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4년 동안 꾸준히 업데이트된 위클리 플래너의 2026년 버전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이 플래너는 원래 매년 업데이트하는 게 정말 귀찮은 일이었대요. 365개의 필터를 다 걸고 이름을 바꿔야 했거든요. 하지만 사용자들의 계속된 요청 때문에 결국 2026년 버전이 나왔고, 이번에는 특별히 노션 ai 기능이 탑재되었답니다. 이제 주간 계획 세우기와 주간 리뷰 작성이 훨씬 스마트해질 거예요. 이 새로운 AI 기능들이 정확히 뭘 해주는지 궁금하시죠?
???? 매주 귀찮았던 필터 작업, 이제 AI가 자동으로 해줄까요?
예전 플래너를 쓰던 분들은 매주 필터를 직접 바꿔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어요. 예를 들어, 이번 주가 1주차면 필터를 1주차로 매번 바꿔줘야 했죠. 솔직히 이 부분이 너무 귀찮아서 이걸 안 쓰는 사람도 많았다고 해요. 하지만 2026년 버전에서는 이 문제가 해결되었을까요?
새로 업데이트된 플래너는 템플릿을 생성하면 위크원(Week 1)이 자동으로 필터링된 채로 페이지가 보이게 됩니다. 즉, 매주 수동으로 필터를 조정할 필요가 없어진 거죠. 이제 사용자는 할 일만 입력하면 되고, 플래너가 알아서 주차별로 데이터를 정리해 줄 거예요. 이렇게 되면 반복 작업을 줄여서 우리가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되죠.
???? 주간 계획 세우기, AI에게 맡길 수 있을까요?
가장 기대되는 기능은 바로 AI를 활용한 주간 계획 생성이에요. 이 플래너에는 ‘주간 플랜(Weekly Plan)’과 ‘주간 리뷰(Weekly Review)’를 위한 두 가지 프롬프트가 들어있어요. 주간 플랜을 시작할 때, 우리는 AI에게 원하는 몇 가지 정보를 알려줘야 해요.
우리가 설정할 수 있는 것은 톤, 목표, 그리고 제약 사항이에요. 톤은 친절하게, 전문적으로 등 원하는 스타일을 정할 수 있고요. 목표로는 예를 들어 ‘인스타그램 팔로워 10만 이상 돌파’나 ‘매출 10억 돌파’ 같은 구체적인 것을 적을 수 있죠. 제약 사항도 원하는 대로 넣을 수 있답니다. 이렇게 정보를 입력하고 프롬프트를 실행하면 AI가 주간 계획 초안을 생성해 줘요.
???? AI가 짜준 주간 계획, 구체적으로 어떻게 나오나요?
AI가 주간 계획을 생성하는 데는 약 1분 정도 시간이 걸린대요. 이 시간이 지나면 AI가 우리의 목표에 맞춘 구체적인 계획을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목표가 ‘인스타그램 팔로워 10만 이상 돌파’였다면, AI는 ‘콘텐츠 3개 업로드 및 팔로우 증가율 5% 달성’을 이번 주 완료 조건으로 제안할 수 있어요.
또한, 핵심 산출물이나 주간 실행 액션 목록까지 만들어 줍니다. ‘인스타그램 콘텐츠 제작 핵심 산출물은 릴스 세 개다’처럼 말이죠. 이렇게 만들어진 할 일들은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처럼 요일에 맞춰서 자동으로 등록할 수도 있어요. 물론, 원하지 않는 할 일은 체크박스를 이용해 내가 선택해서 넣을 수도 있고요.
???? 한 주를 마무리할 때, AI가 자동으로 리뷰를 써준다구요?
주간 계획만큼 중요한 게 주간 리뷰죠. 1주차가 끝났을 때, 우리는 다시 AI에게 리뷰를 요청할 수 있어요. 이때는 처음에 설정했던 톤과 목표를 그대로 가져가서 ‘위크 엔드(Week End)’ 프롬프트를 실행하면 돼요. AI는 우리가 이번 주에 ‘완료한 업무’와 ‘미완료된 업무’를 바탕으로 리포트를 작성해 줍니다.
이 위클리 리포트에는 이번 주에 잘한 점과 다음 주 업무 추천까지 정리되어 나와요. 예를 들어, ‘고객사 대응이 빠르고 정직했다’처럼 완료한 일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을 볼 수 있죠. 반대로, ‘인스타그램 콘텐츠 제작 아직 미착수 상태로 남아 있다’와 같이 시작하지 않은 일에 대해서도 정확히 지적해 줍니다. 이렇게 주간 계획 시작과 마무리를 AI와 함께 하면 플래너를 훨씬 똑똑하게 관리할 수 있답니다.
???? 작년 데이터를 2026년 플래너에 옮기는 방법은 뭘까요?
이 플래너를 오래 써오신 분들은 작년 데이터를 옮기는 것이 궁금할 수 있어요. 하지만 플래너를 다운받는다고 데이터가 자동으로 옮겨지지는 않아요. 기존 데이터베이스에 있던 내용을 새로운 데일리 데이터베이스로 복사해서 붙여 넣거나 ‘옮기기’ 기능을 사용해야 해요.
데이터를 옮긴 후에는 ‘진행률’ 연결이 문제일 수 있어요. 진행률을 보려면 숫자들을 새 플래너와 연결해 줘야 하는데, 이 과정이 복잡하죠. 이때도 노션 ai가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데일리 데이터베이스에서 위크 속성의 이름과 날짜 속성의 값이 동일한 데이터를 찾아서 위클리 속성에서 값을 연결해 줘’ 같은 프롬프트를 사용하면 돼요. 물론 한 번에 50개씩 처리되는 등 느릴 수는 있지만, 손으로 하는 것보다는 훨씬 편하게 데이터를 정리할 수 있답니다.
???? 결론: AI와 함께하는 플래너, 생산성이 확실히 오를까요?
결론적으로 2026년 위클리 플래너는 노션 ai를 활용해서 주간 계획 수립과 리뷰 과정을 자동화했어요. 매주 수동으로 하던 필터 작업 같은 귀찮은 일들은 이제 사라진 거죠. AI가 사용자의 목표와 톤에 맞춰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짜주고, 한 주가 끝난 뒤에는 자동으로 성과 리뷰까지 작성해 줍니다.
이런 스마트한 시스템 덕분에 우리는 계획 세우기와 리뷰에 드는 시간을 아낄 수 있어요. 아낀 시간으로 정말 중요한 업무에 더 집중할 수 있을 거예요. 이 새로운 플래너를 활용해서 여러분의 생산성도 쑥쑥 올릴 수 있기를 바라요. 혹시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인공지능(AI)이 우리 삶에 깊숙이 들어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생산성 도구로서 AI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산성 향상을 위해 가장 많이 사용되는 AI 모델은 ChatGPT, 클로드, 재미나이입니다. 이 세 가지 도구는 각기 다른 특성과 장점을 가지고 있어, 사용자가 자신의 필요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번 블로그 포스트에서는 이들 AI 도구의 특징과 성능을 비교 분석하여, 어떤 도구가 특정 작업에 더 적합한지를 알아보겠습니다.
AI 도구의 주요 특징과 성능 비교
ChatGPT의 범용성과 창의성
ChatGPT는 대화형 AI로, 다양한 분야에서 범용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도구입니다. 특히 창의적인 작업이나 자유로운 형식의 글쓰기에서 강점을 보입니다. 이는 주로 창의적이고 비정형적인 작업을 수행할 때, 사용자에게 새로운 아이디어나 접근 방식을 제공하는 데 유리합니다. 하지만 구체적이고 구조화된 정보 제공에서는 다소 약한 면을 보일 수 있습니다.
클로드의 생산성 최적화
클로드는 생산성에 중점을 둔 도구로, 보고서 작성, 글쓰기, 데이터 분석 등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합니다. 특히 글쓰기와 같은 작업에서는 매우 정교한 문체와 논리적인 구조를 제공합니다. 이는 직장인이나 비즈니스 환경에서 문서 작성이 주된 업무인 사용자에게 매우 유용할 수 있습니다. 클로드는 또한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세부적인 조정을 통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재미나이의 통합 기능과 편의성
재미나이는 구글의 생태계와 통합되어 있어, 구글 워크스페이스와의 연동이 용이합니다. 이는 주로 구글 제품을 많이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재미나이는 멀티모델 이미지 생성과 같은 기능을 제공하여, 사용자에게 더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 제작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또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AI 도구 선택 가이드
사용 목적에 따른 AI 도구 선택
AI 도구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사용 목적입니다. 문서 작성과 같은 생산성 중심의 작업을 주로 하는 경우, 클로드가 최적의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창의적 콘텐츠 제작이나 대화형 인터페이스가 필요한 경우에는 ChatGPT가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구글 생태계와의 통합성을 중시하는 사용자라면 재미나이가 좋은 대안이 될 것입니다.
가격과 효율성
세 가지 도구의 가격은 비교적 비슷하지만, 각각의 기능과 사용성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ChatGPT는 가장 범용적으로 사용되며, 가격 대비 높은 효율성을 제공합니다. 클로드는 고급 기능을 제공하지만, 그만큼 사용자가 지불해야 할 비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재미나이는 구글 워크스페이스와의 통합성 덕분에 구글 서비스 사용자에게는 매우 효율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 사례를 통한 도구 평가
실제 실험에서는 클로드가 다양한 작업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는 클로드가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 고성능을 발휘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특히 보고서 작성, 데이터 분석 등의 업무에서 클로드는 다른 도구들보다 뛰어난 결과를 제공했습니다. 재미나이는 구글 제품과의 통합 덕분에 업무 자동화와 협업 기능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ChatGPT는 창의적 콘텐츠 제작에서 여전히 강력한 도구임을 입증했습니다.
결론
AI 도구를 선택할 때는 각 도구의 특징과 사용자의 필요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한다면, 클로드와 재미나이는 확실한 선택지가 될 수 있으며, 창의적 작업을 위한 도구가 필요하다면 ChatGPT가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최종적으로는 각 도구의 장단점을 고려하여 사용자의 필요에 가장 잘 맞는 도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블로그 포스트가 여러분의 AI 도구 선택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명함을 자동으로 처리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이 방법을 사용하면 명함을 찍고, 그 정보를 이메일로 자동 전송하는 과정을 단순화할 수 있습니다. 특히, Make라는 노코드 자동화 도구와 GPT를 연동하여 명함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한번 따라해 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1. 기본 세팅
우선, Make를 통해 명함 정보를 처리하기 위한 시나리오를 설정해야 합니다. Make는 매우 직관적인 노코드 자동화 시스템으로, 다양한 서비스와 연동이 가능합니다.
처음 Make에 접속한 후, ‘Create A new scenario’를 클릭하여 새로운 시나리오를 만들고,
Make.com과 GPT를 활용한 명함 자동화 이메일 전송 시스템 구축_1
‘Webhook’ 모듈을 추가합니다.
Make.com과 GPT를 활용한 명함 자동화 이메일 전송 시스템 구축_2
Webhook은 외부에서 전달되는 데이터를 받아오는 역할을 하며, 이 데이터를 이용해 명함을 처리하는 과정의 시작점이 됩니다.
Custom Webhook을 생성하고, 이름을 입력하면 Webhook 설정이 완료됩니다.
2. GPT와의 연동
명함의 정보를 처리하려면 ChatGPT의 이미지 분석 기능을 사용해야 합니다. GPT는 우리가 찍은 명함에서 텍스트를 추출하고 이를 JSON 형식으로 변경하는 역할을 합니다. Make에서 ‘OpenAI’ 모듈을 선택하고, GPT-4o-mini 모델을 사용하여 명함 정보를 요약하는 프롬프트를 설정합니다.
Make.com과 GPT를 활용한 명함 자동화 이메일 전송 시스템 구축_3
프롬프트는 명함 사진을 찍고 그 안에서 추출된 텍스트를 JSON 형식으로 변환하도록 설정합니다. 이를 통해 명함 정보를 이메일과 슬랙 알림으로 간편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GPT의 API를 연결하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은 아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ChatGPT 모듈에 사용할 프롬프트
You are an advanced Natural Language Processing (NLP) AI specialized in extracting structured data from business card text.
Your task is to analyze the provided business card information and convert it into a structured JSON format.
# Constraints:
## 0. 아주 중요한 지침:
"```JSON"과 같은 단어는 제외하세요. 반드시 "{}"와 "{}" 안의 내용만 출력하세요.
## 1. 공통 필수 변수:
1. **name**: 이름 (영어/한글 구분 가능하면 분리)
2. **job_title**: 직책
3. **company**: 회사명
4. **phone**: 전화번호
- mobile: 모바일 번호
- work: 직장 번호 (존재하는 경우)
- fax: 팩스 번호 (존재하는 경우)
5. **email**: 이메일 주소 (여러 개가 있으면 배열로 저장)
6. **website**: 웹사이트 URL (존재하는 경우)
7. **address**: 주소 (존재하는 경우)
8. **department**: 부서 (존재하는 경우)
9. **extra**: 추가 정보
- 특이사항(예: 컨설팅 분야, 주요 서비스 등)
# Output Format:
{
"name": {
"korean": "전시진",
"english": "(빈칸)"
},
"job_title": "대표 | 협업툴 컨설턴트",
"company": "시리얼",
"phone": {
"mobile": "010-5023-5146",
"work": "(빈칸)",
"fax": "(빈칸)"
},
"email": ["milk@sireal.co"],
"website": "(빈칸)",
"address": "(빈칸)",
"department": "(빈칸)",
"extra": {
"services": ["Notion", "Google", "Slack", "ChatGPT"]
}
}
# 2. 정보 자동 분류 및 보완:
- 전화번호는 국가번호 (+82) 형식으로 변환합니다.
- 이메일이 여러 개 있을 경우 배열로 저장합니다.
- 웹사이트 URL이 `http://` 혹은 `https://` 없이 적혀 있으면 `https://`를 자동으로 추가합니다.
- 누락된 정보는 **"(빈칸)"**으로 표시합니다.
- 기타 특이사항(컨설팅 분야, 제공 서비스 등)은 `extra` 필드에 저장합니다.
# 3. 작업 내용:
- 주어진 명함 정보를 분석하여 필수 정보를 추출합니다.
- JSON 형식의 일관성을 유지하며 데이터를 정리하여 출력합니다.
- 누락된 정보가 있을 경우 **"(빈칸)"**으로 명확히 표시합니다.
Now, analyze the provided business card information and generate the structured JSON output.
input:
3. 아이폰 단축어 설정
이제 실제로 명함을 촬영하고 정보를 전송할 수 있는 단축어를 설정합니다. 아이폰에서 ‘단축어’ 앱을 열고, 카메라로 사진을 찍은 후 해당 이미지에서 텍스트를 추출하는 작업을 추가합니다. 텍스트 추출 후, 이메일 주소와 명함 텍스트를 Webhook으로 전송합니다.
아이폰에서 단축어 설정은 아래 이미지대로 설정합니다.
Make.com과 GPT를 활용한 명함 자동화 이메일 전송 시스템 구축_4
Make.com과 GPT를 활용한 명함 자동화 이메일 전송 시스템 구축_5
4. Slack 알림 설정
Slack을 통해 실시간 알림을 받기 위해 ‘Create a Message’ 모듈을 사용하여 슬랙과 연동합니다. 명함 정보가 등록되면 즉시 슬랙으로 알림이 전송되므로, 명함을 등록하는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Slack을 설정하실 때 계정 연결을 User가 아니라 Bot을 하시면 알림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User로 하면 내가 보내는 메시지기 때문에 알림을 받을 수 없습니다.
Make.com과 GPT를 활용한 명함 자동화 이메일 전송 시스템 구축_6
5. 이메일 자동화 설정
명함 정보를 이메일로 자동 전송하려면 Gmail을 연동해야 합니다. Make에서 ‘Send an Email’ 모듈을 추가하고, 이메일 주소와 내용을 설정합니다. 이때, 이메일 제목과 본문에 명함 정보를 적절히 배치하여 받는 사람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합니다. HTML을 사용하면 이메일이 깔끔하게 전송됩니다.
이메일을 HTML로 만드시고 싶으신 분은 ChatGPT에 캔버스를 이용하여 한글로 메일을 먼저 작성한 다음
아래 이메일을 HTML로 만들어줘
라는 식으로 프롬프트를 입력하시면 쉽게 생성할 수 있습니다.
6. 결과 확인
이 모든 설정이 완료되면, 이제 명함을 찍고 정보를 전송해 봅니다. 아이폰에서 사진을 찍고, 텍스트를 추출한 후 이메일 주소와 함께 Webhook으로 전송하면, Make가 데이터를 처리하여 GPT로 요약하고 이메일과 슬랙으로 정보를 전송합니다.
7. 결론
이 자동화 시스템을 사용하면 명함을 처리하는 시간이 크게 단축됩니다. 또한, 단 한 번의 세팅으로 명함을 촬영하고 정보를 자동으로 이메일로 전송할 수 있어 영업 활동에 큰 도움이 됩니다. Make와 GPT, Gmail, Slack을 연동하여 효율적인 명함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보세요.
이 방식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옵션도 많아, 비용 부담 없이 명함 처리 자동화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와 설정이 완료된 후에는 명함을 촬영하는 것만으로도 이메일로 자동 전송이 가능하므로, 매우 편리하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구글 캘린더를 잘 사용하시는 분은 티켓을 예매할 때마다 일정 등록하기 불편하지 않으셨나요? 저는 스마트폰을 샀던 20살 부터 캘린더를 아주 오래 써왔어어 모든 일정을 다 캘린더에 등록해두는 편입니다. 버스, 기차, 영화 일정도 모두 캘린더에 등록되어 있죠.
올해에는 지방 강의 일정이 많아서 기차표 일정을 캘린더에 등록하는게 여간 불편한 일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자동화 시스템을 보았답니다. 시나리오는 단순합니다. 티켓을 예매한 다음 티켓 화면을 캡쳐하고, 해당 화면을 복사하고 단축어 버튼을 누르면 구글 캘린더에 등록이 되는거죠.
6단계에서 사용할 단축어가 있는데요, 단축어는 아이폰에 있는 숏컷 shortcut 기능입니다. 사용자가 지정한 행동들을 자동으로 실행해주는 기능이죠. 이 기능을 이용해서 클립보드에 있는 티켓 이미지 데이터를 Make로 보낼 예정입니다.
Make 계정
업무 자동화 에는 Make라는 노코드 플랫폼을 이용할 예정입니다. Make는 Zapier와 같이 노코드 업무 도구로 코딩없이 여러 서비스들을 서로 이어서 데이터를 전송하는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면 설문 데이터와 구글 시트, 노션, 솔라피를 연결해 설문 제출한 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받아서 구글 시트와 노션에 저장하고 문자로 안내를 하는 방식이죠.
이번 프로젝트에는 ChatGPT의 유료 계정이 필요합니다. API를 사용하기 때문인데요, 무료 사용자는 아쉽게도 이 시나리오를 따라할 수 없습니다. ㅠㅠ
구글 계정
구글 계정이 있으면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API 정보를 받아올 수 있습니다.
Make 회원가입하기
[최종] Make를 활용하여 티켓 일정 구글 캘린더에 등록하기 업무 자동화_2이제 Make에 회원가입을 해야하는데요, 이 링크를 통해 회원가입을 진행하시면 1달 무료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Make는 기본적으로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으며 1,000개의 오퍼레이션(행동 단위)가 주어집니다. 이번에 만들어볼 시나리오는 총 5개의 오퍼레이션이 드니까 200번을 해볼 수 있는 양이네요. 하지만 Make를 사용하다보면 1,000번의 오퍼레이션은 부족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10,000개를 확보해두시면 좋습니다.
시나리오 만들기
[최종] Make를 활용하여 티켓 일정 구글 캘린더에 등록하기 업무 자동화_3Make에 회원가입을 했다면, 이제 시나리오를 만들 차례입니다. 로그인 후 들어온 화면 오른쪽 상단에서 Create a new scinario를 눌러주세요.
Webhook 모듈 추가하기
[최종] Make를 활용하여 티켓 일정 구글 캘린더에 등록하기 업무 자동화_4시나리오의 처음을 위해 모듈을 추가합니다. 처음 시나리오 추가에 들어오면 화면에 회색 동그라미에 + 버튼이 보일텐데요. 이 버튼을 누르면 Make에서 지원하는 모든 모듈을 볼 수 있습니다. 이중에서 우리는 Webhook이라는 모듈을 추가하고 Custom Webhook을 선택하겠습니다.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Image 모듈 추가하기
[최종] Make를 활용하여 티켓 일정 구글 캘린더에 등록하기 업무 자동화_5다음은 Webhook 아이콘 오른쪽에 붙어 있는 + 를 눌러 Webhook과 이어지는 Image 모듈을 생성해줍니다. 모듈이 2,000개 이상이기 때문에 스크롤로 찾기는 쉽지 않으니 검색을 이용해주세요. Image 모듈에서도 Convert a format을 선택해주세요.
아이폰에서 단축어 설정하기
[최종] Make를 활용하여 티켓 일정 구글 캘린더에 등록하기 업무 자동화_6이제 아이폰에서 단축어를 설정할 차례입니다. 단축어 앱을 켜고 새로운 단축어를 추가하여 ‘클립보드 가져오기’와 ‘URL 콘텐츠 가져오기’를 차례로 추가해줍니다. 이후 URL에는 Make에서 만들었던 웹훅의 Copy address to clipboard를 눌러 URL에 붙여넣어주세요.
[최종] Make를 활용하여 티켓 일정 구글 캘린더에 등록하기 업무 자동화_9이제는 Make에 ChatGPT를 연결할 차례입니다. Make에서 Image 모듈 오른쪽 + 버튼을 눌러 ChatGPT 모듈을 추가해주세요. 우리는 이미지를 불러올 예정이기 때문에 Analyze images를 선택해야 합니다. ChatGPT 모듈이 추가되면, Account 연결을 위해 Connect 옆에 Add를 누르고 계정 연결을 해주세요.
ChatGPT의 API를 연결하라고 나오는데, 이 링크에 들어가서 아래 이미지처럼 Create new secret key를 눌러 API키를 발급 받아 복사해주세요.
[최종] Make를 활용하여 티켓 일정 구글 캘린더에 등록하기 업무 자동화_8이후 Connection에 API를 붙여 넣고, ChatGPT를 연결해줍니다. 모델, image 파일을 선택해주세요. 그리고 아래와 같은 프롬프트를 입력해주세요.
# Order:
아래 제공된 이미지는 티켓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티켓의 종류(기차표, 버스표, 영화표)를 자동으로 식별하고, 각 티켓에 포함된 정보를 JSON 형식으로 변환하세요.
- JSON은 캘린더에 등록하기 적합한 통일된 구조로 작성되어야 하며, 연도가 누락된 경우 오늘 이후의 연도를 자동으로 보완합니다.
- 오늘: {{now}}
# Constrains:
## 0. 아주 중요한 지침:
"```JSON"과 같은 단어는 제외하세요. 반드시 "{}"와 "{}" 안의 내용만 출력하세요.
## 1. 연도 자동 보완:
이미지에서 날짜 정보에 연도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면, 현재 날짜를 기준으로 "오늘 이후의 연도"를 자동으로 설정하세요.
- 예시1: 오늘이 2024-06-01일 경우, 연도가 없는 날짜 "06-15"는 "2024-06-15"로 설정해야 합니다.
- 예시2: 오늘이 2024-12-20일 경우, 연도가 없는 날짜 "12-12"는 "2025-12-12"로 설정해야 합니다.
만약 연도가 없을 때 현재 날짜보다 과거의 날짜로 해석된다면, 연도를 다음 연도로 설정합니다.
## 2. 공통 변수:
1. title: 일정 제목
- 기차표/버스표: "출발역 > 도착역"
- 영화표: "영화 제목"
2. start_datetime: 시작 일시 (예: 2024-12-24 22:00)
3. end_datetime: 종료 일시 (예: 2024-12-25 00:22)
- 종료 시간이 24시를 넘으면, 날짜에 하루를 더하고 시간은 00:00 형식으로 변환하세요.
- 예시: 시작일시가 2024-12-24 22:00, 종료시간이 24:22라면 종료일시는 2024-12-25 00:22로 설정합니다.
4. location: 위치
- 기차표/버스표: 출발역
- 영화표: 상영관 (장소)
5. extra: 추가 정보
- 기차표: 기차 번호
- 영화표: 좌석 정보
# Output Example:
## 0. 아주 중요한 지침:
"```JSON"과 같은 단어는 제외하세요. 반드시 "{}"와 "{}" 안의 내용만 출력하세요.
## 1. 기차표:
{
"title": "서울 > 부산",
"start_datetime": "2024-06-15 14:00",
"end_datetime": "2024-06-15 16:30",
"location": "서울",
"extra": {
"train_number": "KTX1234"
}
}
## 2. 버스표:
이미지에서 "01-20" 날짜만 주어진 경우, 오늘이 2024-12-25라면:
{
"title": "강남 > 광주",
"start_datetime": "2025-01-20 09:00",
"end_datetime": "",
"location": "강남",
"extra": {
"seat": ""
}
}
## 3. 영화표:
{
"title": "어벤져스: 엔드게임",
"start_datetime": "2024-12-27 18:00",
"end_datetime": "2024-12-27 21:00",
"location": "CGV 강남 2관",
"extra": {
"seat": "E12"
}
}
# 4. 작업 내용:
- 이미지를 분석하여 티켓 정보를 추출합니다.
- 날짜에 연도가 누락된 경우, 오늘 날짜를 기준으로 "오늘 이후의 연도"를 보완하여 JSON을 생성합니다.
- 종료 시간이 24시를 넘으면, 종료 날짜에 하루를 더하고 시간을 00:00 형식으로 표기합니다.
- 티켓의 종류에 맞게 title을 동적으로 설정하고 JSON 형식으로 출력합니다.
- extra 필드에는 기차 번호, 좌석 정보 등 추가적인 세부 정보를 넣습니다.
- 누락된 정보는 **"(빈칸)"**으로 처리합니다.
- 위 기준에 맞는 일관된 JSON을 작성하세요.
이번 글은 make.com에서 구글 서비스를 활용하기 위한 과정에 대해 다룹니다. 특정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구글 클라이언트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이는 필수 작업이므로 주의 깊게 따라가야 합니다.
개인 사용자라면,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일주일에 한 번씩 승인을 갱신해야 한다는 점이 불편하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승인 상태가 계속해서 풀릴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유료로 사용하는 사용자는 승인이 풀리지 않으므로 조금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구글 클라우드 콘솔을 통해 작업을 시작해봅시다. 먼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에 로그인하여 프로젝트를 생성합니다. 기존 프로젝트가 없다면 새로운 프로젝트를 설정해야 합니다. 설정 후에는 API 서비스로 이동해 구글 드라이브, Gmail, 필요하다면 유튜브 데이터 API까지 원하는 API를 추가합니다.
특히, OAuth 클라이언트 아이디를 설정하면 구글 드라이브와 Gmail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OAuth 2.0 사용자 인증 정보를 만들어야 하며, 인증 정보를 바탕으로 승인된 리디렉션 URI를 설정해야 합니다. 사용자 인증 정보에서는 OAuth 클라이언트 아이디를 받아 다양한 구글 API와 연결합니다.
다음으로 OAuth 동의 화면에 들어가 앱 설정을 진행합니다. 이름과 이메일 등을 입력하고, API 사용 범위를 설정합니다. 이 과정에서 드라이브와 Gmail 등의 API 범위를 선택해 줍니다.
make.com에 연결할 때 클라이언트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설정이 완료됩니다. Connections에서 구글 드라이브 연결을 시도하고, 각종 설정을 완료할 때까지 OAuth 클라이언트 정보를 확인하면서 진행하세요. Gmail 연결도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하며, 각 통합(Sync) 과정이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확인합니다.
하지만 개인 사용자라면 주기적으로 Reauthorize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이는 make.com에서 제공하는 Reauthorize 버튼을 사용하여 매번 승인을 갱신해야 합니다. 구글 시트 또한 동일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make.com을 통해 구글 서비스를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이를 통해 더 나은 활용 경험을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다음에는 더욱 자세한 내용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노션 차트 의 다양한 종류와 각 노션 차트 를 생성하는 방법, 또한 차트에 어떤 데이터를 입력해야 하는지를 실제 차트 예시를 통해 설명하겠습니다. 데이터 시각화는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도구로, 우리의 이해를 돕고 직관적으로 정보를 파악할 수 있게 해줍니다.
노션 차트의 주요 종류
노션 차트의 종류와 템플릿에서 효과적인 차트 만들기 방법_2
차트는 정보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기본적으로 네 가지 주요 차트 유형이 존재합니다:
세로 막대 그래프
가로 막대 그래프
라인 차트
도넛 차트
노션 차트의 종류와 템플릿 사용법_1
세로 막대 차트와 가로 막대 차트는 형태를 제외하고는 실제적으로 같은 정보를 전달합니다. 수직으로 표현하느냐, 수평으로 표현하느냐의 차이뿐입니다. 이러한 두 차트를 각각 실행하는 이유는 다양성을 높이고, 데이터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막대 그래프를 사용할 때 주목해야 할 점은 범주를 정리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기준으로 어느 데이터를 보고 싶은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막대 그래프를 통한 효과적인 데이터 표현
노션 차트의 종류와 템플릿에서 효과적인 차트 만들기 방법_5
예를 들어,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나타내고자 할 때 완료된 작업, 진행 중인 작업, 앞으로 진행될 작업에 대한 정보를 기준으로 삼아 데이터를 분석해볼 수 있습니다. 이때 x축에는 범주, y축에는 값을 배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차트로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막대 그래프로 표현할 경우, x축에는 프로젝트의 각 단계를 배치하고, y축에는 해당 단계의 진행 수치를 입력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프로젝트 관련 숫자와 범주를 적절히 그룹화하여 시각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표현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다양한 차트를 시도해보며 자신에게 맞는 표현 방식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라인 차트와 시간 데이터의 활용
노션 차트의 종류와 템플릿에서 효과적인 차트 만들기 방법_3
노션 라인 차트 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를 시각적으로 나타내는 데 적합합니다. 이 차트의 핵심은 날짜와 시간 데이터입니다. 예를 들어, 한 해의 모든 할 일을 시간 순서대로 나열하거나, 프로젝트별로 업무 배치를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를 연속적으로 나열하여 나타내면 라인 차트의 특성과 장점을 살릴 수 있습니다.
비율을 시각화하는 도넛 차트
노션 차트의 종류와 템플릿에서 효과적인 차트 만들기 방법_6
도넛 차트는 각 항목의 비율을 나타내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차트 안의 비율을 통해 각 프로젝트가 차지하는 범위를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에게 여러 프로젝트의 비율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효과적인 노션 차트 생성을 위한 데이터 관리
노션 차트를 잘 활용하고 싶다면 정확한 데이터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데이터베이스에 데이터를 정확히 입력하면, 분석 및 시각화의 과정이 훨씬 수월해지며, 라인 차트에서도 보다 깔끔하고 편리하게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차트를 많이 사용하고 싶다면 적절한 요금제로 업그레이드하고 데이터를 관리하는 것이 최상의 방법입니다.
노션 차트 마무리 및 결론
노션 차트는 정보를 한눈에 전달하는 매우 유용한 도구입니다. 세로와 가로 막대 그래프, 라인 차트, 도넛 차트와 같은 다양한 차트를 통해 원하는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다양한 차트를 시도해 보며 데이터와 소통하고, 필요한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경험을 하시기 바랍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로 문의해 주세요. 다음 포스팅에서 더 유용한 정보를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편리한 노션 콘텐츠 관리 를 위해 노션 웹클리퍼 설치와 노션 데이터베이스 설정을 알아보겠습니다.
노션 웹클리핑 과 단축키를 사용하여 손쉽게 리서치와 레퍼런스, 콘텐츠를 수집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단축키 딱! 딱! 하면 노션에 착! 하고 콘텐츠가 수집되는 거죠. 자동으로! 게다가 필터링을 통해 오늘 수집한 콘텐츠는 오늘만, 1월 한달 간 수집한 콘텐츠는 해당 기간만 모아서 볼 수도 있습니다. 이 기능을 시행한 지 3주 정도 되었는데 매일 콘텐츠를 읽은 갯수를 파악할 수 있고, 읽었지만 제목이나 링크가 기억나지 않는 콘텐츠를 찾아 친구들에게 전달해줄 때도 상당히 유용하게 작용합니다. (핵꿀팁이란 말)
오늘 읽은 콘텐츠 뿐만 아니라, 독서 기록, 영화 기록, 논문, 드라마, 뉴스, 취업 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노션 콘텐츠 관리 위한 크롬에 노션 웹클리퍼 설치하기
노션 웹클리퍼 설치하기1노션에 웹클리퍼를 설치해봅시다. 크롬 웹스토어에 들어가서 노션을 검색해서 여기를 클릭하시면 노션 웹클리퍼를 설치할 수 있는 링크 들어갑니다. “Chrome에 추가“버튼을 클릭해줍시다.
오른쪽 상단에 Notion web clipper가 설치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확장 프로그램이 바로 보여지지 않는다면, 아래 이미지처럼 퍼즐 모양의 확장 프로그램 아이콘을 누르고, Notion web clipper의 아이콘 옆 압정 버튼을 눌러 고정해주세요. 노션 확장 프로그램에 고정하여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노션 웹클리퍼 설치 후 고정
축하합니다. ???????????? 노션 웹클리퍼 설치를 완료하셨습니다.
노션 콘텐츠 관리 위한 웹클리퍼 단축키 설정하기
이제는 설치한 노션 웹클리퍼에 단축키를 지정해주도록 하겠습니다. 글의 인트로에 나왔던 “딱! 딱!”에 해당합니다. 제가 지정한 단축키를 한 번 누르면 웹클리퍼가 활성화되고, Enter을 누르면 바로 노션에 클리핑 되는 기능입니다.
크롬의 오른쪽 상단 … 버튼을 눌러 도구 더보기 > 확장 프로그램에 들어갑니다. 아래 사진대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노션 웹클리퍼 단축키 설정1
확장 프로그램이라는 창이 나타날 땐데, 아래 사진처럼 1) 단축키 를 누른 후 크롬의 확장프로그램이 많이 설치 되어 있다면 리스트에서 노션을 찾아주세요.
2) 단축키 수정 버튼을 누르고, 3)에서 노션 웹클리퍼를 실행 시킬 내가 원하는 단축키를 눌러줍니다.
노션 웹클리퍼 단축키 설정2
단축키는 손이 키보드에 올려진 상태에서 편하게 눌러져야 하기 때문에 단축키는 아래의 리스트를 추천드립니다.
Windows : Alt + Shift + D, 이 외에도, Q,W,E,R,A,S,F,Z,X,C,V가 있습니다. MAC : Cmd + Shift + D, 이 외에도, Q,W,E,R,A,S,F,Z,X,C,V가 있습니다.
???? Alt, Shift 2개를 사용하는 이유는 1개만 사용했을 경우 크롬 기본 단축키와 충돌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저는 MAC에서 글을 쓰고 있기 때문에 Cmd + Shift + K로 설정하였습니다.
Cmd+Shift+K를 누르면 아래와 같이 노션 웹클리퍼가 실행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바로 Enter를 누르면 지정한 곳에 웹클리핑됩니다.
노션 웹클리퍼 실행하기
축하합니다. ???????????? 노션 웹클리핑 단축키 지정을 완료하셨습니다.
노션(PC)에서 콘텐츠 관리 위한 데이터베이스 세팅하기
이제는 노션에서 데이터베이스를 설정해주셔야 할 차례입니다. 바로 위의 사진을 보시면 저는 웹클리핑 했을 때 “????오늘 시진이가 읽은 콘텐츠 DB”에 페이지 저장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데이터베이스에 추가를 하느냐, 페이지에 추가를 하느냐에 따라 필터링을 통해 수집한 콘텐츠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저는 필터링과 정렬(Sorting) 때문에 데이터베이스에 수집하는 것을 선호하며, 해당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수집하고 싶은 노션 페이지에서 데이터베이스를 생성합니다. 데이터베이스 – 인라인으로 생성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노션 콘텐츠 수집하기 – Notion 설정하기1
생성한 데이터베이스의 제목을 지정하고 복사해줍니다. 데이터베이스의 제목은 여러분들의 노션에 사용되지 않은 고유한 이름을 사용해주셔야 설정이 용이합니다. 데이터베이스 제목이 다 비슷하다면 중간에 이모지를 섞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노션 콘텐츠 수집하기 – Notion 설정하기2
그 전에 저는 매일 얼마나 많은 콘텐츠를 먹는지 궁금하여 “오늘 시진이가 읽은 콘텐츠“라는 페이지를 만들어서 콘텐츠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오늘 읽은 콘텐츠들을 수집하는 데이터베이스이기 때문에 필터와 정렬이 필요합니다. 데이터베이스의 필터와 정렬을 조정하기 위해 방금 만든 데이터베이스에서 ‘생성 일시’ 속성을 추가해줍니다.
노션 콘텐츠 수집하기 – Notion 설정하기3
그 후 [생성 일시] 열을 클릭해 [내림차순]을 눌러 최신 글이 위로 올라오게 만들어줍니다.
노션 콘텐츠 수집하기 – Notion 설정하기4
이정도까지만 해두고, 수집하고 싶은 페이지에 접속합니다. 그 후 노션 웹클리퍼를 실행하여 [추가 대상]을 클릭해줍니다.
노션 콘텐츠 수집하기 – Notion 설정하기5
노션에서 만들고 복사한 데이터베이스의 제목을 붙여 넣어줍니다. 아래와 같이 데이터베이스 목록에 나타나면 성공입니다. 클릭해줍니다.
노션 콘텐츠 수집하기 – Notion 설정하기6
[추가 대상], [워크스페이스]가 잘 설정된 것을 확인하고 {Enter}키 또는 [페이지 저장]을 누르면 노션 데이터베이스에 콘텐츠가 들어갑니다.
노션 콘텐츠 수집하기 – Notion 설정하기7
아래와 같이 웹클리핑 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노션 콘텐츠 수집하기 – Notion 설정하기8
콘텐츠를 수집할 때는 제목이 중요하기 때문에 리스트 보기로 변경하기 위해 [표 > 보기 편집]을 클릭해줍니다.
노션 콘텐츠 수집하기 – Notion 설정하기9
[레이아웃 > 리스트]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형태로 변경됩니다.
노션 콘텐츠 수집하기 – Notion 설정하기10
바로 위 사진을 보시면 리스트뷰에는 링크 주소가 나오지 않고 클리핑 한 날짜가 나오고 있습니다. 콘텐츠로 바로 갈 수 있는 링크가 중요하기 때문에 수집한 날짜를 없애고 URL이 나오게 변경해줄 것입니다.
데이터베이스 오른쪽 상단 [… > 속성 > URL]을 눌러 이름과 URL이 동시에 나타나게 만들어줍니다.
노션 콘텐츠 수집하기 – Notion 설정하기11
축하합니다. ???????????? 데이터베이스 설정을 완료하셨습니다. 이제 딱! 딱! 하면 팍!하고 콘텐츠가 꽂히게 됩니다.
이제 노션 웹클리핑 으로 즐거운 콘텐츠 수집 라이프를 즐기시면 됩니다. ????
며칠 전에 노션 강의를 진행했는데 인터넷이나 생산성 프로그렘에 덜 익숙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해서 이전에 쓴 글보다 훨씬 글이 길어지고 과한 설명을 덧붙인 것 같습니다. 과도한 설명(친절)은 여러분들에게 좋은 일인가요…? 당장의 상황에 따라 이번 글처럼 과도한 친절이 있을 수 있고, Notion, 노션 구글 캘린더 연동하기처럼 아주 심플한 글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다음 번엔 어떻게 될까요?
FAQ
질문 1: 노션 웹클리퍼는 최고의 자료 수집 도구인가요?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노션 웹클리퍼는 공식 도구이긴 하지만, 단순히 데이터베이스만 연결해주기 때문에 사용자가 원하는 태그를 붙여줄 수 없습니다.
질문 2: 그렇다면 어떤 콘텐츠 수집 도구를 사용하면 되나요?
같은 크롬 웹스토어에 있는 Save to Notion을 추천드립니다. 공식 웹클리퍼는 아니지만, 노션 데이터베이스의 속성들을 각각 연결하여 데이터 수집 이전에 미리 속성 값을 설정하고 입력할 수 있습니다. 링크와 이미지가 자동 수집 되어 편리합니다.
링크를 열면 아래 이미지처럼 Canva가 열립니다. Use template for new design 버튼을 누르면 로그인한 Canva 계정에 복사됩니다.
아래 이미지처럼 왼쪽 사이드바가 열리면 본인의 페이지에 잘 가져가신 것입니다. 글자를 더블클릭하여 원하는 글자를 수정해보세요.
노션 대시보드 제작하기 : canva에서 글자 수정하기
글자를 다 수정한 다음 다운로드 받을 때에는 오른쪽 상단 공유 >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주세요.
노션 대시보드 제작하기 : canva에서 이미지 내보내기
PNG로 선택하고 아래에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이미지를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노션 대시보드 제작하기 : canva에서 이미지 png 선택하고 다운로드하기
저는 Canva로 만들었지만 해당 글씨체나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으신다면 포토샵, 일러스트, 파워포인트 등 다른 도구를 이용해 직접 이미지를 만드셔도 됩니다. 이미지 사이즈인 600×80, 1200×80 px입니다.
D-Day 위젯 생성하기
D-Day 위젯을 만들기 위해서는 Github이라는 사이트에 가입해서 나의 페이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개발자 분들이 사용하는 사이트 중 하나이니 주변에 아시는 개발자 분이 계시다면 도움을 요청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저는 개발자가 아니기 때문에 도와드릴 수 없)
알수 없는 언어(영어)로 된 페이지가 나옵니다. 겁먹지 말고 왼쪽에 New 버튼을 눌러봅니다. 혹시 다른 것을 눌러서 New 버튼이 보이지 않는다면 왼쪽 상단 감성적으로 뒤돌아 있는 고양이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노션 대시보드 제작하기 : github에서 repository 만들기
새로운 repository를 만드는 화면이 나타납니다. repository 이름을 입력한 다음 Public 인지 확인하고 맨 아래에 Create repository를 클릭합니다. 다른 건 만지지 않아도 됩니다. 만지면 무섭습니다.
노션 대시보드 제작하기 : github에서 repository 이름 넣기
설정을 하나 해줘야 합니다. Settings 에 들어와서 Pages에 들어간 다음 Branch를 main, /(root)로 변경하고 save 버튼을 눌러주세요. 아래 이미지와 똑같이 설정하시면 됩니다.
노션 대시보드 제작하기 : github에서 setting 하기
그 다음엔 카운트 다운 위젯의 코드를 가지고와야 합니다. 이 링크를 클릭해서 Source Code라는 버튼을 눌러주세요.
노션 대시보드 제작하기 : d-day 소스 코드 사이트 들어가기
Source Code 버튼을 누르면 아까 우리가 만들었던 Github 사이트가 나올 것입니다. 우리가 회원가입한 페이지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올린 Source Code를 가져와야 하기 때문에 보이는 코드 화면에서 오른쪽에 복사하기 처럼 생긴 아이콘을 클릭해 클립보드에 코드를 복사합니다. (설명하고 있는 저도 무서우니 겁먹지 마세요)
노션 대시보드 제작하기 : d-day 소스 코드 복사하기
코드를 복사한 뒤 다시 우리가 회원가입한 페이지에 들어와서 Code 페이지에 creating a new file 버튼을 누릅니다.
노션 대시보드 제작하기 : d-day 소스 코드 가져오기
file 이름에 여러분이 원하는 위젯 이름을 입력합니다. 입력하실 때 주의할 점은 이름은 영어로 입력해야 하며, 이름 끝에 반드시 .html 을 입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아래 빈칸에 복사한 코드를 붙여 넣습니다.
노션 대시보드 제작하기 : d-day 소스 코드 파일 만들기
제대로 작동하는 지 보기 위해 우선 화면 맨 아래로 내려와 commit new file 버튼을 누릅니다.
노션 대시보드 제작하기 : d-day 소스 코드 파일 생성하기
이제는 입력한 코드를 확인해볼 차례입니다. 아래의 이미지처럼 my name, repository name, file name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노션 대시보드 제작하기 : d-day 위젯 URL 생성하기
저의 경우
my name : sijinjeon
repository name : notion
file name : 2023-03-31.html
이죠 이를 github링크에 대입합니다.
https://my name.github.io/repository name/file name
노션 어떻게 사용하고 계신가요? 스스로 생각하기에 노션을 정말 잘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이 글을 들어오신 분은 아마 자신이 잘 사용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노션을 사용하는 방법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사용하는 분들은 노션 활용법 이 잘못되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6년 째 노션 강의, 컨설팅을 진행하며 만난 수천 명이 이렇게 사용하고 계셨어요. 안타깝게도 말이죠.
이번 글에서는 노션 사용자 중 잘못된 방식으로 노션을 사용하는 방법과 그 해결책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노션의 잘못된 사용방법
노션을 잘못 사용하는 분들은 대부분 노션 페이지를 왼쪽 사이드바에 두고 페이지를 하나 하나 찾아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노션 잘못된 활용법 – 왼쪽 사이드바 활용
왼쪽 사이드바는 노션에 들어오자마자 바로 보이기 때문에 페이지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노션의 구조 상 왼쪽 사이드바를 활용하면 페이지가 많아졌을 때 내가 원하는 페이지를 찾으려면 눈으로 읽지 않아도 되는 페이지들을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모두 읽어야 합니다. 왼쪽 사이드바를 열어 놓고 페이지를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일일이 읽어야 하죠. 게다가 내가 원하는 페이지가 없으면 다른 페이지에 있는 줄 알고 페이지 왼쪽 작은 화살표를 눌러 페이지를 또 늘리곤 합니다. 정말 불편하지 않나요? 잠깐 집중력을 잃어서 내가 원하는 페이지를 놓친다면 또 불편함을 겪게되죠. 사용자의 노션 활용법이 잘못되었는데 노션이 불편하다고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답니다. 안타깝게도..
그래서 노션 어떻게 써야해요?
노션에 대시보드(Dashboard) 페이지를 만들어서 사용해보세요.
노션 잘못된 활용법 – 대시보드 예시
대시보드는 원래 자동차 핸들 앞에 있는 계기판을 얘기합니다. 그러나 IT에서는 대시보드를 각종 정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게 만들어주는 페이지를 말하죠. 구글에서 dashboard 라고 검색하면 인터넷에서 자주 보았던 이미지들이 보이실거예요. 화려한 그래프가 눈을 사로잡고 프로젝트의 목표에 필요한 모든 정보들을 한 눈에 쉽게 확인할 수 있죠.
우리의 노션도 이렇게 사용해야 합니다. 노션은 우리에게 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필요 없는 정보들도 함께 담고 있어요. 따라서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정보들, 나에게 관련된 필수 데이터만 따로 뽑아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필요 없는 데이터는 걷어내고 필요한 데이터만 한눈에 보는거죠.
노션 잘못된 활용법 – 핀터레스트에서 노션 대시보드 검색
노션의 대시보드를 활용하는 방법은 여러 형태가 있습니다. 노션에서 제공해주는 70여 개 이상의 블록을 활용해 무궁무진한 대시보드 형태를 만들 수 있죠. 당장 pinterest에서 notion dashboard를 검색하면 정말 예쁘고 화려한 대시보드들이 많이 나옵니다. 여러 형태의 대시보드들이 모두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초보 노셔너가 사용하는 대시보드부터 고급 사용자의 대시보드까지 다양하게 알아보겠습니다.
페이지를 이용한 노션 대시보드 활용법
노션 잘못된 활용법 – 노션 기초 대시보드
노션을 사용할 때 가장 기본적인 대시보드 모양입니다. 간단한 6개의 카테고리 안에 자세한 내용은 페이지 안에 넣었습니다. 6개의 카테고리는 현재 자신이 관리하고 있는 노션의 데이터를 중요도와 자주 방문하는 빈도에 따라 크게 구분하여 넣고, 해당 카테고리 내로 들어가는 형태입니다. 텍스트 블록으로 카테고리를 입력하고 페이지를 만들어 넣기 때문에 단순한 구조로 되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 대시보드는 페이지로만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다른 대시보드보다 페이지 로딩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중급 대시보드는 노션의 기능만을 이용해 만든 대시보드입니다. 이미지는 외부에서 쉽게 구해올 수 있으며, 컬러톤들을 기본 기능들로 만들었죠. 데이터베이스의 리스트보기, 갤러리 보기를 이용해 만들었네요. 블록의 이미지에도 노션의 색을 사용해 외부 이미지와 톤앤 매너를 맞춘게 돋보입니다. 노션을 어느 정도 사용해서 다꾸(다이어리 꾸미기)처럼 노꾸(노션 꾸미기)를 해보고 싶은 분들이 자주해보는 타입입니다. 이런 형태의 경우 내가 사용하고 싶은 페이지 뿐만 아니라 레이아웃, 블록의 배치, 블록의 크기, 대시보드 톤앤매너까지 고려해서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디자인 감각이 어느정도 요구되고는 합니다.
위젯과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노션 대시보드 활용법
노션 잘못된 활용법 – 노션 대시보드 시리얼 활용법
마지막은 타입은 위젯과 대시보드를 적절히 활용한 대시보드입니다. 2023년 현재 제가 쓰고 있는 대시보드기도 하죠. 왼쪽 상단에는 현재 해야할 일 중 가장 중요한 업무에 대해 D-DAY 위젯을 만들어두었습니다. 깃헙을 이용해 위젯 아이콘을 변경하고 만들었는데, 이 방법은 다음에 설명해볼게요. 그 옆은 날씨 위젯을 넣었습니다. 대시보드는 노션에 들어오자마자 가장 먼저 보는 곳이기 때문에 옷을 따뜻하게 입고 나가기 위해 아침마다 살펴보는 페이지에 날짜를 넣어두었어요. 세번째는 업무에 집중할 때 자주 활용하는 Pomodoro 영상을 넣어두었습니다. 25분 집중 시간에는 빗소리가, 5분 쉬는 시간에는 재즈 음악이 나와 6Pomo까지 할 수 있는 영상입니다.
두번째 줄 왼쪽은 저의 2023년 목표를 넣어두었습니다. 별다른 연동이나 기능은 없고 페이지를 열고 달성한 만큼 숫자를 입력하면 그래프가 올라가는 형태입니다. 두번째 줄 가운데는 Review 입니다. 오늘 하루를 보내고 잘한일, 못한일을 한 문장씩 써내려가는 거죠. 일기라고 보셔도 되고, 오늘의 반성, 오늘의 자존감 회복 이런 것처럼 생각하셔도 됩니다. 매일 하지는 않고 생각나는 날마다 하는데, 요즘엔 잘한 일만 생각나서 기분이 더 좋습니다. 자존감도 회복되고요. 오른쪽은 오늘의 할 일입니다. 바로 아래에 있는 프로젝트 DB와 연결되는 할일 목록이죠. 각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오늘 할 일이 생기면 할 일을 입력해두는 곳입니다. ‘오늘 할 일’이라는 보기 버튼을 누르면 ‘다음 7일’, ‘이전 7일’ 등 다른 보기도 보면서 할 일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세번째 줄 왼쪽은 대시보드의 페이지들입니다. 자주 사용하는 페이지들을 각 분류에 맞게 정리해두었습니다. 업무에 관련된 페이지와 개인적인 페이지로 구분해두었죠. 가운데는 자주보는 프로젝트 목록 페이지입니다. 어떤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고 진행 예정인지, 어떤 프로젝트 문의가 들어왔는지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오른쪽은 문화에 관련된 내용이죠. 책, 영화, 세미나 등을 볼 수 있고 그 아래에는 현재 읽고 있는 책 표지가 보여집니다.
대시보드로 쉽게 이동하는 단축키 설정하는 법
노션 잘못된 활용법 – 노션 대시보드 워크스페이스 순서보기
대시보드를 만들고 나면 어떻게 활용할 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대시보드를 만들어놔도 생각보다 자주 안들어가지는거죠. 그럴 때에는 대시보드 단축키를 설정해보세요. 왼쪽 사이드바에서 워크스페이스 목록을 누르면 자신의 계정이 속해있는 워크스페이스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워크스페이스 목록에서 자신의 워크스페이스가 몇 번째 인지 확인한 후 그에 맞는 단축키를 눌러주면 됩니다.
대시보드로 이동하는 단축키를 사용하려면 몇가지 설정이 필요합니다. 아래를 잘 따라오세요.
1. 설정과 멤버 > 내 알림과 설정 > 내 설정 > 시작 페이지에 들어가서 ‘사이드바 최상위 페이지’를 선택해주세요.
노션 잘못된 활용법 – 노션 대시보드 단축키 설정하기
2. 대시보드 오른쪽 상단에 별(⭐️)표를 누르고 왼쪽 사이드바의 즐겨찾기 섹션에서 페이지를 맨 위로 이동시켜주세요.
저는 대시보드를 만들 때 마인드맵을 사용해보라고 권합니다. 나를 중심으로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 하고 싶은 일을 넣어보기도 하고, 우선 순위에 따라 분류해보기도 하죠. 맨 처음에는 어떤 대주제 안에 소주제를 넣는지 구분하지 말고 일단 현재 가장 중요한 일, 자주 찾는 일 등을 써보세요. 대학생이라면 학교, 과제, 수업, 대외활동, 자격증 등이 있고, 직장인이라면 업무, 프로젝트를 기준으로 나눌 수 있겠죠. N잡러라면 각 직업을 기준으로 나눌 수도 있습니다. 현재 자신을 중심에 두고 자기가 하는 일들을 쭉 쓰다보면 공통적으로 보이는 것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으로 묶고 분류하다 보면 대주제, 소주제로 나뉘어지며 마인드맵이 완성될 것입니다. 이 마인드맵을 기준으로 기본 기능과 레이아웃을 이용한 노션 대시보드 활용법을 만들어보는 것입니다. 그 후 대시보드를 이용해가며 불편한 점들을 개선하고 좋은점을 발전시켜 나가면 됩니다.
대시보드 참고자료
노션 잘못된 활용법 – 검로드 추천 대시보드
노션의 대시보드를 만들 때에 참고하면 좋은 사이트는 GUMROAD, REDDIT, PINTEREST 등 다양한 사이트가 있습니다. 노션의 사용자가 많아져서 다양한 사례가 나오니 위 사이트에서 한 번 살펴보세요.
20대 중반 ~ 40대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SNS는 인스타그램 입니다. 일반 사람들은 일상생활을 기록하지만, 기업은 마케팅 수단으로도 많이 활용하죠. 기업에서 인스타그램을 관리할 때는 계정에 올라가는 포스팅을 더욱 철저하게 관리합니다. SNS 채널에 올라가는 포스트 하나하나가 기업의 브랜드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인데요. 노션을 이용하는 기업이라면 인스타그램 포스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노션을 사용하는 기업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노션으로 인스타그램 포스팅을 관리하는 기업들을 위해 노션 API를 이용해 인스타그램 에 포스팅하면 자동으로 노션 데이터베이스에 업로드되어 연동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목차
ZAPIER에서 인스타그램, NOTION 로그인하기
노션 API 사용 시작하기
노션 DB 만들기
ZAPIER에서 노션 DB 연결하기
인스타그램 포스팅 확인하기
노션 DB 꾸며주기
1. ZAPIER에서 인스타그램, NOTION 로그인하기
인스타그램과 노션을 연동하기 위해서는 노션 API가 필요하며, 이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코딩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 글을 읽으시는 대부분의 사람은 코딩 지식이 없는 비 개발자들이 실 거라 믿기 때문에(제가 비 개발자라) 코딩 없이 연동하는 방법을 알려드릴 겁니다.
코딩 없이 노션 API를 활용하려면 Zapier(재피어)라는 서비스를 이용해야 합니다. Zapier는 코딩없이 서비스와 서비스를 연결해 자동으로 데이터를 보내주는 자동화 환경을 만들어주는 서비스입니다. 외국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간단한 영어만 할 줄 알면 무궁무진한 방법을 이용해 많은 업무를 자동화시킬 수 있습니다.
Zapier라는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Zapier의 홈페이지에 먼저 들어와 주세요. 회원가입이 안 되어 있으시다면 오른쪽 상단에 ‘Sign up’이라는 버튼을 누르고 가입을 해주시면 됩니다. 처음 가입하신다면 노션 계정과 같은 구글 계정으로 가입하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가입한 후 다시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해주시기 바랍니다.
Zapier에 가입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혹시 화면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왼쪽에서 Dashboard라는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이 화면에서 우리는 인스타그램과 노션을 연결해줄 Zap이라는 걸 만들어줄겁니다.
먼저, 인스타그램을 연결하기 위해 Connect this app 아래에 있는 칸을 눌러 ‘Instagram’을 검색한 후 클릭하여 인스타그램으로 체크해줍니다.
인스타그램의 데이터를 노션으로 보내기 위해 with this one! 아래에 있는 칸을 눌러 ‘Notion’을 검색한 후 클릭하면 바로 아래에 새로운 줄이 생깁니다.
인스타그램 내에서 어떤 일이 발생했을 때 데이터를 보낼거냐를 선택하기 위해 When this happens… 아래의 칸을 눌러 ‘New Media Posted in My Account‘를 선택합니다.
노션에 어떤 형태로 데이터를 보낼거냐를 선택하기 위해 then do this! 아래의 칸을 눌러 ‘Create Database Item‘을 선택해줍니다.
마지막으로 then do this! 아래에 있는 Try It 이라는 버튼을 눌러줍니다.
Zapier, dashboard, instagram, notion
그러면 인스타그램을 노션과 연결하고 Zap을 만든 후 Zap을 켜면 된다라는 모양의 화면이 나타나는데 무시하고 ‘Get started’ 버튼을 눌러줍니다.
인스타그램 계정 연동을 위해 아래 이미지에서 Connect 버튼을 눌러줍니다.
포스팅할 인스타그램 계정 정보를 넣고 로그인 버튼을 눌러줍니다.
Zapier 서비스의 사용을 위해 공유 권한의 허용을 눌러줍니다.
본인의 계정이 제대로 연결되었는지 확인하고, 노션 계정을 연결하기 위해 Next 버튼을 눌러줍니다.
노션 계정을 로그인하기 위해 Connect 버튼을 눌러줍니다.
아래와 같은 창이 뜨면서 Token 번호를 넣으라는 창이 나타납니다. 이제 노션을 켤 차례입니다.
2. 노션 API 사용 시작하기
노션의 토큰 넘버를 넣어야 노션의 API와 Zapier를 연결해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선 노션 API를 활용하기 위해
아래 사진과 같이 왼쪽 사이드바 >> 설정과 멤버 >> 통합에 들어갑니다. 그 후, 노션의 새로운 통합을 생성해주기 위해 ‘나를 위한 통합 만들기‘를 클릭해줍니다.
내 통합 목록 페이지가 나타나면 하단에 ‘새 통합 목록‘을 눌러줍니다.
이름, 로고, 연결할 워크스페이스를 확인하고 제출을 눌러줍니다. 로고는 따로 넣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제출을 눌러주면 시크릿이라는 곳에 내부용 통합 토큰이 나타납니다. ‘보기’를 눌러주신 후 ‘복사’를 눌러주세요.
다시 Zapier의 토큰을 붙여 넣는 화면에 와서 복사한 Token을 붙여넣고 Yes, Continue를 눌러주세요.
3. 노션 DB 만들기
1. 이제 노션으로 돌아와서 인스타그램 데이터를 넣을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봅시다.
2. 그 후 오른쪽 상단 ‘공유’ 버튼을 누른 후 ‘사용자, 이메일, 그룹 또는 통합‘을 누릅니다.
3. 통합 파트에 생성한 통합인 ‘시리얼’을 선택하고 ‘초대‘를 눌러줍니다.
4. ZAPIER에서 노션 DB 연결하기
이제 다시 Zapier 화면으로 돌아옵니다.
‘Refresh list‘를 눌러 생성한 노션 데이터베이스 이름인 ‘인스타그램 DB‘가 나타나는 걸 확인한 후 체크하고 ‘Next‘버튼을 눌러줍니다.
노션 데이터베이스까지 연결이 완료되었습니다. 인스타그램 포스팅을 했을 때 노션 데이터베이스에 들어갈 데이터를 설정해주기 위해 ‘Use advanced mode‘를 눌러줍니다.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뜨는데 인스타그램의 계정이 잘 연결되었는지 테스트하는 버튼이 나타납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맞는지 확인하고 Test trigger 버튼을 눌러줍니다.
테스트 트리거에 성공하였습니다. 자신의 계정에서 최근에 올라온 포스팅의 정보를 확인하고, 맞다면 Continue를 눌러줍니다.
이제 노션의 데이터베이스에 입력할 정보들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노션으로 돌아와서 인스타그램 포스트 정보를 받을 속성들을 생성해줍니다. 아래와 같이 입력하시면 됩니다.
속성 이름(속성 종류) : 설명
날짜(날짜) : 포스팅이 올라간 시간을 넣어줄 곳입니다.(날짜 속성으로 하되, 속성의 이름도 반드시 ‘날짜’로 해야합니다.)
이름(제목) : 인스타그램 포스트에는 이름이나 제목이 없으므로, 게시물의 링크를 넣어줄 예정입니다. 원하시는게 있으시면 다른 데이터를 넣어주셔도 괜찮습니다.
Caption(텍스트) : 포스트의 설명글을 넣어줄 곳입니다.
Permalink(URL) : 포스트의 고유 링크가 올라갈 예정입니다.
Media URL(URL) : 이미지 링크가 올라갈 곳입니다.
IMAGE(파일과 미디어) : Media URL에 들어간 이미지 주소를 복사/붙여넣고 갤러리로 보여줄 곳입니다.
노션의 데이터베이스 속성을 만들어주셨으면 다시 Zapier로 돌아와서 Refresh fields를 눌러줍니다. 그러면 노션 데이터베이스에서 생성한 속성들을 Zapier에서 볼 수 있을겁니다.
노션 데이터베이스 생성 후 리프레시 필드
노션 데이터베이스에 있는 속성 중 노션 API로 데이터를 보낼 수 있는 속성을 가지고 왔고, 노션 API로 데이터를 보낼 수 없는 파일과 미디어 속성은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노션 DB에서 다른 속성들을 추가, 수정, 삭제하신다면 Refresh fields 버튼을 다시 눌러주시면 됩니다.
재피어 노션 데이터베이스 속성 동기화
이제 속성들을 하나씩 클릭하여 넣어줄 데이터를 선택해줍니다.
날짜 속성에 타임스탬프를 넣으려는데, 타임스탬프가 보이지 않는다면 아래에 ‘Show all options’를 눌러보면 나타납니다.
재피어 노션 데이터베이스
나머지 데이터들도 아래 이미지와 같이 채워줍니다.
Content 부분은 노션 DB에서 페이지를 열었을 때 나오는 페이지 내용 부분입니다. 포스트의 설명글은 노션 DB에 Caption에 넣었지만, 그 곳에서는 칸이 좁아 한 눈에 파악할 수 없으므로 Content 부분에 한 번 더 넣어줬습니다. 이렇게 해주시면 노션 DB의 페이지를 열었을 때 설명글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됩니다.
그 후 Refresh fields를 눌러보고 이상이 없다면 Continue를 눌러 줍니다.
노션 DB 재피어 속성 입력
노션 데이터베이스 속성을 수정, 변경, 삭제하고 Refresh fields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이미지가 나타날 때가 있습니다. 노션 DB의 내용이 변경되었고, 기존에 있던 속성은 제거되었다는 뜻이기 때문에 ‘Remove these extra fields‘ 버튼을 누르면 해결됩니다.
변경된 재피어의 속성은 빈 칸이 될 수 있으므로 데이터를 다시 채워주고 Refresh fields 버튼으로 한 번 더 확인해준 후 Continue 버튼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재피어 노션 데이터베이스
5. 인스타그램 포스팅 확인하기
이제 드디어 대부분의 설정이 끝났습니다. 아래 이미지처럼 Test & Review 버튼을 눌러 인스타그램에 포스팅한 내용이 노션 DB에 들어오는지 확인해봅시다.
재피어 인스타그램 노션 연동 테스트
테스트를 성공하면 아래 이미지처럼 Test was successful! 이라는 글이 뜨고 노션 데이터베이스에 데이터가 들어온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Turn on Zap 버튼을 눌러 마무리해줍니다.
노션 인스타그램 연동 테스트 성공
마지막으로 Zap이 켜지고, 연동이 성공을 확인하고 Zapier는 종료합니다.
인스타그램 노션 재피어 연동 성공
실제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리고 노션 DB에 데이터가 들어오기까지는 최대 15분 정도 소요됩니다.
노션 DB 꾸며주기
이제 어려운 것은 모두 끝나고 노션 데이터베이스를 보기 편하게 조금씩 바꿔주는 일만 남았습니다.
먼저 길어진 데이터들을 짧게 보기 위해 데이터베이스 상단에 …을 누르고 셀 래핑을 꺼줍니다. 그러면 길어졌던 데이터가 한 줄로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노션 데이터베이스 셀 래핑
Media URL에 들어온 링크에 마우스를 대면 나타나는 연필 모양 버튼을 누르면 링크를 복사할 수 있습니다.
노션 데이터베이스 이미지 주소 복사하기
Ctrl(cmd) + A -> Ctrl(cmd) + C를 눌러 링크를 복사한 후 IMAGE 속성에 링크 임베드로 붙여넣어보세요.
노션 데이터베이스 링크 임베드
이미지 미리 보기 형태로 들어가게 됩니다.
노션 데이베이스 이미지 미리보기
갤러리 보기를 만든 후 데이터베이스 속성에서
카드 미리보기 : IMAGE 속성
카드 크기 : 중간 or 크게
이미지 맞추기 : 켬
을 설정하고 속성을 자신에게 맞게 켜거나 끄고 순서를 조정해보세요.
노션 데이터베이스 갤러리 보기
여기까지 따라오느라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노션 API와 재피어를 이용하면 다양한 업무를 자동화시킬 수 있으니 자유롭게 활용해보세요.
설문지 데이터를 노션 데이터베이스에 자동으로 넣고 싶으신가요? 대표적인 설문지 서비스는 Google forms, Typeform 등 다양하게 있지만 노션 데이터베이스와 연동이 잘 되는 서비스는 두 가지 chilipepper.io 와 Tally.so가 있습니다.
노션 연결 가능한 설문지 서비스 소개
두 서비스 모두 노션 페이지에 잘 어울려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입니다. 저도 적절히 두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고요. 차이점이라면 개인의 차이겠지만 chilipepper.io가 노션 디자인에 조금 더 적합하지만 노션 데이터베이스 외 다른 서비스와 연동되지 않습니다. Tally.so 서비스는 chilipepper.io에 비해 노션 페이지와는 덜 어울리지만 다른 서비스와 연동이 잘되죠. 그래서 개인의 취향에 맞게 서비스를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노션 데이터베이스에 들어오는 설문지 데이터를 tally.so 서비스와 연동해보겠습니다.
노션 데이터베이스 만들기
우선 연동하고 싶은 노션에 넣고 싶은 데이터베이스를 먼저 만들어야 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지난 시간에 사용했던 랩실 예약과 같은 회의실 예약 시스템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우선 회의실 예약에 사용할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주세요. 노션의 아무 페이지에서 /데이터베이스-인라인 을 만들어주시면 됩니다. 그 후 회의실 예약에 필요한 속성을 추가해주세요. 저는 아래와 같이 생성했습니다.
속성 종류
속성 명
제목
예약자
선택
회의록
날짜
예약 날짜
텍스트
시작 시간
텍스트
종료 시간
회의실처럼 선택 속성을 노션 데이터베이스와 설문지 데이터를 연결하려면 선택 속성에 들어갈 옵션은 미리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위 이미지처럼 회의실의 선택 속성에 들어갈 옵션을 미리 생성해주세요.
Tally.so 에 가입하기
Tally.so 홈페이지에 접속해주세요. 오른쪽 상단 Sign up을 눌러 회원가입을 진행해주세요. 이름과 이메일, 비밀번호만 입력하여 간단하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로그인해주시면 됩니다.
Tally.so에 설문지 만들기
로그인하면 대시보드로 들어옵니다. 오른쪽 상단 Create form 버튼을 눌러 새로운 설문지를 만들어주세요.
Tally.so 설문지를 작성하는 방법은 노션과 유사합니다. Form Title에 설문지 제목을 입력하고 빈 페이지에서 /(슬래시)를 눌러 질문과 답변 블록을 생성하면 됩니다. 그렇지만 저는 /(슬래시)로 블록을 만들지 않고 마우스로 + 버튼을 눌러 생성합니다. 아래 이미지와 같이요.
+ 버튼을 누르면 Questions 목록을 클릭해 질문과 답변 블록을 동시에 생성하거나, INPUT BLOCKS에서 답변 항목만 생성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답변 항목만 생성하면 나중에 노션 데이터베이스와 연동할 때 Multiple choice 블록이나 Checkboxes 블록을 여러개 만들었을 경우 어떤 항목인지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블록을 생성할 때는 Questions에 들어가 질문과 답변 항목을 동시에 생성해주세요.
Questions을 누르면 질문과 답변 블록을 동시에 생성할 수 있는 항목들이 나타납니다.
이중에서 노션 데이터베이스에서 만들었던 속성과 동일한 블록들을 생성해주면 됩니다. 노션 데이터베이스에서 예약자 이름 블록으로 이용해줄 Questions + Short answer 블록을 선택한 후 Insert 버튼을 클릭합니다.
Questions+short anwser 블록을 생성하면 위 이미지와 같이 Type a question 이라는 질문 블록과 아래에 사각형 답변 블록이 생성됩니다.
질문 블록에는 설문을 제출할 사람에게 물어볼 질문을 입력하고, 답변 블록에는 노션 데이터베이스와 연결할 때 연결할 속성의 이름을 입력해줍니다.
회의실 선택을 위해서 노션 데이터베이스에는 선택 속성을 입력했습니다. Tally.so 서비스에서는 Multiple choice 질문과 답변 블록을 생성하면 선택 속성처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버튼을 누르고 Multiple choice 질문과 답변 블록을 생성해주세요.
질문 블록에 ‘사용할 회의실을 선택해주세요’ 라는 질문을 입력하고 Multiple choice 블록에 사용할 회의실 목록을 입력합니다.
회의 날짜는 Date, 시작 시간과 종료 시간은 Time 블록을 이용해 질문과 답변 블록을 생성해줍니다.
종료 시간을 만들 때에는 이미 질문이 있으므로 Quesions 블록에서 생성하지 않고, INPUT BLOCKS에서 TIME 블록만 생성해줍니다.
노션을 사용하는 것처럼 다단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답변 블록을 질문 블록 옆으로 끌어다 놓아보세요.
다단으로 만들고 나면 질문 밑에 텍스트 블록을 추가하여 질문에 대한 부가 설명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작이 완료되었다면 화면 상단에 Publish 버튼을 눌러 공개해주세요.
Publish 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은 페이지가 나오면서 Tally.so 의 설문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위 Copy 버튼을 눌러 다른 사람에게 전달해주거나 노션 페이지에 붙여 넣고 임베드 생성 버튼을 누르면 Tally의 설문지 를 볼 수 있습니다.
노션 데이터베이스와 Tally 설문지 데이터 연결하기
이제 우리는 Tally의 설문지 데이터와 노션 데이터베이스 연결을 위해 위 이미지에서 보이는 Integrations에 들어갑니다.
Integrations에 들어오면 노션 항목이 두번째로 보이는데 Connect 버튼을 눌러줍니다.
위 이미지에서 Tally 설문지 데이터와 노션 데이터베이스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보이는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노션 계정에 로그인하기
로그인 된 계정에 API 연결 권한 추가하기
노션 데이터베이스와 연결하기
노션 데이터베이스의 속성과 Tally의 속성 맵핑하기
우선 위 노션 계정에 로그인을 위해 위 이미지에서 + 버튼을 눌러 노션에 로그인해주세요. 이미 로그인이 되어 있다면 위 이미지처럼 연결을 위한 팝업이 뜨실 것입니다. 노션의 워크스페이스가 여러 개라면 위 이미지 상단의 빨간 사각형을 클릭해 연결할 워크스페이스를 먼저 선택해주신 후 페이지 선택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본인이 연결할 페이지가 목록에 안뜨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페이지 상단 검색창에서 ‘데이터베이스 이름’을 검색하여 페이지가 아닌 데이터베이스를 연결해주세요. 반드시 데이터베이스를 연결해야 합니다. 데이터베이스를 선택한 다음 ‘액세스 허용’ 버튼을 눌러주세요.
연결을 성공하면 위 이미지와 같이 제가 연결하고 싶은 데이터베이스 이름이 나타날 것입니다. 클릭해주세요.
이제 Tally에 입력한 질문/답변 블록과 노션 데이터베이스의 속성을 맵핑(매칭) 시켜줄 차례입니다. 왼쪽 블록에서 Tally에 입력한 질문/답변 블록을 선택하세요.
그리고 오른쪽 블록에서 노션 데이터베이스에 있는 속성 중 tally의 질문/답변 속성에 해당하는 속성을 선택해주면 연결이 됩니다. 속성이 더 필요할 때는 Add property 버튼을 눌러 속성을 모두 추가해서 채워주세요.
위 이미지와 같이 질문과 노션 데이터베이스의 속성을 연결시켜주면 됩니다. Page content는 위에 입력한 질문과 답변을 노션 데이터베이스 페이지 내에 글자를 정리해서 넣어줄 수 있는데, 예약 시스템에서는 딱히 필요가 없으니 건너 뛰어주고 페이지 맨 아래 Connect with Notion 버튼을 클릭합니다.
tally와 노션 데이터베이스가 연결이 완료되면 위와 같이 Connect 버튼이 사라지고 수정과 삭제 아이콘이 생성됩니다. 이제 Tally 설문을 노션에 임베드 블록으로 생성해놓고 테스트 데이터를 입력해봅시다.
노션 데이터베이스 연결과 설문지 데이터 확인
위 이미지 처럼 Tally의 링크를 노션에 붙여 넣고 임베드 생성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Tally에 데이터를 입력하고 Submit 버튼을 누르면 오른쪽 노션 데이터베이스에 설문지 데이터가 들어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노션 데이터베이스의 캘린더 보기를 추가하고 원하는 보기 방식과 속성으로 바꿔주시면 됩니다.
회의실 예약 후 노션으로 만드는 주간 회의록 템플릿을 사용해보세요. 본인의 업무를 관리할 수 있는 주간 플래너 템플릿도 있어요. 할 일과 일정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달성률을 파악할 수 있답니다.
노션 자동 행 번호 매기기가 궁금해서 찾아오셨나요? 그렇다면 잘 찾아오셨습니다. 지금부터 그 방법을 설명할 예정이거든요. 엑셀에서 행 자동 번호 매기기, 구글 시트에서 자동 행 번호 매기기 많이 보셨는데 노션에는 없어서 곤란한 분이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저도 아예 안되는 줄 알고 손 놓고 있었는데 검색해보니 역시 능력자분들이 만들어두셨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글은
노션에서 자동으로 행 번호 매기는 방법
에 대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오늘 만들어 볼 페이지
오늘 만들어 볼 페이지를 활용하면 견적서를 만들어 문서 번호를 매길 수 있습니다. 노션 자동 행 번호 매기기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 글에 사용된 ‘강의 자료’와’견적서 템플릿’은 페이지 하단에서 무료로 다운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노션 자동 행 번호 원리
노션 자동 행 번호 원리는
두 개(A, B)의 데이터베이스를 서로 관계형으로 연결합니다.
A 데이터베이스 : 견적서 DB
B 데이터베이스 : MASTER DB
새로운 페이지를 생성할 때마다 페이지 ID를 생성할 수 있는 수식을 만듭니다.
견저서 DB에서 페이지를 생성할 때마다 새로운 ID를 부여 받습니다.
MASTER DB에 있는 하나의 페이지에 견적서 DB에 생성된 ID를 롤업으로 불러옵니다.
롤업한 전체 ID값을 수식 속성으로 불러옵니다
견적서 DB에 롤업 생성 후 ALL ID를 원본 표시로 불러옵니다
수식 속성을 추가하여 아래 수식을 붙여 넣습니다.
관계형 속성 필터링
말로만 설명해서는 이해가 어려우실 수도 있으니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1. 두 개(A, B)의 데이터베이스를 서로 관계형으로 연결합니다
보기의 편의를 위해 두 DB를 나란히 두었습니다. 서로 다른 위치에 있어서 관계 없습니다.
관계형 속성을 추가하실 때 제한은 ‘제한 없음’을 선택해주셔야 합니다. 추가로, MASTER DB에 표시도 ON 해주세요.
서로 관계형을 연결해줍니다. 견적서 템플릿 DB와 MASTER 페이지를 연결합니다. 앞으로 견적서 템플릿 DB에 생성되는 모든 페이지는 MASTER 페이지와 연결합니다.
2. 새로운 페이지를 생성할 때마다 페이지 ID를 생성할 수 있는 수식을 만듭니다
견적서 템플릿 DB에 수식 속성을 추가하고 ID()를 입력합니다.
3. MASTER DB에 있는 하나의 페이지에 견적서 DB에 생성된 모든 ID를 롤업으로 불러옵니다.
견적서 DB에 페이지를 생성할 때마다 MASTER DB에 있는 페이지를 관계형으로 연결해주면 됩니다.
4. 롤업한 전체 ID값을 수식 속성으로 불러옵니다
견적서 DB에 수식을 넣기 위해 MASTER DB에 불러온 ID 속성을 불러와야 하는데, 롤업으로 불러온 값을 다시 롤업으로 불러올 수 없기 때문에 수식 속성을 생성하여 롤업 속성을 불러옵니다.
이제 MASTER DB는 설정이 끝났습니다. 볼 일이 없어요. 견적서 DB에 페이지를 계속 생성할 때마다 페이지 ID를 계속 불러 올텐데, 텍스트라고 하더라도 데이터가 상당히 많아지기 때문에 속도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 롤업 속성은 숨겨줍니다.
수식이 한 번에 적용되지 않으시는 분은 속성 이름을 다시 확인해주세요. 속성 종류와 속성 이름이 정확히 일치해야 합니다.
[속성 종류] 속성 이름
[수식] ID
[롤업] MASTER IDs
여기까지 해도 자동으로 행 번호가 안매겨집니다. 여기서 필터를 하나 걸어주면 노션에 자동으로 행 번호가 매겨집니다.
7. 관계형 속성 필터링
MASTER 페이지가 연결된 관계형 속성을 필터링해주면 견적서 DB에 새로운 페이지가 생성될 때마다 자동으로 MASTER 페이지가 연결됩니다. 따라서, 견적서 DB에 새로운 페이지가 생성될 때마다 MASTER DB에 페이지와 함께 ID가 부여되고, 이를 통해 노션 자동 행 번호매기기가 완성됩니다.
노션을 처음 사용하시는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신가요? 노션 템플릿 사이트 한 번 살펴보세요. 노션을 처음 열었을 때 막막한 것은 누구나 같습니다. 미리 채워진 템플릿으로 노션을 시작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 글은 Notion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노션 템플릿 사이트 를 추천합니다.
각 템플릿 사이트는 무료와 유료 모두 있으니 끝까지 살펴보세요.
노션 공식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300여 회 이상의 강의와 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 개수를 세지 않은 것을 포함하면 더 많죠. 이렇게 많은 강의와 컨설팅을 진행하며 받은 고민 중 가장 많았던 것은 바로
노션이 좋은 건 알겠는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입니다.
노션의 장점은 파악했는데, 과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저는 이에 대한 솔루션으로 다른 사람들이 만든 템플릿을 이용해보라고 추천합니다. 이유는 일단 그 템플릿을 사용하면서 내용을 채우다보면 재미도 생기고, 그 템플릿의 사용법을 익히는 과정에서 노션 자체의 기능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죠. 따라서 유료, 무료 관계 없이 일단 다른 사람들이 만든 템플릿을 따라해보세요.
첫번째 추천은 노션 공식 템플릿 갤러리입니다. 노션 본사에서 만든 템플릿 갤러리이며, Notion 추천은 물론, 디자인, 교육, 엔지니어링, 프리랜서, 건강 및 웰빙, HR 및 인사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분하여 템플릿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사용자가 만든 템플릿을 지원 받고 있어, 노션이 만든 템플릿 뿐만 아니라 노션의 승인을 받은 여러 템플릿을 함께 모아서 볼 수 있습니다. 노션이 만든 템플릿은 사용자들이 만든 템플릿보다 단순한 기능을 하고 있어 초보자들이 따라할 때 편리합니다.
두번째는 노션 공식 컨설턴트 전시진이 GUMROAD에 만든 노션 템플릿 사이트입니다. 5년 넘게 노셔너로 활동하며 초보 노셔너들에게 필요한 템플릿을 제작해 업로드하였습니다. 무료/유료 템플릿을 모두 볼 수 있으며, 특히 18,000건 이상 다운로드된 주간 플래너, $3,000 이상 매출을 올린 스타트업 및 소규모 조직을 위한 템플릿, 500개 이상 판매된 노션 다이어리가 인기가 많습니다. 노션 다이어리는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 매일 사용할 수 있는 좋은 템플릿 중 하나로, 많은 사용자들이 해당 템플릿에 대해 만족했습니다.
노션 위키는 41,000명 이상이 모여있는 노션 공식 한국 사용자 모임의 노하우들을 모아둔 곳입니다. 노션 공식 컨설턴트인 전시진이 페이스북 그룹에서 노션 공식 한국 사용자 모임을 만들어 운영하던 중 포스팅되는 양질의 지식들이 타임라인 형태로 흘러가는 것이 안타까워 이를 모두 한 곳에 저장했습니다. 노션 한국 사용자 모임에 소개된 노션 소개, 후기, 팁, 노하우, 채용공고, 사례, 템플릿 등 다양한 노션에 관한 지식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노션 공식 컨설턴트가 만든 사례 사이트로, 노션으로 만든 포트폴리오, 기업 홈페이지, 채용 공고, 웹사이트 등이 모여있습니다. 본인이 노션으로 포트폴리오, 기업 홈페이지 등을 만들어야 하는데 사례가 없으시다면 해당 사이트에서 노션으로 만든 사이트를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외부 서비스를 이용해 자신의 포트폴리오나 웹사이트를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도록 만들어두었습니다. 페이지 하단에 사이트 등록하기를 누르고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제출해보세요!
이명성님이 만든 노션 무료 템플릿 사이트로, 라이프 스타일, 다이어리, 플래닝, 스타트업 등 다양한 종류의 템플릿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노션박스에는 노션박서라는 노션 템플릿 크리에이터들이 소속되어 있어서 이명성님 외에도 다양한 분들이 템플릿을 제작하고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노션 엠베서더인 redgregory가 만든 웹사이트로, 200개 이상의 방대한 노션 템플릿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데이터베이스, 포뮬러, 디자인 레이아웃 등 노션에 관해 다양한 지식들을 모두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도 운영하는데 정말 획기적이고 유용한 아이디어들이 많아 자주 참고 하는 사이트 중 한 곳입니다.
해외 사이트로, 홈페이지 전체가 샤방샤방한 느낌의 노션 템플릿 사이트입니다. 홈페이지의 컨셉에 맞게 템플릿 디자인 또한 플로럴하고 샤방샤방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노션 전문 템플릿 사이트는 아니지만 전문가 못지 않은 템플릿 디자인입니다. 대부분이 유료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댓글에서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만족도가 높은 웹사이트입니다.
GUMROAD는 디지털 제품을 판매하는 커머스 사이트로, 해외 유명 사이트입니다. 우리나라의 크몽이나 탈잉처럼 크리에이터가 템플릿을 업로드해두면 사용자가 살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이 사이트에서 노션 또는 notion으로 검색하면 2,000개가 넘는 노션 템플릿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