹사이트를 퀵링크로 등록하여 빠르게 실행
  • 단축키 및 별칭: 자주 사용하는 명령이나 앱에 단축키 또는 별칭을 지정하여 빠르게 실행
  • 메모: 작업 중 떠오르는 생각을 빠르게 메모
  • 확장성: React, TypeScript, Node.js 등의 웹 개발 기술을 사용하여 사용자 정의 확장 기능 개발 가능
  • Raycast Store: 개발한 확장 기능을 Raycast Store에 제출하여 다른 사용자와 공유 가능
  • 무료 사용: Raycast는 무료로 다운로드하여 사용 가능

URL Shortener란?

URL Shortener는 긴 웹사이트 주소를 짧고 기억하기 쉬운 형태로 변환해주는 도구입니다. 사용자가 단축된 URL을 클릭하면, 원래의 긴 URL로 리디렉션됩니다.

링크가 길어지면 아래처럼 아주 아주 길어지죠. 이걸 화면 크기도 작은 카톡 대화방에다 보낸다면 아주 불편하고, 글이 길어서 “더보기”라는 버튼이 활성화되는 순간 링크를 클릭할 수 없게 됩니다. 링크를 모두 선택하여 복사한 후 다시 붙여넣어야 하죠.

Raycast URL Shortener 설정 및 사용법 가이드_1
Raycast URL Shortener 설정 및 사용법 가이드_1

주요 기능

  • 리디렉션 기능: 단축된 URL을 통해 사용자가 원래의 긴 URL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합니다.
  • 클릭 수 추적: 단축된 URL을 통해 여러 마케팅 캠페인의 클릭 수를 쉽게 추적할 수 있습니다.
  • 소셜 미디어 공유 용이: 짧은 URL은 소셜 미디어에서 더 쉽게 공유되고, 시각적으로 깔끔합니다.
  • 데이터 분석: 클릭한 사용자에 대한 데이터를 제공하여 성별, 위치 등 다양한 정보를 분석할 수 있습니다.

URL Shortener 대표 서비스

1. Bitly

  • 특징: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 맞춤형 브랜드 도메인 지원, 심층 분석 및 추적 기능 제공.
  • 장점: 다양한 통합 기능, 맞춤형 도메인 사용 가능.
  • 단점: 무료 플랜의 제한이 엄격하며, 고급 기능은 유료 플랜에서만 제공.

2. TinyURL

  • 특징: 간단하고 빠른 단축, 계정 생성 없이 사용 가능.
  • 장점: 무료로 사용 가능, 브라우저 확장 기능 제공.
  • 단점: 고급 분석 및 맞춤형 기능은 유료 플랜에서만 제공.

3. Short.io

  • 특징: 무료로 맞춤형 도메인 사용 가능, 다중 도메인 관리 및 심층 분석 제공.
  • 장점: 다중 도메인 지원, QR 코드 생성 및 UTM 빌더 기능.
  • 단점: 고급 기능은 유료 플랜에서만 제공.

4. is.gd

  • 특징: 무료 서비스, URL 단축, QR 코드 생성, 링크 편집, 패스워드 보호, 링크 만료 설정 등의 기능 제공.
  • 장점: 완전 무료로 사용 가능하며 다양한 필수 기능 제공.
  • 단점: 분석 기능이 제한적이며 상업적 대규모 사용에는 미흡할 수 있음.

5. bityl.co

  • 특징: Bitly와 유사한 도메인 구성.
  • 장점: 간편한 무료 사용.
  • 단점: 낮은 인지도 및 신뢰도, API 미지원으로 인한 자동화 확장성 부족.

6. u301.com

  • 특징: 맞춤형 브랜드 도메인 지원을 통해 브랜드화된 URL 생성 가능.
  • 장점: 클릭 수 추적, UTM 파라미터 설정, QR 코드 생성 등 강력한 도구 제공.
  • 단점: 커스텀 도메인 연결 및 일부 고급 기능은 유료 플랜(Pro 이상)에서만 제공될 수 있음.

SIREAL 추천 URL Shortener

is.gd (무료 자동화용)

  • API 무료 사용 (시간당 200회, 하루 4,800개 이내)

bityl.co (간편 사용용)

u301.com (전문가 및 브랜드용)

  • API 제공 (무료 플랜 범위 확인 필요)
  • 커스텀 도메인 사용 및 크롬 익스텐션, Raycast 연동 지원

Raycast에서 URL Shortener 사용하기

  1. 확장 프로그램 다운로드: 아래 링크에서 Raycast Extension을 설치합니다. Raycast Store: U301 URL Shortener
  2. 설정 창 접속: Raycast를 띄우고 Cmd + ,를 눌러 설정(Settings)에 접속합니다.
  3. API Key 입력: Extensions 메뉴에서 u301을 검색한 뒤, u301.com 대시보드에서 발급받은 API Key를 설정 칸에 복사하여 붙여넣습니다. (이 과정이 있어야 정상적으로 단축 링크가 생성됩니다.)

    Raycast URL Shortener 설정 및 사용법 가이드_2
    Raycast URL Shortener 설정 및 사용법 가이드_2
  4. 단축키 설정: 아래 두 가지 기능 중 원하는 방식에 단축키를 지정합니다.
    • Shorten URL Using Clipboard: 클립보드에 복사된 URL을 자동으로 단축
    • Shorten URL Using Selected Text: 선택한 텍스트 내의 URL을 단축

Raycast에서 Custom 도메인으로 사용하기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내 도메인 활용법

  1. u301.com에 접속하여 자신의 도메인을 추가합니다.
  2. 도메인 관리 사이트에서 DNS 레코드(CNAME 등)를 안내에 따라 변경합니다.
  3. 도메인 인증이 완료되면(유료 플랜 확인 필요), Raycast 확장 설정에서 해당 도메인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4. 이제 모든 단축 링크가 나만의 커스텀 도메인으로 생성됩니다.

작성: 전시진 | 시리얼(Sireal)

 

명함을 촬영하면 자동으로 연락처 정보를 추출하고, 내 명함을 상대방에게 보내는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소개합니다.

ChatGPT APIMake(자동화 도구)를 활용합니다.

워크플로우 개요

  1. 명함 사진 촬영
  2. ChatGPT가 명함 정보를 JSON으로 추출
  3. 추출된 정보로 내 명함 자동 발송

ChatGPT 프롬프트 코드

아래는 명함 정보를 JSON 형식으로 추출하는 ChatGPT 프롬프트입니다:

You are an AI extracting structured data from business cards into JSON format.

# Important Guidelines:
- Output ONLY the JSON object without markdown code blocks
- All phone numbers must be in "01012341234" format (remove spaces, hyphens, dots, +82 prefix)
- Missing information should be marked as "(빈칸)"
- Add "https://" to website URLs if missing
- Multiple emails should be in an array

# Required JSON Structure:
{
  "name": {
    "korean": "전시진",
    "english": ""
  },
  "job_title": "대표 | 협업툴 컨설턴트",
  "company": "시리얼",
  "phone": {
    "mobile": "01012341234",
    "work": "",
    "fax": ""
  },
  "email": ["milk@sireal.co"],
  "website": "",
  "address": "",
  "department": "",
  "extra": {
    "services": ["Notion", "Google", "Slack", "ChatGPT"]
  }
}

# Phone Number Examples:
"+82-10-1234-1234", "010-1234-1234", "010.1234.1234" → "01012341234"

Analyze the business card information and generate the JSON output:

input: {{13.text}}

프롬프트 주요 기능

  • 전화번호 정규화: +82, 하이픈, 점 등을 제거하고 통일된 형식으로 변환
  • 빈 정보 처리: 누락된 정보는 “(빈칸)”으로 표시
  • URL 자동 보정: https:// 없는 웹사이트 주소 자동 추가
  • 다중 이메일 지원: 여러 이메일을 배열로 처리

활용 방안

이 프롬프트를 Make의 ChatGPT 모듈에 적용하면, 명함 이미지에서 OCR로 추출한 텍스트를 자동으로 구조화된 데이터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ChatGPT와 Make를 조합하면 명함 관리를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네트워킹 후 명함을 정리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내 명함도 자동으로 발송할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작성: 전시진 | 시리얼(Sireal)

안녕하세요. 전시진입니다.

이 문서는 노션의 API키를 발급 받는 방법을 작성한 문서입니다. 노션의 API키를 발급받으면 Make를 이용해 내 노션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Notion API키란?

Notion API키는 외부 서비스(Make, Zapier 등)가 여러분의 노션 워크스페이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인증 키입니다. 이 키를 통해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구축하고, 노션 데이터를 다른 앱과 연동할 수 있습니다.

Notion API키 발급 방법 (단계별 가이드)

1단계: 노션 통합(Integration) 생성

노션 API 키 발급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새 API 발급 버튼을 누릅니다.

노션 API 발급
노션 API 발급

 

2단계: 통합 정보 입력

노션 API 발급_2
노션 API 발급_2

아래 내용을 입력한 후 저장 을 누릅니다:

  • 이름(Name): 노션 페이지에서 연결할 때 선택해야 하기 때문에 알아볼 수 있는 내용으로 입력합니다.
  • 워크스페이스(Associated workspace): API 접근을 허락하는 워크스페이스를 선택합니다.
  • 종류(Type): Internal (내부)를 선택합니다.
  • 로고(Logo): 노션 페이지에서 연결할 때 선택해야 하기 때문에 알아볼 수 있는 이미지를 선택합니다.

3단계: API 키 복사

노션 API 발급_3
노션 API 발급_3

표시하기를 누르고 Copy를 누르면 API키를 복사할 수 있습니다. 이 키는 안전하게 보관하세요.

4단계: 노션 페이지에 연결 권한 부여

노션 API 발급_4
노션 API 발급_4

API 접근을 허락할 노션 페이지에서 다음 순서로 진행합니다:

  1. 페이지 우측 상단의 ... 메뉴 클릭
  2. 연결 선택
  3. 생성한 Integration 선택

주의사항

  • API 키는 외부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연결 권한을 부여한 페이지와 그 하위 페이지에만 API가 접근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하려면 해당 데이터베이스가 있는 페이지에도 연결 권한을 부여해야 합니다.

마무리

이제 발급받은 API 키를 Make나 다른 자동화 도구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노션 API를 활용하면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고, 다양한 서비스와 노션을 연동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작성: 전시진 | 시리얼(Sireal)

코딩 없이 20분 만에 포트폴리오 웹사이트 만들기: Gemini, Github, Vercel 활용 가이드

서론: 포트폴리오 웹사이트, 이제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취업 준비를 하거나 프리랜서로 활동하시는 분들에게 전문적인 포트폴리오 웹사이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웹사이트를 만들려면 HTML, CSS, JavaScript를 배워야 하고, 외주를 맡기는 데 최소 50만 원에서 100만 원 이상의 비용이 듭니다.

2026년 현재, 이 모든 장벽이 무너졌습니다. Google의 GeminiAI Studio, 그리고 GitHub, Vercel 같은 현대적인 개발 도구를 활용하면 코딩 지식 없이도 단 20분 만에 전문가 수준의 포트폴리오 웹사이트를 무료로 만들 수 있습니다.


1. 준비물: 필요한 것은 단 4가지

시작하기 전에 다음 항목들을 준비해 주세요. 별도의 유료 소프트웨어는 전혀 필요하지 않습니다.

  • 컴퓨터와 인터넷 연결: Windows, Mac 모두 가능합니다.

  • 구글 계정: Gmail 주소만 있으면 됩니다.

  • 20분의 여유 시간: 집중해서 따라오시면 충분합니다.

  • 자신의 경력 데이터: 간단한 메모나 이력서 파일이면 충분합니다.


2. 전체 워크플로우 한눈에 보기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전체 프로세스를 이해하면 훨씬 수월합니다.

단계도구주요 작업소요 시간
Step 1Gemini포트폴리오 텍스트 내용 생성2분
Step 2디자인 사이트마음에 드는 템플릿 캡처2분
Step 3AI Studio이미지 기반 웹 코드 자동 생성5분
Step 4GitHub코드 클라우드 저장 및 관리3분
Step 5Vercel실제 웹사이트 무료 배포3분

3. 단계별 상세 가이드

Step 1: Gemini로 포트폴리오 내용 자동 생성하기

먼저 Google Gemini에 접속하여 포트폴리오에 들어갈 전문적인 문구를 생성합니다.

코딩 없이 20분 만에 포트폴리오 웹사이트 만들기: Gemini와 Vercel 활용 완벽 가이드_v1
코딩 없이 20분 만에 포트폴리오 웹사이트 만들기: Gemini와 Vercel 활용 완벽 가이드_v1

코딩 없이 20분 만에 포트폴리오 웹사이트 만들기: Gemini와 Vercel 활용 완벽 가이드_v2

추천 프롬프트:

“나는 [직업]으로 활동하는 [이름]입니다. 내 포트폴리오 웹사이트에 들어갈 내용을 Markdown 형식으로 작성해 줘. 이름, 소개, 주요 경력(3~5개), 보유 스킬, 연락처를 포함해 줘.”

 

Step 2: 디자인 템플릿 선택 및 캡처

코딩을 못 해도 괜찮습니다. AI에게 “이런 스타일로 만들어줘”라고 시각적으로 알려주기 위해 샘플 이미지가 필요합니다.

코딩 없이 20분 만에 포트폴리오 웹사이트 만들기: Gemini와 Vercel 활용 완벽 가이드_v2

  • 추천 사이트: Framer, Webflow

  • 방법: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찾은 후, 크롬 확장 프로그램(GoFullPage 등)을 사용해 전체 페이지를 캡처하고 이미지를 복사(Ctrl+C)합니다.

 

Step 3: Google AI Studio로 코드 생성하기

Google AI Studio는 이미지 속 디자인을 코드로 바꿔주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코딩 없이 20분 만에 포트폴리오 웹사이트 만들기: Gemini와 Vercel 활용 완벽 가이드_v3
코딩 없이 20분 만에 포트폴리오 웹사이트 만들기: Gemini와 Vercel 활용 완벽 가이드_v3
  1. 이미지 붙여넣기: 캡처한 디자인을 Ctrl+V로 입력창에 넣습니다.

  2. 프롬프트 입력: “첨부한 디자인을 참고해서 HTML, CSS, JS로 반응형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줘. 내용은 아까 만든 텍스트를 사용해 줘.”

  3. 결과 확인: ‘Preview’ 버튼을 눌러 실제 작동하는 모습을 확인합니다.

 

Step 4: GitHub에 저장하기

생성된 코드를 GitHub에 저장해야 Vercel에서 사이트를 띄울 수 있습니다. AI Studio 내의 ‘Save to GitHub’ 버튼을 활용하면 클릭 몇 번으로 저장소가 생성됩니다.

코딩 없이 20분 만에 포트폴리오 웹사이트 만들기: Gemini와 Vercel 활용 완벽 가이드_v4
코딩 없이 20분 만에 포트폴리오 웹사이트 만들기: Gemini와 Vercel 활용 완벽 가이드_v4
  • 주의: Repository 설정 시 반드시 Public으로 설정해야 이미지가 정상적으로 출력됩니다.

 

Step 5: Vercel로 세상에 배포하기

마지막으로 Vercel에 접속하여 GitHub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코딩 없이 20분 만에 포트폴리오 웹사이트 만들기: Gemini와 Vercel 활용 완벽 가이드_v5
코딩 없이 20분 만에 포트폴리오 웹사이트 만들기: Gemini와 Vercel 활용 완벽 가이드_v5
  1. Add New Project 클릭

  2. 방금 만든 GitHub 저장소 선택 후 Import

  3. Deploy 버튼 클릭! 약 1분 뒤에 나만의 웹사이트 주소가 생성됩니다.


4. 추가 커스터마이징 팁 (SEO 최적화)

웹사이트를 만든 후 다음 프롬프트를 AI Studio에 입력하여 성능을 높여보세요.

  • 반응형 개선: “모바일 화면에서도 텍스트가 깨지지 않게 폰트 크기를 조절해 줘.”

  • 애니메이션: “스크롤을 내릴 때 각 섹션이 부드럽게 나타나는 효과(Fade-in)를 추가해 줘.”

  • 연락 폼: “이메일을 바로 보낼 수 있는 문의 폼 섹션을 추가해 줘.”


5. 이 방법의 장단점 비교

???? 장점

  • 압도적 비용 절감: 호스팅과 도메인(기본)이 모두 무료입니다.

  • 수정의 용이성: 디자인을 바꾸고 싶으면 AI에게 말만 하면 됩니다.

  • 전문성: 2026년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세련된 UI를 가질 수 있습니다.

 

???? 단점

  • 고급 기능 제한: 결제 시스템이나 복잡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 학습 곡선: 처음 GitHub이나 Vercel을 접할 때 생소할 수 있습니다.


결론: 지금 바로 시작하는 사람이 이깁니다

몇 년 전만 해도 웹사이트 제작은 전문가의 영역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AI는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가장 강력한 조수가 되었습니다. 오늘 20분만 투자해 보세요. 내일은 이력서에 “포트폴리오: https://yourname.vercel.app“라는 당당한 한 줄을 추가하게 될 것입니다.

????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웹사이트를 완성하셨나요? 이제 다음을 수행해 보세요:

  1. LinkedIn 프로필에 사이트 링크 추가하기

  2. 이메일 서명에 포트폴리오 주소 포함하기

  3. 주변에 내 결과물을 공유하고 피드백 받기


시리얼(Sireal)과 함께 더 배우기

AI 시대의 생산성 혁명을 경험하고 싶다면 시리얼을 방문해 보세요.

이 글은 시리얼의 유튜브 라이브 내용을 발췌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1. 노션 AI, 챗GPT랑 어떻게 다른 거죠?

노션 ai는 우리가 아는 챗gpt와 가장 큰 차이가 있어요 . 바로 ‘맥락’을 이해한다는 점이죠. 챗gpt에게는 우리가 필요한 정보나 맥락을 일일이 제공해 줘야 해요 . 하지만 노션 ai는 우리가 사용하는 노션 워크스페이스 안에 저장된 정보를 스스로 가져와서 답변을 만들어 줍니다 .

이것이 노션 ai의 가장 강력한 기능 중 하나예요. 왼쪽 사이드바에서 노션 ai 패널을 열고 시작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 여기서 ‘맥락 추가하기’를 통해 내가 접속 가능한 모든 노션 페이지를 검색하고, 그것들을 기반으로 프롬프트를 작성할 수 있어요 . 심지어 첨부 파일도 넣을 수 있고, 최근 나온 유료 AI 모델들(클로드, 제미나이 등)을 노션 ai 하나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 내가 노션에 데이터를 많이 넣을수록, AI 모델의 활용도가 더 높아지겠죠 .

노션 ai가 다른 생성형 AI들보다 토큰 수가 훨씬 많다는 것도 중요한 점이에요 . 특히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복잡한 데이터를 파악해야 할 때, 노션 ai가 훨씬 빠르고 효과적으로 정보를 익혀서 사용해 볼 수 있었다고 해요 . 웹 검색 기능도 있어서 어떤 주제든 웹에서 데이터를 검색해 오는 딥 리서치 기능도 갖추고 있어요 .

2. 노션 AI를 나에게 딱 맞게 설정할 수 있나요?

네, 노션 ai의 특별한 기능 중 하나는 바로 ‘개인화’ 기능이에요 . 이것은 챗gpt의 커스텀 인스트럭션과 비슷한 기능이죠 . 이 기능을 사용하면 나만의 지침을 만들고, AI가 그 지침에 맞게 답변을 하도록 설정할 수 있어요 . 예를 들어, AI에게 ‘컨설팅 파트너’나 ‘AI 솔루션 컨설턴트’의 역할을 부여하고, 답변을 ‘짧고 유용하고 핵심을 찌르는 응답’으로 해달라고 요청할 수 있는 거죠 .

이 개인화 지침은 AI가 답변을 생성할 때, 내가 설정한 역할이나 스타일을 기억하게 만듭니다 . 사용자가 오랫동안 AI를 사용하면 할수록, AI는 사용자의 스타일이나 지식, 직업 등을 기억하게 되죠 . 이 기억을 기반으로 ‘나만의 개인화 지침’을 생성해 달라고 AI에게 요청하는 프롬프트도 활용할 수 있어요 . 답변을 받을 때, 페이지 하단에 삽입하거나 클립보드에 복사해서 원하는 위치에 붙여 넣을 수도 있어요 .

3. 외부 앱의 정보까지 가져와서 분석할 수 있다고요?

노션 ai는 외부 앱과의 연결을 통해 그 효율성이 극대화됩니다 . 구글 드라이브, 슬랙, 캘린더, Gmail 등을 노션 ai와 연결할 수 있어요 . 이 연결은 노션 내에서 가장 효과적인 기능 중 하나로 꼽혀요 .

연결 후에는 AI에게 특정 기간의 이메일이나 캘린더 일정을 분석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어요 . 예를 들어, “2026년 4월에 어떤 일정들이 있는지 정리해 줘”라고 하면, AI가 연결된 캘린더에 접속해서 정보를 가져옵니다 . Gmail에 접근해서 특정 주제에 대해 나눈 이메일이 있다면, 그 내용을 키워드로 요약 정리해 달라고 요청할 수도 있죠 . 이렇게 AI가 외부 데이터를 가져와 분석하고, 그 출처까지 함께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 다만, 구글 워크스페이스(개인용 구글 원이 아닌 기업용 서비스) 요금제를 사용해야 이 기능을 제대로 쓸 수 있어요 .

4. 문서 수정이나 아이디어 구상, 어떻게 더 빠르게 할 수 있을까요?

노션 페이지 내에서도 AI 기능을 아주 빠르게 사용할 수 있어요. 텍스트를 선택한 후 컨트롤 J 또는 빈칸에서 스페이스 바를 누르면 AI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는 패널이 뜹니다 . 이 기능을 사용하면 선택한 텍스트를 바로 수정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노션을 모르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해 줘”라고 명령하면 텍스트를 쉽게 바꿔줍니다 .

이 페이지 내 AI 기능은 문서 수정에 가장 효과적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 이 모델은 경량화되어 있어서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 하지만 복잡하거나 긴 텍스트를 한 번에 넣으면 아웃풋이 짧게 나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

더 깊이 있는 작업을 할 때는 오른쪽 사이드바에서 AI 채팅 패널을 여는 것이 좋아요 . 이 패널에서는 소네트(Sonnet)나 오푸스(Opus) 같은 모델을 선택할 수 있고, 출처도 지정할 수 있어요 . 페이지 전체의 맥락뿐만 아니라, 내가 선택한 텍스트의 맥락까지 자동으로 가져가기 때문에 복잡한 질문을 할 때 아주 편리하죠 .

A side-by-side comparison illustrating the difference between Notion AI's internal processing and ChatGPT's external prompt dependency

5. 자주 쓰는 프롬프트를 저장해 놓고 쓸 수 있다고요?

맞아요. 노션 ai의 또 다른 생산성 비밀은 ‘프롬프트 라이브러리’를 만드는 거예요 . 챗gpt에서는 자주 쓰는 프롬프트를 메모장에 저장해 두었다가 복사해서 써야 했죠 . 하지만 노션에서는 페이지를 맨션(@)하여 맥락을 불러올 수 있다는 장점을 활용해요 .

사용자들은 자주 쓰는 명령어나 템플릿을 별도의 프롬프트 페이지로 만들어 둡니다 . 예를 들어, ‘주간 플랜’ 프롬프트 페이지에는 원하는 톤, 목표, 출력 형식 등을 미리 작성해 두는 거죠 . 이 페이지를 데이터베이스 내에서 맨션하고 “실행해 줘”라고 명령하면, AI가 해당 데이터베이스의 정보를 분석하여 미리 설정된 프롬프트에 맞춰 결과를 만들어 줍니다 .

이 방식은 특히 팀 단위 업무에서 매우 유용해요 . 팀에서 프롬프트 대시보드를 공유하면, 마케터가 만들어 둔 프롬프트를 다른 팀원도 가져와서 효과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됩니다 . 이메일 추출, 회의록 요약, 테스크 수정 등 다양한 업무에 활용할 수 있어요 .

6. AI 블록으로 반복적인 리포트 생성을 끝낼 수 있나요?

반복적으로 필요한 콘텐츠나 리포트 생성을 위해 ‘ai 블록’이라는 기능을 쓸 수 있어요 . 슬래시(/)를 눌러 ai 블록을 생성한 뒤, 이 블록 안에 미리 프롬프트를 써 둘 수 있어요 . 특정 페이지를 맥락으로 지정하고 프롬프트를 설정한 다음, 버튼만 누르면 AI가 정해진 포맷대로 결과를 생성해 줍니다 .

이 ai 블록은 직원의 업무 페이지를 맥락으로 가져오고, ‘주간 리포트’ 프롬프트를 실행하도록 설정할 수 있어요 . 관리자들은 직원들에게 일일이 물어볼 필요 없이, 버튼 한 번만 누르면 해당 직원의 주간 성과 요약을 받아볼 수 있게 됩니다 . 프로젝트 관리에도 유용한데, 프로젝트 페이지를 맥락으로 설정해 두면 프로젝트가 업데이트될 때마다 최신 요약 내용을 바로 파악할 수 있어요 . ai 블록은 회의록 요약처럼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물 형식(프롬프트)을 정해놓고 사용할 수 있어서, 노션 ai의 기본 요약 기능보다 훨씬 효과적입니다 .

7. AI가 2026년 목표 관리까지 해준다고요?

노션 ai는 단순한 요약을 넘어 개인의 목표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도 활용됩니다 . 먼저, 지난 회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부터 시작해요 . 노션에 있는 모든 업무 관련 페이지 정보를 기반으로 AI에게 회고 리포트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합니다 .

AI는 사용자가 요청한 업무(강의, 컨설팅, 콘텐츠 제작 등)를 중심으로 월별 타임라인, 프로젝트 종료 건수 등을 상세하게 정리해 줍니다 . 이 리포트를 기반으로 AI에게 “더 깊은 통찰을 얻기 위한 핵심 질문”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합니다 . AI가 던져주는 질문들에 답변하면서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거죠 .

A graphical representation of a goal management flow chart, starting from 'Retrospect Analysis' to 'Goal Setting' and 'Habit Tracking'.

8. 회고를 바탕으로 2026년 로드맵은 어떻게 만드나요?

회고 리포트와 질문에 대한 답변이 준비되었다면, 이제 AI는 이를 기반으로 2026년 목표 로드맵을 작성합니다 . AI에게 회고 데이터 페이지들을 불러오게 하고, “성장을 위한 실행 가능한 로드맵을 작성해 줘”라고 명령하면 됩니다 .

AI는 현재 상황(Current State)과 도착점(Destination)을 명확히 제시하는 성장 여정 시각화 내용을 만들어 줍니다 . 이 결과는 마치 컨설팅을 받는 느낌을 줄 정도로 구체적이죠 . 이 로드맵을 받은 후에도, 로드맵을 구체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열 가지 핵심 질문’을 또 요청해서 답변을 달아봅니다 .

최종적으로, AI는 이 모든 자료(회고, 질문 답변, 로드맵)를 기반으로 사용자가 실제로 실행해야 할 ‘핵심 습관’ 다섯 가지를 도출해 줍니다 . 이 습관들은 구체적인 ‘세부 행동’을 포함하고 있어서, 다섯 가지 중 하나만 완료해도 그날의 습관을 달성한 것으로 표시할 수 있게끔 설계할 수 있어요 .

9. AI가 만들어 준 습관, 노션에서 어떻게 측정하고 관리하죠?

AI가 도출해 준 습관은 노션의 ‘골 매니지먼트’ 템플릿을 통해 체계적으로 측정됩니다 . 이 템플릿은 습관과 할 일을 한 페이지에서 모두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어요 . 주간 페이지에 들어오면 그래프 형태로 현재 습관 달성률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죠 .

사용자가 할 일을 추가하고 날짜를 지정하면 자동으로 주간 목록에 연동됩니다 . 하단의 체크박스를 체크할 때마다 그래프가 변화하며, 월화수목금토일 주간 습관 진행 상황을 파악할 수 있어요 . 특히 중요한 것은 데이터베이스 자동화 기능인데, 습관 하나하나가 주간 페이지와 관계형으로 연결되도록 자동화되어 있어 관리가 편리합니다 .

만약 이번 주에 못한 할 일이 있다면, 넥스트(Next) 버튼만 누르면 다음 주 페이지로 그 할 일들을 자동으로 넘길 수도 있어요 . 이 모든 기능은 노션의 자동화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것이기에, 템플릿을 온전히 사용하려면 플러스 요금제 이상의 유료 버전을 사용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