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활용법은 할 일, 여행 지도, 메시지 초안을 로그인된 화면에 맡기고, 결제·게시·전송은 사람이 확인하는 기록입니다.
Aside가 뭔지, Comet·클로드 코드와 어떻게 다른지, 기존 Claude 구독 연결·요금제·실무 활용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노션의 단축키를 사용하면서 생산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해본 적 있으세요? 노션의 단축키를 모두 외우느라 고생하셨던 적은요? 로지텍의 MX Master 4 마우스의 액션링 기능을 사용하면 이런 고민할 필요 없습니다. 키보드의 크기가 커서 노션 단축키를 누를 때 양손으로 눌러야 하시죠? 손이 큰 사람이 노션 단축키를 눌러도 한 손으로 안눌러지는 단축키들이 많은데, 손이 작은 분이라면 단축키를 누르는 건 더욱 어려울 거예요. 하루에 12시간씩 노션 사용하는 공식 컨설팅 파트너가 생산성 비결 알려드릴게요. 저는 노션 단축키를 다 외우지만 양손으로 써야하는 단축키들을 모두 액션링에 등록해두고 사용해서 생산성을 높이고 있답니다. 한손으로 누르지 못하는 단축키들을 이용할 때 생산성이 아주 높아집니다. 노션은 프로젝트 관리, 개인 위키, 콘텐츠 캘린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됩니다. 하지만 노션을 제대로 쓰려면 수십 가지 단축키를 익혀야 합니다. 예를 들어 Ctrl+Shift+H(강조)나 Ctrl+/(블록 전환)처럼 두 손을 동시에 써야 하는 단축키가 많습니다. 마우스에서 손을 뗐다 붙였다 반복하면 자연스럽게 집중력이 흐트러집니다. 특히 글쓰기나 기획 작업 중에 키보드에서 손을 뗄 때마다 작업 흐름이 끊깁니다. 이런 경험이 있다면, 액션링이 얼마나 강력한 해결책인지 금방…
구글 서치 콘솔을 열었는데 빨간 오류가 가득합니다. “페이지를 색인할 수 없음”이라는 메시지가 수십 개씩 쌓여 있는데, 무슨 뜻인지, 뭘 고쳐야 하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어요. 개발자한테 물어보자니 이런 걸로 부탁하기 민망하고, 외주를 맡기자니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PHP 파일을 직접 건드렸다가 사이트가 통째로 날아갈까봐 그냥 놔두고 있는 분들, 분명히 계실 거예요. 이 글은 그 답답함을 해결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Claude Code와 SSH, WP-CLI를 연결하면 개발자 없이도 워드프레스 SEO를 직접 자동화할 수 있어요. 명령어를 몰라도 괜찮습니다. 한국어로 말하면 Claude가 알아서 서버를 움직입니다. 왜 지금 이 방법이 필요한가 워드프레스로 블로그나 쇼핑몰을 운영하는 분들이 SEO에서 가장 많이 막히는 지점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GSC(구글 서치 콘솔)에서 오류가 뜨는데 그게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둘째, 뭘 고쳐야 하는지는 어렴풋이 알겠는데 어떻게 고치는지 모릅니다. 셋째, PHP나 서버 파일을 건드리는 게 두렵고, 그렇다고 매번 개발자에게 의뢰하기엔 비용 부담이 큽니다. 기존에는 이 간격을 메울 방법이 마땅치 않았어요. 그런데 Claude Code가 등장하면서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AI에게 한국어로 지시하면, 그 지시가 실제…
Notion Custom Agent가 Zapier를 대체할 수 있다는 말, 처음 들으면 의아하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Notion은 문서 도구라는 인식이 강하다 보니 자동화 플랫폼으로 쉽게 떠올리기 어렵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Notion Custom Agent를 활용해 결제 완료부터 웰컴 이메일 발송까지 클라이언트 온보딩 전체를 자동화한 사례가 있습니다. 결제 알림 이메일 하나가 도착하는 순간, 클라이언트 DB 항목 생성, 전용 포털 페이지 생성, 프로젝트 태스크 설정, 웰컴 이메일 발송이 Notion 하나에서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Zapier도, Make도, 별도의 웹훅도 없이요. 이 글에서는 그 구조를 분석하고, 같은 방식을 직접 구현해 보실 수 있도록 단계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왜 Zapier 대신 Notion을 선택했나 프리랜서나 컨설턴트라면 누구나 공감하실 겁니다. 새 클라이언트가 결제를 완료하는 순간, 기쁨보다 ‘이제 온보딩 작업을 해야 하는구나’라는 피로감이 먼저 드는 그 느낌 말이에요. 기존에는 Zapier와 Make를 활용해 결제 감지 → DB 항목 생성 → 포털 페이지 복제 → 이메일 발송으로 이어지는 온보딩 워크플로우를 구축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습니다. 기능적으로는 작동했지만 도구가 분산되어 있다는 문제가 있었어요. Zapier가 Notion에 데이터를 쏘고, 다시 이메일 도구로…
아이폰을 쓰면서 단축어 앱을 한 번도 열어보지 않았다면, 솔직히 아이폰의 절반만 쓰고 계신 거예요. 저도 처음엔 단축어가 뭔지도 몰랐는데, 한번 맛 들이고 나니까 이제 없으면 불편합니다. 오늘은 제가 매일 쓰는 아이폰 단축어 5가지를 공유해 드릴게요. 어려운 거 빼고 진짜 실용적인 것들만 가져왔습니다. ChatGPT랑 연동해서 번역부터 모닝 메시지까지 자동화하는 방법, 하나씩 따라오시면 됩니다. ChatGPT 자체가 처음이라면 챗GPT 사용법 글을 먼저 보셔도 좋습니다. https://youtu.be/7Upc0AjYZ4s 아이폰 단축어가 뭔가요? 아이폰 단축어는 여러 동작을 하나로 묶어서 한 번에 실행하는 자동화 앱이에요. 예를 들면 “영어 복사하고, 번역하고, 결과 보여줘” 이 세 단계를 버튼 하나로 끝낼 수 있습니다. 아이폰 16 이상 쓰시는 분들은 동작 버튼이라는 게 있죠? 거기에 단축어를 연결해두면 물리 버튼 하나로 바로 실행할 수 있어서 진짜 편해요. 영어를 한글로 번역하는 단축어 웹 서핑하다가 영어 글 나오면 일일이 번역기 켜기 귀찮잖아요. 이거 하나 만들어두면 복사만 하고 버튼 누르면 끝입니다. 만드는 방법 단축어 앱에서 + 버튼 눌러서 새로 만들어요. 동작 검색에서 “클립보드” 검색하고 “클립보드 가져오기” 추가합니다. “애플…
Make 자동화 서비스 연동을 위한 구글 클라우드 콘솔 설정 방법을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Google Drive, Sheet, Docs, Gmail API 권한 설정과 OAuth 클라이언트 생성까지 완벽 가이드.
ChatGPT와 Make를 활용해 명함 사진을 촬영하면 자동으로 연락처 정보를 JSON으로 추출하고 내 명함을 보내는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소개합니다.
Make와 GPT를 활용한 명함 자동화 시스템 설정하기 오늘은 명함을 자동으로 처리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이 방법을 사용하면 명함을 찍고, 그 정보를 이메일로 자동 전송하는 과정을 단순화할 수 있습니다. 특히, Make라는 노코드 자동화 도구와 GPT를 연동하여 명함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한번 따라해 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https://youtu.be/wrJ6X_yjQV8 1. 기본 세팅 우선, Make를 통해 명함 정보를 처리하기 위한 시나리오를 설정해야 합니다. Make는 매우 직관적인 노코드 자동화 시스템으로, 다양한 서비스와 연동이 가능합니다. 처음 Make에 접속한 후, ‘Create A new scenario’를 클릭하여 새로운 시나리오를 만들고, ‘Webhook’ 모듈을 추가합니다. Webhook은 외부에서 전달되는 데이터를 받아오는 역할을 하며, 이 데이터를 이용해 명함을 처리하는 과정의 시작점이 됩니다. Custom Webhook을 생성하고, 이름을 입력하면 Webhook 설정이 완료됩니다. 2. GPT와의 연동 명함의 정보를 처리하려면 ChatGPT의 이미지 분석 기능을 사용해야 합니다. GPT는 우리가 찍은 명함에서 텍스트를 추출하고 이를 JSON 형식으로 변경하는 역할을 합니다. Make에서 ‘OpenAI’ 모듈을 선택하고, GPT-4o-mini 모델을 사용하여 명함 정보를 요약하는 프롬프트를 설정합니다.…
Make를 활용한 구글 캘린더에 일정 등록 업무 자동화 구글 캘린더를 잘 사용하시는 분은 티켓을 예매할 때마다 일정 등록하기 불편하지 않으셨나요? 저는 스마트폰을 샀던 20살 부터 캘린더를 아주 오래 써왔어어 모든 일정을 다 캘린더에 등록해두는 편입니다. 버스, 기차, 영화 일정도 모두 캘린더에 등록되어 있죠. 올해에는 지방 강의 일정이 많아서 기차표 일정을 캘린더에 등록하는게 여간 불편한 일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자동화 시스템을 보았답니다. 시나리오는 단순합니다. 티켓을 예매한 다음 티켓 화면을 캡쳐하고, 해당 화면을 복사하고 단축어 버튼을 누르면 구글 캘린더에 등록이 되는거죠. 자세한 내용은 이 유튜브 영상을 살펴보세요. 이제는 그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준비물 준비물은 여러가지가 필요합니다. 아이폰 6단계에서 사용할 단축어가 있는데요, 단축어는 아이폰에 있는 숏컷 shortcut 기능입니다. 사용자가 지정한 행동들을 자동으로 실행해주는 기능이죠. 이 기능을 이용해서 클립보드에 있는 티켓 이미지 데이터를 Make로 보낼 예정입니다. Make 계정 업무 자동화 에는 Make라는 노코드 플랫폼을 이용할 예정입니다. Make는 Zapier와 같이 노코드 업무 도구로 코딩없이 여러 서비스들을 서로 이어서 데이터를 전송하는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면…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https://youtu.be/ybsgXirj4rM?si=zz35Q54k-_AazP77 이번 글은 make.com에서 구글 서비스를 활용하기 위한 과정에 대해 다룹니다. 특정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구글 클라이언트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이는 필수 작업이므로 주의 깊게 따라가야 합니다. 개인 사용자라면,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일주일에 한 번씩 승인을 갱신해야 한다는 점이 불편하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승인 상태가 계속해서 풀릴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유료로 사용하는 사용자는 승인이 풀리지 않으므로 조금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구글 클라우드 콘솔을 통해 작업을 시작해봅시다. 먼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에 로그인하여 프로젝트를 생성합니다. 기존 프로젝트가 없다면 새로운 프로젝트를 설정해야 합니다. 설정 후에는 API 서비스로 이동해 구글 드라이브, Gmail, 필요하다면 유튜브 데이터 API까지 원하는 API를 추가합니다. 특히, OAuth 클라이언트 아이디를 설정하면 구글 드라이브와 Gmail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OAuth 2.0 사용자 인증 정보를 만들어야 하며, 인증 정보를 바탕으로 승인된 리디렉션 URI를 설정해야 합니다. 사용자 인증 정보에서는 OAuth 클라이언트 아이디를 받아 다양한 구글 API와 연결합니다. 다음으로 OAuth 동의 화면에…
노션 인스타그램 ZAPIER 재피어로 연동 하기 노션 API 활용 20대 중반 ~ 40대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SNS는 인스타그램 입니다. 일반 사람들은 일상생활을 기록하지만, 기업은 마케팅 수단으로도 많이 활용하죠. 기업에서 인스타그램을 관리할 때는 계정에 올라가는 포스팅을 더욱 철저하게 관리합니다. SNS 채널에 올라가는 포스트 하나하나가 기업의 브랜드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인데요. 노션을 이용하는 기업이라면 인스타그램 포스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노션을 사용하는 기업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노션으로 인스타그램 포스팅을 관리하는 기업들을 위해 노션 API를 이용해 인스타그램 에 포스팅하면 자동으로 노션 데이터베이스에 업로드되어 연동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목차 1. ZAPIER에서 인스타그램, NOTION 로그인하기 인스타그램과 노션을 연동하기 위해서는 노션 API가 필요하며, 이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코딩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 글을 읽으시는 대부분의 사람은 코딩 지식이 없는 비 개발자들이 실 거라 믿기 때문에(제가 비 개발자라) 코딩 없이 연동하는 방법을 알려드릴 겁니다. 코딩 없이 노션 API를 활용하려면 Zapier(재피어)라는 서비스를 이용해야 합니다. Zapier는 코딩없이 서비스와 서비스를 연결해 자동으로 데이터를 보내주는 자동화 환경을 만들어주는 서비스입니다. 외국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간단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