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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의 단축키를 사용하면서 생산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해본 적 있으세요? 노션의 단축키를 모두 외우느라 고생하셨던 적은요?

로지텍의 MX Master 4 마우스의 액션링 기능을 사용하면 이런 고민할 필요 없습니다. 키보드의 크기가 커서 노션 단축키를 누를 때 양손으로 눌러야 하시죠? 손이 큰 사람이 노션 단축키를 눌러도 한 손으로 안눌러지는 단축키들이 많은데, 손이 작은 분이라면 단축키를 누르는 건 더욱 어려울 거예요.

하루에 12시간씩 노션 사용하는 공식 컨설팅 파트너가 생산성 비결 알려드릴게요. 저는 노션 단축키를 다 외우지만 양손으로 써야하는 단축키들을 모두 액션링에 등록해두고 사용해서 생산성을 높이고 있답니다. 한손으로 누르지 못하는 단축키들을 이용할 때 생산성이 아주 높아집니다.

노션은 프로젝트 관리, 개인 위키, 콘텐츠 캘린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됩니다. 하지만 노션을 제대로 쓰려면 수십 가지 단축키를 익혀야 합니다. 예를 들어 Ctrl+Shift+H(강조)나 Ctrl+/(블록 전환)처럼 두 손을 동시에 써야 하는 단축키가 많습니다. 마우스에서 손을 뗐다 붙였다 반복하면 자연스럽게 집중력이 흐트러집니다.

특히 글쓰기나 기획 작업 중에 키보드에서 손을 뗄 때마다 작업 흐름이 끊깁니다. 이런 경험이 있다면, 액션링이 얼마나 강력한 해결책인지 금방 느끼실 거예요.

액션링(Actions Ring)은 마우스 엄지 버튼을 누른 채 마우스를 8방향으로 움직이면 미리 지정한 단축키나 명령을 즉시 실행하는 기능입니다. 따라서 키보드에서 손을 떼지 않아도 되고, 복잡한 키 조합을 외울 필요도 없습니다. 또한 노션 앱이 활성화된 상태에서만 동작하도록 앱별 프로필을 설정할 수 있어, 다른 앱 사용 중에는 기존 마우스 버튼 기능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준비물

  1. Notion
  2. 로지텍 MX Master 4 : 액션링 기능을 지원하는 다른 로지텍 마우스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최근에는 로지텍 키보드도 액션링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위 링크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3. Logi Options+ (로지텍 마우스 설정 프로그램)

Logi Options+ 설정하기

1단계: 노션 앱 연결

1. 먼저 로지텍 마우스를 Logi Options+에 연결한 뒤 마우스를 클릭해 들어갑니다.

Logi Options+ 마우스 선택 화면

2. 다음으로 우측 상단 +(애플리케이션 추가) 버튼을 눌러 노션을 검색한 뒤 추가해줍니다.
(저는 이미 노션 앱이 추가되어 있어 목록에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Logi Options+ 애플리케이션 추가 화면

2단계: 액션링 버튼 지정

3. 이어서 노션 앱 중 Actions Ring을 사용하고 싶은 버튼을 누릅니다. 저는 마우스 왼쪽 엄지 손가락이 위치하는 곳을 Actions Ring 표시로 설정해두었습니다.

설정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마우스 왼쪽에 있는 엄지손가락 버튼을 클릭합니다.
  2. 오른쪽 패널에서 액션링(Actions Ring) 표시 버튼을 눌러줍니다.

Actions Ring 표시 설정을 완료하면 우측 패널에서 Actions Ring 구성 버튼이 나타납니다. 파란색 버튼을 눌러서 구성 설정에 들어가 줍니다.

액션링 구성 버튼 화면

3단계: 노션 프로필 가져오기

4. 액션링 구성 설정에 들어오면 우측 상단에서 제너럴 프로필 또는 애플리케이션별 프로필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노션 전용으로 사용할 것이므로 노션 프로필을 추가합니다. 우측 상단의 플러스(+) 버튼을 누릅니다.

액션링 프로필 추가 화면

5. 프로필 추가 창에 들어오면 우측에 있는 ‘프로필 가져오기’ 버튼을 눌러줍니다.

프로필 가져오기 버튼 화면

6. 아래에 첨부된 시리얼의 프로필을 다운로드한 후, 해당 프로필을 선택해 줍니다. 아래 버튼을 클릭한 후, 구글 드라이브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하시면 다운로드받을 수 있습니다.

7. 다운로드한 파일을 Logi Options+의 프로필 가져오기에서 추가해 주세요.

프로필 파일 선택 화면

4단계: 액션링 구성 확인

8. 프로필을 가져오면 아래 이미지처럼 제가 설정한 액션링 프로필을 볼 수 있습니다.

시리얼의 노션 액션링 프로필 구성
  1. Search: 텍스트 검색, 노션 전체 검색
  2. Notion AI 새탭 열기
  3. 사이드바 열기/닫기
  4. 새 탭: 새로운 탭 열기
  5. 주석: 댓글 달기
  6. 이전 색상 붙여넣기: 기존에 사용했던 글자색/배경색 불러오기
  7. 붙여넣기(스타일 맞추기) : 작성되어 있는 텍스트의 스타일에 맞게 글자만 붙여 넣기
  8. Block: 블록 전환 단축키 1~9

각 기능을 선택한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Search(검색)는 노션에서 가장 자주 쓰는 기능으로, 전체 검색(Cmd+P / Ctrl+P) 대신 엄지 스와이프 하나로 즉시 호출할 수 있습니다.

Notion AI 새탭은 글을 쓰다가 AI 도움이 필요할 때 작업 흐름을 끊지 않고 바로 열 수 있어 유용합니다.

사이드바 열기/닫기는 화면 공간을 최대로 쓰면서 필요할 때만 열고 닫는 습관을 만들어줍니다.

붙여넣기(스타일 맞추기)는 외부에서 복사한 텍스트를 노션 기존 스타일에 맞게 깔끔하게 붙여넣을 수 있는 기능으로, 한 번 쓰기 시작하면 없어선 안 될 기능이 됩니다.

5단계: 실제로 사용하기

9. 마우스에서 액션링 표시 버튼을 누르고 마우스를 이동하면 해당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노션 앱이 활성화된 상태에서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 TIP : 액션링 버튼을 꾹 누른 채로 마우스를 이동하면 여러 번 클릭하지 않고 바로 해당 기능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클릭 후 움직이는 것보다 훨씬 빠릅니다.

노션에서 액션링 실행 화면

또한 엄지손가락 위쪽 버튼도 별도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 버튼을 받아쓰기로 설정해두면, 키보드 타이핑 없이 말로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어 한 단계 더 빠른 작업이 가능합니다.

받아쓰기 버튼 설정 화면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노션을 하루 3시간 이상 사용하는 헤비 유저
  • 손이 작아서 양손 단축키 사용이 불편한 분
  • 단축키를 모두 외우기 어렵지만 빠르게 작업하고 싶은 분
  • 텍스트 편집 작업이 많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작가, 기획자
  • 로지텍 MX Master 3 또는 MX Master 4를 이미 사용 중인 분

자주 묻는 질문 (FAQ)

로지텍 MX Master 3으로도 사용할 수 있나요?

네, MX Master 3도 Logi Options+에서 액션링을 지원합니다. 다만 MX Master 4는 센서 정밀도와 손목 각도 조절 기능이 향상되어 장시간 작업에 더 편안합니다. 사용 중인 마우스의 버튼 설정에서 ‘액션링 표시’ 항목이 보이면 동일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액션링 프로필을 노션 외 다른 앱에도 설정할 수 있나요?

네, Logi Options+에서 앱별로 독립적인 액션링 프로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Figma에서는 컴포넌트 전환 단축키를, Chrome에서는 탭 관리 단축키를, VS Code에서는 터미널 실행 단축키를 각각 등록할 수 있습니다. 앱 전환 시 자동으로 해당 프로필이 활성화됩니다.

액션링에는 몇 가지 기능을 등록할 수 있나요?

8방향(상·하·좌·우 + 대각선 4방향)으로 최대 8가지 기능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엄지 버튼 외에 마우스 상단의 추가 버튼에도 별도의 액션링 프로필을 연결할 수 있어, 실질적으로 더 많은 단축키를 운용할 수 있습니다.

시리얼의 프로필을 내 환경에 맞게 수정할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프로필을 가져온 뒤 각 방향의 기능을 클릭하면 원하는 단축키나 앱 동작으로 언제든지 변경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노션에서 가장 자주 쓰는 기능 위주로 커스터마이징하면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치며

로지텍 MX Master 4 액션링은 단순한 마우스 기능이 아닙니다. 노션 작업 방식을 통째로 바꿔주는 도구입니다. 처음에는 낯설 수 있지만, 하루 이틀만 써보면 손이 저절로 엄지 버튼을 찾게 됩니다. 시리얼의 프로필을 출발점으로 삼아 본인만의 최적 설정을 만들어보세요.

결론적으로, 노션 액션링 설정은 한 번만 해두면 매일 수십 번씩 효과를 체감하는 세팅입니다. 특히 하루에 많은 시간을 노션에서 보내는 분이라면 반드시 시도해볼 것을 권합니다.

구글 서치 콘솔을 열었는데 빨간 오류가 가득합니다. “페이지를 색인할 수 없음”이라는 메시지가 수십 개씩 쌓여 있는데, 무슨 뜻인지, 뭘 고쳐야 하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어요. 개발자한테 물어보자니 이런 걸로 부탁하기 민망하고, 외주를 맡기자니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PHP 파일을 직접 건드렸다가 사이트가 통째로 날아갈까봐 그냥 놔두고 있는 분들, 분명히 계실 거예요.

이 글은 그 답답함을 해결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Claude Code와 SSH, WP-CLI를 연결하면 개발자 없이도 워드프레스 SEO를 직접 자동화할 수 있어요. 명령어를 몰라도 괜찮습니다. 한국어로 말하면 Claude가 알아서 서버를 움직입니다.

왜 지금 이 방법이 필요한가

워드프레스로 블로그나 쇼핑몰을 운영하는 분들이 SEO에서 가장 많이 막히는 지점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GSC(구글 서치 콘솔)에서 오류가 뜨는데 그게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둘째, 뭘 고쳐야 하는지는 어렴풋이 알겠는데 어떻게 고치는지 모릅니다. 셋째, PHP나 서버 파일을 건드리는 게 두렵고, 그렇다고 매번 개발자에게 의뢰하기엔 비용 부담이 큽니다.

기존에는 이 간격을 메울 방법이 마땅치 않았어요. 그런데 Claude Code가 등장하면서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AI에게 한국어로 지시하면, 그 지시가 실제 서버 명령어로 번역되어 워드프레스를 직접 조작하는 게 가능해졌거든요. 개발자가 하던 일을 이제는 말 한 마디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에서 쓰는 도구 4가지

기술 용어가 낯설더라도 비유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복잡한 설정보다 각 도구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먼저 파악하는 게 중요해요.

  • Claude Code — 통역사: 내가 한국어로 말한 내용을 서버가 이해하는 명령어로 바꿔줍니다. “색인 안 된 포스트 찾아서 원인 알려줘”라고 하면 Claude가 알아서 처리해요.
  • SSH — 출입문: 워드프레스가 올라가 있는 서버에 들어가는 열쇠입니다. 이 연결이 되어야 나머지 모든 게 작동해요.
  • WP-CLI — 리모컨: 워드프레스 관리자 화면을 열지 않고도 포스트를 수정하고, 플러그인을 설치하고, 데이터베이스를 조작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 GSC CLI — 성적표: 구글이 내 사이트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데이터를 자동으로 가져옵니다. 어떤 포스트의 CTR이 낮은지, 어떤 페이지가 색인되지 않았는지 파악할 수 있어요.

핵심 워크플로우: 말하면 서버가 움직인다

전체 흐름은 단순합니다. 내가 Claude에게 한국어로 지시하면, Claude가 그 내용을 서버 명령어로 변환하고, SSH를 통해 서버에 접속한 뒤 WP-CLI로 워드프레스를 직접 조작합니다. 결과는 다시 나에게 읽기 쉬운 형태로 돌아와요. 중간에 내가 할 일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 “어제 발행한 포스트 SEO 점검하고 문제 있는 거 고쳐줘.” 그러면 Claude가 SSH로 서버에 접속하고, WP-CLI로 포스트 목록을 조회한 뒤, robots.txt와 sitemap, noindex 태그까지 한꺼번에 확인하고 문제를 수정합니다. 10분이면 충분해요.

실전에서 이렇게 씁니다: 5가지 시나리오

① 색인 안 된 포스트 찾고 원인 파악하기

GSC에서 색인 오류가 떠도 원인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Claude에게 “색인 안 된 포스트 있으면 찾아서 왜 그런지 알려줘”라고 하면, robots.txt 설정, sitemap 포함 여부, noindex 태그 세 가지를 동시에 점검하고 원인을 특정해줍니다. 확인이 끝나면 수정까지 자동으로 처리해요.

② CTR 낮은 포스트 제목과 메타 디스크립션 일괄 개선

노출은 되는데 클릭이 없는 포스트가 쌓여있는 경우에 유용합니다. “노출은 되는데 클릭이 없는 포스트 찾아서 제목 개선안 뽑아줘”라고 하면, GSC 데이터에서 CTR 1% 미만인 포스트를 추출하고 개선된 제목과 메타 디스크립션 목록을 만들어줍니다. 포스트가 수백 개여도 한 번에 처리돼요.

③ 이미지 alt 태그 일괄 처리

이미지 alt 태그가 비어있는 걸 알면서도 수백 개를 하나씩 고치기 어려워 그냥 둔 경험이 있으실 거예요. “alt 태그 비어있는 이미지 전부 채워줘”라고 하면 WP-CLI가 전체 미디어 라이브러리를 스캔하고 일괄 업데이트합니다. 포스트 200개 분량도 3분이면 끝납니다.

④ 내부 링크 구조 분석과 추천

내부 링크가 SEO에 중요하다는 건 알지만 어떻게 구조를 짜야 할지 막막한 분들이 많아요. “내부 링크가 없는 포스트 찾아서 어디에 링크 넣을지 추천해줘”라고 하면 전체 포스트를 분석해 연결 가능한 포스트 쌍을 목록으로 뽑아줍니다.

⑤ 주간 SEO 리포트 자동 생성

“이번 주 SEO 현황 요약해서 리포트 만들어줘”라고 하면 색인 수, 평균 순위, CTR, 개선된 항목을 자동으로 집계해 마크다운 리포트 파일로 저장합니다. 매주 수동으로 GSC를 들여다보는 수고를 없앨 수 있어요.

시작하는 방법: 딱 하나만 직접 하면 됩니다

이 설정에서 사람이 직접 해야 하는 건 SSH 연결 하나뿐입니다. 카페24 기준으로는 호스팅 관리자 → 보안관리 → SSH 접속관리에서 활성화하고 SSH 키를 등록하면 돼요. 이후 Claude Code와 연결 정보를 설정하는 것까지 끝나면 나머지는 모두 Claude에게 맡길 수 있습니다.

WP-CLI 경로 설정도, 백업 자동화 스크립트 작성도, GSC 연동 설정도 전부 Claude에게 지시하면 됩니다. “작업 전에 항상 자동으로 DB 백업하도록 설정해줘”라고 한 마디 하면 Claude가 백업 스크립트를 만들고 규칙으로 등록해요. 이후 모든 작업 전에 타임스탬프 스냅샷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주의사항: 서버 직접 수정이라 롤백이 없습니다

이 방법의 한 가지 주의점은 서버를 직접 수정하기 때문에 즉각적인 롤백이 없다는 점입니다. 카페24는 하루 한 번 백업을 제공하지만, 오늘 여러 작업을 했다면 작업 직전 상태로 되돌리기 어려울 수 있어요. 그래서 앞서 언급한 DB 스냅샷 자동화가 중요합니다. 작업마다 타임스탬프가 붙은 백업 파일이 생성되어 있으면, 문제가 생겼을 때 원하는 시점으로 정확하게 복구할 수 있습니다.

PHP 파일을 수정하는 경우라면 Claude가 자동으로 .bak 파일을 만들어두도록 규칙을 추가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모르면 Claude한테 물어보면 됩니다. 설정 방법을 모른다고 해서 못 쓰는 도구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코딩을 전혀 몰라도 사용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Claude Code는 한국어로 지시를 받아 서버 명령어로 변환해줍니다. 명령어를 직접 입력할 일은 거의 없어요. SSH 연결 설정만 처음 한 번 하면 이후 모든 작업은 자연어로 지시할 수 있습니다.

카페24 호스팅에서도 동작하나요?

네, 동작합니다. 단, 카페24에서 WP-CLI를 실행할 때는 PHP 경로를 직접 지정해야 합니다. 이 부분도 Claude에게 “카페24에서 WP-CLI 실행하도록 설정해줘”라고 하면 알아서 처리해줍니다.

GSC CLI 연동이 어렵지 않나요?

GSC CLI는 OAuth 토큰을 최초 한 번 발급받아야 해서 초보자에게 다소 복잡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GSC 웹에서 CSV로 내보낸 파일을 Claude에게 드래그해서 분석하는 방식으로 시작하는 걸 권장드립니다. 익숙해지면 단계적으로 자동화 수준을 높여가시면 돼요.

작업 중 사이트가 다운되면 어떻게 하나요?

Claude에게 “작업 전에 항상 DB 백업부터 해줘”라는 규칙을 CLAUDE.md에 추가해두면, 이후 모든 작업 전에 타임스탬프 백업이 자동 생성됩니다. 문제가 생기면 wp db import 명령으로 특정 시점으로 복구할 수 있어요.

이걸 배우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SSH 연결 설정에 30분 정도 걸립니다. 이후 Claude Code 설치와 연결 정보 입력까지 포함하면 총 1시간 내외예요. 그 이후부터는 익숙해질수록 활용 범위가 자연스럽게 넓어집니다.

마무리

모르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모른다는 걸 Claude한테 말하지 못하는 게 문제예요. PHP가 무섭다면 Claude한테 시키면 됩니다. 백업 설정을 모른다면 Claude한테 시키면 됩니다. GSC 오류 해석이 어렵다면 Claude한테 물어보면 됩니다.

SSH 연결 하나만 직접 하세요. 그 이후는 말 한 마디로 서버가 움직입니다.


작성: 전시진 | 시리얼(Sireal)

Notion Custom Agent가 Zapier를 대체할 수 있다는 말, 처음 들으면 의아하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Notion은 문서 도구라는 인식이 강하다 보니 자동화 플랫폼으로 쉽게 떠올리기 어렵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Notion Custom Agent를 활용해 결제 완료부터 웰컴 이메일 발송까지 클라이언트 온보딩 전체를 자동화한 사례가 있습니다. 결제 알림 이메일 하나가 도착하는 순간, 클라이언트 DB 항목 생성, 전용 포털 페이지 생성, 프로젝트 태스크 설정, 웰컴 이메일 발송이 Notion 하나에서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Zapier도, Make도, 별도의 웹훅도 없이요. 이 글에서는 그 구조를 분석하고, 같은 방식을 직접 구현해 보실 수 있도록 단계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왜 Zapier 대신 Notion을 선택했나

프리랜서나 컨설턴트라면 누구나 공감하실 겁니다. 새 클라이언트가 결제를 완료하는 순간, 기쁨보다 ‘이제 온보딩 작업을 해야 하는구나’라는 피로감이 먼저 드는 그 느낌 말이에요. 기존에는 Zapier와 Make를 활용해 결제 감지 → DB 항목 생성 → 포털 페이지 복제 → 이메일 발송으로 이어지는 온보딩 워크플로우를 구축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습니다. 기능적으로는 작동했지만 도구가 분산되어 있다는 문제가 있었어요. Zapier가 Notion에 데이터를 쏘고, 다시 이메일 도구로 전달하는 과정에서 컨텍스트가 조각조각 나뉘었고, 각 도구마다 비용도 따로 발생했습니다. Notion Custom Agent는 이 흐름을 Notion 안으로 끌어들여 하나의 플랫폼에서 완결짓는 방식으로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 결과적으로 클라이언트당 1~2시간의 수동 작업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에이전트가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가

이 자동화의 핵심은 이메일 기반 트리거입니다. 클라이언트가 결제를 완료하면 발송되는 알림 이메일을 Notion Mail이 감지하고, 이메일에서 클라이언트 이름과 이메일 주소, 프로젝트 유형을 파싱합니다. 이후 에이전트가 클라이언트 DB에 새 항목을 생성하고, 전용 포털 페이지를 만들어 개인화한 뒤, 프로젝트 유형에 맞는 태스크 목록을 배분하고, 마지막으로 웰컴 이메일을 발송하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이 모든 과정이 Notion 워크스페이스 안에서 완결됩니다. Zapier가 Notion API를 외부에서 호출하는 구조가 아니라 에이전트 자체가 워크스페이스 내에서 실행되기 때문에, 데이터가 외부로 나갔다가 돌아오는 일이 없습니다. 이벤트 트리거(결제 이메일) 외에도 워크스페이스에서 에이전트를 직접 멘션해 수동으로 즉시 실행하는 것도 가능해서,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트리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같은 구조를 직접 구현하는 방법

이 구조를 처음 만드신다면 아래 순서로 진행하시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1. Notion Mail 연동 설정: 결제 플랫폼의 알림 이메일이 수신되는 계정을 Notion Mail과 연결합니다. 에이전트가 어떤 키워드나 발신자 주소를 감지했을 때 트리거할지도 지침에 미리 명시해 두세요. 결제 플랫폼마다 이메일 형식이 다르기 때문에 Stripe, PayPal 등 사용하시는 플랫폼별로 패턴을 따로 정리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2. 클라이언트 DB 설계: 이름·이메일·프로젝트 유형·상태·온보딩일·포털 링크 정도의 속성이면 충분합니다. 프로젝트 유형 속성은 나중에 태스크 템플릿을 유형별로 다르게 배분하는 데 쓰이므로 꼭 포함해 두세요.
  3. 클라이언트 포털 템플릿 제작: 에이전트가 복제하고 개인화할 기본 포털 페이지를 미리 만들어 둡니다. 프로젝트 개요, 태스크 목록, 파일 공유 공간, 커뮤니케이션 로그 정도로 구성하시면 됩니다.
  4. Custom Agent 생성 및 지침 작성: 이메일 감지 조건, 클라이언트 정보 추출 방식, DB 항목 생성, 포털 페이지 생성 및 개인화, 웰컴 이메일 발송 순서를 자연어로 상세히 작성합니다. 지침이 구체적일수록 에이전트가 의도한 대로 움직입니다.
  5. 테스트 및 안전 장치 설정: 초기에는 이메일 자동 발송 단계를 ‘초안 작성 후 수동 확인’ 방식으로 설정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2~3건 테스트해서 안정성이 확인된 다음에 완전 자동화로 전환하시면 됩니다.

이 패턴을 응용할 수 있는 방향

이 구조는 클라이언트 온보딩에만 쓰이지 않습니다. 같은 패턴으로 프리랜서 인보이스 자동화도 만들 수 있는데, 프로젝트 완료 상태로 변경되면 에이전트가 인보이스를 생성하고 이메일로 발송하는 방식입니다. 반대 방향으로는 오프보딩 자동화도 가능합니다. 프로젝트 종료 시 피드백 요청 이메일 발송, 포트폴리오 자료 정리, 아카이브 처리까지 자동화하는 역방향 워크플로우예요. 조금 더 앞 단계인 리드 관리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문의 이메일이 수신될 때 자동으로 리드 DB에 등록하고 초기 응답을 발송하는 세일즈 파이프라인 구조인데, 트리거만 바뀔 뿐 전체 흐름은 온보딩과 거의 동일합니다. 핵심 패턴은 하나입니다. 이메일을 트리거 삼아 Notion 안에서 일련의 작업을 순서대로 실행하는 것이죠.

주의할 점과 현실적인 한계

몇 가지 현실적인 제약도 있습니다. 결제 플랫폼마다 알림 이메일 형식이 다르기 때문에, Stripe와 PayPal, 토스페이먼츠 등 각 플랫폼의 이메일 구조를 에이전트 지침에 별도로 명시하지 않으면 파싱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이메일을 발송하는 구조이다 보니, 초기 설정이 잘못되면 의도치 않은 이메일이 클라이언트에게 발송될 위험도 있습니다. Notion 에이전트는 실행마다 크레딧이 소모되기 때문에 클라이언트 수가 많은 경우 월 비용을 사전에 추산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완전 자동화 전에 반드시 충분한 테스트 단계를 거치시길 권장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Notion 커스텀 에이전트란 무엇인가요?

Notion 워크스페이스 안에서 AI가 특정 작업을 자동으로 수행하도록 설정하는 기능입니다. 이메일 수신이나 멘션 같은 트리거를 감지하면, 사전에 작성해 둔 지침에 따라 데이터베이스 조작, 페이지 생성, 이메일 발송 등의 작업을 자동으로 실행합니다.

Notion 커스텀 에이전트로 Zapier를 완전히 대체할 수 있나요?

Notion 내부 데이터를 다루는 워크플로우라면 상당 부분 대체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Slack, Google Sheets, Airtable 같은 외부 앱과의 연동이 필요한 경우에는 여전히 Zapier나 Make가 더 적합합니다. Notion을 업무의 중심 도구로 쓰고 계신 분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방식입니다.

구현하는 데 코딩 지식이 필요한가요?

코딩 없이도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에이전트 지침은 자연어로 작성하고, 트리거와 작업 단계도 Notion UI 안에서 설정합니다. 이메일 파싱 조건을 정교하게 작성하려면 약간의 논리적 사고가 필요하긴 하지만, 개발 경험이 없어도 충분히 구현 가능한 수준입니다.

어떤 결제 플랫폼과 연동 가능한가요?

Notion Mail에 알림 이메일을 수신할 수 있다면 플랫폼에 관계없이 트리거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Stripe, PayPal, 토스페이먼츠 등 이메일 알림을 발송하는 결제 플랫폼이라면 이론적으로 모두 호환됩니다. 다만 플랫폼마다 이메일 형식이 다르니 에이전트 지침을 각각 맞춰서 작성하셔야 합니다.

마무리

도구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컨텍스트를 한 곳에 모으는 것, 그것이 이 자동화 구조의 핵심입니다. 여러 도구를 오가며 데이터를 전달하는 대신 Notion 안에서 시작해서 Notion 안에서 끝내는 방식이고, 그 단순함이 클라이언트당 1~2시간의 절감으로 이어집니다. Notion을 이미 업무 중심 도구로 사용하고 계신다면 Custom Agent를 지금 당장 실험해볼 충분한 이유가 됩니다.


이 글은 미국의 프리랜서 컨설턴트 Love Okolo가 LinkedIn에 공유한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Love Okolo의 LinkedIn 포스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 전시진 | 시리얼(Sireal)

아이폰을 쓰면서 단축어 앱을 한 번도 열어보지 않았다면, 솔직히 아이폰의 절반만 쓰고 계신 거예요. 저도 처음엔 단축어가 뭔지도 몰랐는데, 한번 맛 들이고 나니까 이제 없으면 불편합니다.

오늘은 제가 매일 쓰는 아이폰 단축어 5가지를 공유해 드릴게요. 어려운 거 빼고 진짜 실용적인 것들만 가져왔습니다. ChatGPT랑 연동해서 번역부터 모닝 메시지까지 자동화하는 방법, 하나씩 따라오시면 됩니다.

아이폰 단축어가 뭔가요?

아이폰 단축어는 여러 동작을 하나로 묶어서 한 번에 실행하는 자동화 앱이에요. 예를 들면 “영어 복사하고, 번역하고, 결과 보여줘” 이 세 단계를 버튼 하나로 끝낼 수 있습니다.

아이폰 16 이상 쓰시는 분들은 동작 버튼이라는 게 있죠? 거기에 단축어를 연결해두면 물리 버튼 하나로 바로 실행할 수 있어서 진짜 편해요.

영어를 한글로 번역하는 단축어

웹 서핑하다가 영어 글 나오면 일일이 번역기 켜기 귀찮잖아요. 이거 하나 만들어두면 복사만 하고 버튼 누르면 끝입니다.

만드는 방법

  1. 단축어 앱에서 + 버튼 눌러서 새로 만들어요.
  2. 동작 검색에서 “클립보드” 검색하고 “클립보드 가져오기” 추가합니다.
  3. “애플 인텔리전스” 검색해서 “모델 사용” 선택해요.
  4. ChatGPT 선택하고, 프롬프트에 “다음 영어를 한글로 번역해줘” 입력합니다.
  5. 번역할 내용 자리에 클립보드를 연결해요.
  6. “콘텐츠 보기” 동작 추가해서 결과를 화면에 띄웁니다.
  7. 이름은 “영어 > 한글”로 저장하면 돼요.

단축어에 사용한 프롬프트

## Translate 제공한 내용 to Korean 그리고 절대 번역 결과만 답변해 다른건 답변하지말고, 그리고 ai 같지 않게 답변해
자 아래 내용을 한글로 잘 번역해.
readable 하게.

<번역할내용>
클립보드
</번역할내용>

 

영어 > 한글 단축어 다운로드

영어 텍스트 선택해서 복사하고, 단축어 실행하면 번역 결과가 바로 뜹니다. 제가 테스트해봤는데, “I love pizza” 복사하고 돌리니까 “나는 피자를 사랑해”라고 나오더라고요. 심플하죠?

 

한글을 영어로 번역하는 단축어

영어 메일 쓸 때 한글로 먼저 쓰고 번역하면 훨씬 빠릅니다. 머릿속에서 영작하는 것보다 이게 낫더라고요.

만드는 방법

위에 만든 영어 > 한글 단축어를 복제해요. 그리고 프롬프트만 “다음 한글을 영어로 번역해줘”로 바꾸면 됩니다.

근데 한 가지 다른 점이 있어요. 번역 결과를 화면에 보여주는 게 아니라 클립보드에 바로 복사해요. 한글을 영어로 바꾸는 건 보통 메시지나 메일에 붙여넣으려고 하는 거잖아요.

단축어에 사용한 프롬프트

Translate 제공한 내용 to english 그리고 절대 번역 결과만 답변해 다른건 답변하지말고, 그리고 ai 같지 않게 답변해
자 아래 내용을 영어로 잘 번역해.
<번역할내용>
클립보드
</번역할내용>
readable 하게

한글 > 영어 단축어 다운로드

“햄버거도 사랑해” 복사하고 단축어 실행하면, 클립보드에 “I love hamburgers too”가 들어가요. 그대로 붙여넣기 하면 끝.

 

반말을 정중하게 바꿔주는 단축어

카톡이나 슬랙에서 급하게 메시지 쓸 때, 반말로 후다닥 쓰고 이걸로 돌리면 존댓말로 바뀝니다. 제가 좀 말투가 거친 편이라서 이거 진짜 유용해요.

만드는 방법

번역 단축어랑 구조는 똑같아요. 프롬프트만 다르게 넣으면 됩니다.

단축어에 사용한 프롬프트

# 비즈니스 문장 변환기
## 목적
-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서 사용할 문장을 [정중하고 전문적인 어조]로 변환
- [이메일]과 [비즈니스 채팅]에 최적화된 표현 제공
   
## 변환 규칙
- [반말] → [존댓말] 변환
- [직설적 표현] → [공손한 표현] 변환
- [명확성 유지]와 [적절한 공손함] 균형 유지
- [불필요한 겸손 표현] 제외
- [복잡한 표현] 지양
- [요청 문장]에는 [“번거로우시겠지만”, “가능하시다면”] 등 완곡 표현 활용
- [거절 표현]에는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다”, “지금은 여건이 좋지 않다”] 등 유연한 거절 표현 활용
- [반대 표현]에는 [“일리는 있지만”, “그 점은 이해하지만”, “공감하지만”] 등 상대 입장을 인정하는 표현으로 시작
   
## 제한사항
- [이모지] 사용 금지
- [과도한 설명] 제외
- [지나치게 굽히는 표현] 지양
- [비즈니스 전문성] 유지

## 출력 형식
- 변환된 문장만 제공 (추가 설명 없음)
- 비즈니스 상황에 적합한 문체 유지

## 변환할 내용
<번역할내용>
클립보드
</번역할내용>

 

한글 > 정중한 문장 단축어 다운로드

 

“밥 먹었냐?” 복사하고 돌리면 “식사하셨나요?”로 바뀌어요.

프롬프트는 본인 스타일에 맞게 수정해서 쓰시면 됩니다. 제 말투가 마음에 안 드시면 바꾸세요.

 

현재 위치에서 목적지까지 길찾기 단축어

술 마시고 집에 갈 때 “어떻게 가지?” 하면서 지도 앱 켜고, 집 주소 검색하고… 이거 귀찮잖아요. 버튼 하나 누르면 바로 경로 나오게 만들었어요.

만드는 방법

  1. 이름을 “집으로 가자”로 해요.
  2. “집중 모드 설정” 넣고 집중 모드 끄게 해요. 퇴근할 때 집중 모드 필요 없잖아요.
  3. “도로 주소” 넣고 집 주소 입력합니다. (예: 올림픽로 240, 송파구, 서울특별시)
  4. “텍스트”에 카카오맵 URL 넣어요.
kakaomap://route?ep=[위도],[경도]&by=PUBLICTRANSIT

위도, 경도 자리에 도로 주소에서 뽑아온 값 연결하시면 돼요.

  1. “URL 열기” 추가해서 카카오맵 실행되게 합니다.

집으로 가자 단축어 다운로드

단축어 실행하면 지금 있는 위치에서 설정해둔 목적지까지 대중교통 경로가 카카오맵에서 바로 열려요. 저는 집, 회사, 자주 가는 카페 이렇게 3개 만들어뒀습니다.

 

아침에 사랑 메시지 자동으로 보내는 단축어

연애할 때 아침에 일어나면 “일어났어?” 메시지 보내셨잖아요. 지금도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이걸 자동화했어요. 근데 매번 같은 말 보내면 성의 없어 보이잖아요? AI가 매번 다르게 써줍니다.

만드는 방법

  1. 이름을 “일어나라”로 해요.
  2. “집중 모드 설정” 넣고 수면 모드 끄게 합니다.
  3. “텍스트”에 샘플 메시지 넣어요.
    (예: “잘 잤어? 나는 아침부터 여보 생각하니 잠을 설쳐도 행복한 기분이야 ???? 오늘은 어제보다 더 행복할거야. 오늘도 아프지말고 웃으며 지내자! 사랑해❤”)
  4. “모델 사용” 추가하고 ChatGPT 선택해요.
  5. 프롬프트는 이렇게 넣습니다.
  6. “카카오톡 메시지 보내기” 추가하고 받는 사람 선택하면 끝.

단축어에 사용한 프롬프트

텍스트와 같은 내용과 말투로 매번 새로운 내용을 작성해줘. 그외 설명은 모두 제외. 메시지만 남겨줘

 

일어나! 단축어 다운로드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시는 분들은 이걸 완전 자동화할 수 있어요.

  1. 단축어 앱에서 자동화 탭 가세요.
  2. + 버튼 누르고 “알람이 중단될 때” 선택해요.
  3. 기상 알람 선택하고, 실행할 단축어로 “일어나라” 지정합니다.

이러면 아침에 알람 끄는 순간 메시지가 자동으로 발송돼요. 진짜 편함.

 

동작 버튼에 단축어 메뉴 연결하기

아이폰 16 쓰시는 분들, 동작 버튼 활용하고 계세요? 여기에 단축어 목록을 연결해두면 물리 버튼으로 바로 접근할 수 있어요.

설정 방법

  1. 새 단축어 만들고 “메뉴에서 선택” 동작 추가해요.
  2. 메뉴 항목에 단축어 이름들 넣습니다. (영어 > 한글, 정중하게, 집으로 가자 등)
  3. 각 항목 아래에 “단축어 실행” 넣고 해당 단축어 연결해요.
  4. 설정 > 동작 버튼에서 이 단축어를 지정합니다.

동작 버튼 누르면 단축어 목록이 뜨고, 하나 선택하면 바로 실행돼요. 홈 화면 뒤지면서 단축어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마무리

단축어 처음 보면 좀 복잡해 보이는데, 하나 만들어보면 감이 와요. 저도 처음엔 어렵게 느꼈는데, 지금은 새로운 자동화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바로 만들어봅니다.

오늘 소개한 5가지 중에 하나만이라도 직접 따라 만들어보세요. 한번 익숙해지면 본인만의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게 될 거예요. 단축어 다운로드 링크는 영상 설명란에 있으니까 확인해 주세요.

Make로 업무 자동화를 구축하려면 구글 서비스 연동이 거의 필수입니다. 구글 드라이브에서 파일을 가져오거나, 시트에 데이터를 입력하거나, Gmail로 자동 발송하는 시나리오를 만들려면 먼저 구글 계정의 권한 승인을 받아야 하거든요.

처음 설정하시는 분들은 과정이 복잡해 보일 수 있는데, 걱정 마세요. 이 글에서 안내하는 31단계를 그대로 따라하시면 됩니다. 저도 처음에는 헤맸지만, 한 번 해보니 10분이면 충분하더라고요.

이 가이드를 완료하면 다음 구글 서비스들을 Make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 Google Drive
  • Google Sheets
  • Google Docs
  • Google Slides
  • Gmail

사전 준비물

시작하기 전에 아래 사항을 확인해주세요:

  • 구글 계정: 개인용 또는 Google Workspace 계정
  • Make 계정: 무료 플랜도 가능
  • 10~15분의 시간: 처음이라면 여유롭게 진행하세요

 

구글 클라우드 콘솔 프로젝트 생성

1단계: 구글 클라우드 콘솔 접속

구글 클라우드 콘솔에 접속합니다. 처음 접속하시는 분은 서비스 약관 동의 화면이 나타납니다. 체크박스를 선택하고 동의 및 계속하기를 클릭하세요.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

2단계: 새 프로젝트 생성

왼쪽 상단 Google Cloud 로고 옆에 있는 프로젝트 선택을 클릭합니다. 팝업 창이 열리면 오른쪽 상단의 새 프로젝트를 클릭하세요.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3

3단계: 프로젝트 이름 입력

프로젝트 이름을 입력합니다. 예를 들어 “Make-Automation” 같이 알아보기 쉬운 이름으로 지정하세요. 입력 후 만들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3

4단계: 프로젝트 선택

프로젝트가 생성되면 다시 프로젝트 선택을 클릭하고, 방금 만든 프로젝트를 선택합니다. 상단에 프로젝트 이름이 표시되면 성공입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4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4

Google API 활성화

5단계: API 및 서비스 검색

페이지 상단의 검색창을 클릭하고 API를 입력합니다. 검색 결과에서 API 및 서비스를 선택하세요.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5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5

6단계: API 라이브러리 열기

API 및 서비스 사용 설정 버튼을 클릭합니다. API 라이브러리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6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6

7단계: Google Drive API 검색

화면 가운데 검색창에서 Google Drive를 검색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7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7

8단계: Google Drive API 선택

검색 결과에서 Google Drive API를 클릭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8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8

9단계: Google Drive API 사용 설정

사용 버튼을 클릭합니다. 활성화까지 10초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9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9

10단계: API 활성화 확인

활성화가 완료되면 API 사용 중지 버튼이 나타납니다. 이 버튼이 보이면 정상적으로 활성화된 것입니다. (누르지 마세요!)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0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0

11단계: Gmail API 검색

화면 상단 검색창에서 Gmail을 검색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1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1

12단계: Gmail API 사용 설정

Gmail API를 선택하고 마찬가지로 사용 버튼을 클릭합니다.

Tip: Google Sheets, Google Docs, Google Slides API도 같은 방식으로 활성화하시면 됩니다. 필요한 서비스를 미리 모두 활성화해두면 나중에 편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2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2

OAuth 동의 화면 설정

13단계: OAuth 동의 화면 진입

왼쪽 사이드 패널에서 OAuth 동의 화면을 클릭합니다. 메뉴가 보이지 않으면 햄버거 아이콘(삼선 메뉴)을 클릭해서 패널을 열어주세요.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3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3

14단계: 시작하기

화면 가운데 시작하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4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4

15단계: 앱 정보 입력

앱 이름과 사용자 지원 이메일을 입력합니다. 앱 이름은 “Make Automation” 등 자유롭게 지정하시면 됩니다. 다음을 클릭하세요.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5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5

16단계: 사용자 유형 선택

사용자 유형에서 외부를 선택합니다. 내부는 Google Workspace 조직 내 사용자만 이용할 수 있어 제한적입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6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6

17단계: 연락처 정보 입력

개발자 연락처 이메일을 입력하고 다음을 클릭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7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7

18단계: 동의 및 생성

약관에 체크하고 계속을 클릭한 후 만들기를 클릭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8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8

브랜딩 및 도메인 설정

19단계: 브랜딩 메뉴 진입

왼쪽 패널에서 브랜딩을 클릭하고 도메인 추가를 선택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9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19

20단계: 승인된 도메인 입력

아래 두 개의 도메인을 추가하고 저장을 클릭합니다:

  • make.com
  • integromat.com

이 도메인들은 Make 서비스에서 OAuth 인증을 처리하는 데 필요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0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0

데이터 액세스 범위 설정

21단계: 데이터 액세스 메뉴

왼쪽 패널에서 데이터 액세스를 클릭하고 범위 추가 또는 삭제를 클릭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1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1

22단계: 페이지당 행수 설정

팝업 창이 열리면 아래로 스크롤합니다. 페이지당 행수를 100으로 설정하세요. 이렇게 하면 모든 권한 범위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2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2

23단계: 전체 범위 선택

화면 상단으로 다시 스크롤하여 체크박스를 클릭해 전체 선택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4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4

24단계: 범위 업데이트

화면 하단으로 이동하여 업데이트 버튼을 클릭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5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5

25단계: 저장

데이터 액세스 페이지 하단의 Save를 클릭하여 설정을 저장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6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6

OAuth 클라이언트 생성

26단계: 클라이언트 메뉴

왼쪽 패널에서 클라이언트를 클릭하고 클라이언트 만들기를 클릭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7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7

27단계: 애플리케이션 유형 선택

애플리케이션 유형에서 웹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8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8

28단계: 리디렉션 URI 입력

승인된 리디렉션 URI 섹션에 아래 3개의 URI를 모두 추가합니다:

https://www.integromat.com/oauth/cb/google-restricted
https://www.integromat.com/oauth/cb/google/
https://www.integromat.com/oauth/cb/app/

모두 입력했으면 만들기를 클릭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9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29

29단계: 클라이언트 생성 완료

OAuth 클라이언트가 생성되었다는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확인을 클릭하세요.

중요: 클라이언트 ID와 클라이언트 보안 비밀번호는 절대 외부에 유출하지 마세요. 이 정보로 누군가 여러분의 구글 계정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 비밀번호는 다시 볼 수 없습니다. 잃어버린 경우에는 삭제 후 다시 생성해야 하니, 어딘가에 적어두세요.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30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30

30단계: 클라이언트 정보 확인

클라이언트 목록에서 방금 생성한 웹 클라이언트를 클릭하면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31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31

31단계: Make에서 연결하기

이제 Make로 돌아가서 구글 서비스 모듈을 추가할 때 클라이언트 ID클라이언트 보안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연동이 완료됩니다.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32
Make 구글 연동 가이드: API와 OAuth 설정 31단계_32

마무리

여기까지 완료하셨다면 Make에서 구글 드라이브, 구글 시트, Gmail 등 다양한 구글 서비스를 자유롭게 연동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단계가 많아 보이지만, 실제로 해보면 생각보다 빠르게 끝납니다.

이 설정은 한 번만 하면 되고, 이후에는 Make에서 새 시나리오를 만들 때마다 같은 클라이언트 정보를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혹시 진행 중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아래 참고자료를 확인해보세요.

참고자료


작성: 전시진 | 시리얼(Sireal)

 

명함을 촬영하면 자동으로 연락처 정보를 추출하고, 내 명함을 상대방에게 보내는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소개합니다.

ChatGPT APIMake(자동화 도구)를 활용합니다.

워크플로우 개요

  1. 명함 사진 촬영
  2. ChatGPT가 명함 정보를 JSON으로 추출
  3. 추출된 정보로 내 명함 자동 발송

ChatGPT 프롬프트 코드

아래는 명함 정보를 JSON 형식으로 추출하는 ChatGPT 프롬프트입니다:

You are an AI extracting structured data from business cards into JSON format.

# Important Guidelines:
- Output ONLY the JSON object without markdown code blocks
- All phone numbers must be in "01012341234" format (remove spaces, hyphens, dots, +82 prefix)
- Missing information should be marked as "(빈칸)"
- Add "https://" to website URLs if missing
- Multiple emails should be in an array

# Required JSON Structure:
{
  "name": {
    "korean": "전시진",
    "english": ""
  },
  "job_title": "대표 | 협업툴 컨설턴트",
  "company": "시리얼",
  "phone": {
    "mobile": "01012341234",
    "work": "",
    "fax": ""
  },
  "email": ["milk@sireal.co"],
  "website": "",
  "address": "",
  "department": "",
  "extra": {
    "services": ["Notion", "Google", "Slack", "ChatGPT"]
  }
}

# Phone Number Examples:
"+82-10-1234-1234", "010-1234-1234", "010.1234.1234" → "01012341234"

Analyze the business card information and generate the JSON output:

input: {{13.text}}

프롬프트 주요 기능

  • 전화번호 정규화: +82, 하이픈, 점 등을 제거하고 통일된 형식으로 변환
  • 빈 정보 처리: 누락된 정보는 “(빈칸)”으로 표시
  • URL 자동 보정: https:// 없는 웹사이트 주소 자동 추가
  • 다중 이메일 지원: 여러 이메일을 배열로 처리

활용 방안

이 프롬프트를 Make의 ChatGPT 모듈에 적용하면, 명함 이미지에서 OCR로 추출한 텍스트를 자동으로 구조화된 데이터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ChatGPT와 Make를 조합하면 명함 관리를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네트워킹 후 명함을 정리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내 명함도 자동으로 발송할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작성: 전시진 | 시리얼(Sireal)

Make와 GPT를 활용한 명함 자동화 시스템 설정하기

 

오늘은 명함을 자동으로 처리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이 방법을 사용하면 명함을 찍고, 그 정보를 이메일로 자동 전송하는 과정을 단순화할 수 있습니다. 특히, Make라는 노코드 자동화 도구와 GPT를 연동하여 명함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한번 따라해 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1. 기본 세팅

우선, Make를 통해 명함 정보를 처리하기 위한 시나리오를 설정해야 합니다. Make는 매우 직관적인 노코드 자동화 시스템으로, 다양한 서비스와 연동이 가능합니다.

처음 Make에 접속한 후, ‘Create A new scenario’를 클릭하여 새로운 시나리오를 만들고,

Make.com과 GPT를 활용한 명함 자동화 이메일 전송 시스템 구축_1
Make.com과 GPT를 활용한 명함 자동화 이메일 전송 시스템 구축_1

 

‘Webhook’ 모듈을 추가합니다.

Make.com과 GPT를 활용한 명함 자동화 이메일 전송 시스템 구축_2
Make.com과 GPT를 활용한 명함 자동화 이메일 전송 시스템 구축_2

Webhook은 외부에서 전달되는 데이터를 받아오는 역할을 하며, 이 데이터를 이용해 명함을 처리하는 과정의 시작점이 됩니다.

Custom Webhook을 생성하고, 이름을 입력하면 Webhook 설정이 완료됩니다.

 

2. GPT와의 연동

명함의 정보를 처리하려면 ChatGPT의 이미지 분석 기능을 사용해야 합니다. GPT는 우리가 찍은 명함에서 텍스트를 추출하고 이를 JSON 형식으로 변경하는 역할을 합니다. Make에서 ‘OpenAI’ 모듈을 선택하고, GPT-4o-mini 모델을 사용하여 명함 정보를 요약하는 프롬프트를 설정합니다.

Make.com과 GPT를 활용한 명함 자동화 이메일 전송 시스템 구축_3
Make.com과 GPT를 활용한 명함 자동화 이메일 전송 시스템 구축_3

프롬프트는 명함 사진을 찍고 그 안에서 추출된 텍스트를 JSON 형식으로 변환하도록 설정합니다. 이를 통해 명함 정보를 이메일과 슬랙 알림으로 간편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GPT의 API를 연결하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은 아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ChatGPT 모듈에 사용할 프롬프트

You are an advanced Natural Language Processing (NLP) AI specialized in extracting structured data from business card text.
Your task is to analyze the provided business card information and convert it into a structured JSON format.

# Constraints:
## 0. 아주 중요한 지침:
"```JSON"과 같은 단어는 제외하세요. 반드시 "{}"와 "{}" 안의 내용만 출력하세요.

## 1. 공통 필수 변수:
1. **name**: 이름 (영어/한글 구분 가능하면 분리)
2. **job_title**: 직책
3. **company**: 회사명
4. **phone**: 전화번호
- mobile: 모바일 번호
- work: 직장 번호 (존재하는 경우)
- fax: 팩스 번호 (존재하는 경우)
5. **email**: 이메일 주소 (여러 개가 있으면 배열로 저장)
6. **website**: 웹사이트 URL (존재하는 경우)
7. **address**: 주소 (존재하는 경우)
8. **department**: 부서 (존재하는 경우)
9. **extra**: 추가 정보
- 특이사항(예: 컨설팅 분야, 주요 서비스 등)

# Output Format:
{
"name": {
"korean": "전시진",
"english": "(빈칸)"
},
"job_title": "대표 | 협업툴 컨설턴트",
"company": "시리얼",
"phone": {
"mobile": "010-5023-5146",
"work": "(빈칸)",
"fax": "(빈칸)"
},
"email": ["milk@sireal.co"],
"website": "(빈칸)",
"address": "(빈칸)",
"department": "(빈칸)",
"extra": {
"services": ["Notion", "Google", "Slack", "ChatGPT"]
}
}

# 2. 정보 자동 분류 및 보완:
- 전화번호는 국가번호 (+82) 형식으로 변환합니다.
- 이메일이 여러 개 있을 경우 배열로 저장합니다.
- 웹사이트 URL이 `http://` 혹은 `https://` 없이 적혀 있으면 `https://`를 자동으로 추가합니다.
- 누락된 정보는 **"(빈칸)"**으로 표시합니다.
- 기타 특이사항(컨설팅 분야, 제공 서비스 등)은 `extra` 필드에 저장합니다.

# 3. 작업 내용:
- 주어진 명함 정보를 분석하여 필수 정보를 추출합니다.
- JSON 형식의 일관성을 유지하며 데이터를 정리하여 출력합니다.
- 누락된 정보가 있을 경우 **"(빈칸)"**으로 명확히 표시합니다.

Now, analyze the provided business card information and generate the structured JSON output.

input: 

3. 아이폰 단축어 설정

이제 실제로 명함을 촬영하고 정보를 전송할 수 있는 단축어를 설정합니다. 아이폰에서 ‘단축어’ 앱을 열고, 카메라로 사진을 찍은 후 해당 이미지에서 텍스트를 추출하는 작업을 추가합니다. 텍스트 추출 후, 이메일 주소와 명함 텍스트를 Webhook으로 전송합니다.

아이폰에서 단축어 설정은 아래 이미지대로 설정합니다.

Make.com과 GPT를 활용한 명함 자동화 이메일 전송 시스템 구축_4
Make.com과 GPT를 활용한 명함 자동화 이메일 전송 시스템 구축_4

 

Make.com과 GPT를 활용한 명함 자동화 이메일 전송 시스템 구축_5
Make.com과 GPT를 활용한 명함 자동화 이메일 전송 시스템 구축_5

4. Slack 알림 설정

Slack을 통해 실시간 알림을 받기 위해 ‘Create a Message’ 모듈을 사용하여 슬랙과 연동합니다. 명함 정보가 등록되면 즉시 슬랙으로 알림이 전송되므로, 명함을 등록하는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Slack을 설정하실 때 계정 연결을 User가 아니라 Bot을 하시면 알림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User로 하면 내가 보내는 메시지기 때문에 알림을 받을 수 없습니다.

Make.com과 GPT를 활용한 명함 자동화 이메일 전송 시스템 구축_6
Make.com과 GPT를 활용한 명함 자동화 이메일 전송 시스템 구축_6

5. 이메일 자동화 설정

명함 정보를 이메일로 자동 전송하려면 Gmail을 연동해야 합니다. Make에서 ‘Send an Email’ 모듈을 추가하고, 이메일 주소와 내용을 설정합니다. 이때, 이메일 제목과 본문에 명함 정보를 적절히 배치하여 받는 사람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합니다. HTML을 사용하면 이메일이 깔끔하게 전송됩니다.

이메일을 HTML로 만드시고 싶으신 분은 ChatGPT에 캔버스를 이용하여 한글로 메일을 먼저 작성한 다음

아래 이메일을 HTML로 만들어줘

라는 식으로 프롬프트를 입력하시면 쉽게 생성할 수 있습니다.

 

6. 결과 확인

이 모든 설정이 완료되면, 이제 명함을 찍고 정보를 전송해 봅니다. 아이폰에서 사진을 찍고, 텍스트를 추출한 후 이메일 주소와 함께 Webhook으로 전송하면, Make가 데이터를 처리하여 GPT로 요약하고 이메일과 슬랙으로 정보를 전송합니다.

 

7. 결론

이 자동화 시스템을 사용하면 명함을 처리하는 시간이 크게 단축됩니다. 또한, 단 한 번의 세팅으로 명함을 촬영하고 정보를 자동으로 이메일로 전송할 수 있어 영업 활동에 큰 도움이 됩니다. Make와 GPT, Gmail, Slack을 연동하여 효율적인 명함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보세요.

이 방식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옵션도 많아, 비용 부담 없이 명함 처리 자동화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와 설정이 완료된 후에는 명함을 촬영하는 것만으로도 이메일로 자동 전송이 가능하므로, 매우 편리하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유튜브 영상의 댓글을 남겨주세요!

Make를 활용한 구글 캘린더에 일정 등록 업무 자동화

구글 캘린더를 잘 사용하시는 분은 티켓을 예매할 때마다 일정 등록하기 불편하지 않으셨나요? 저는 스마트폰을 샀던 20살 부터 캘린더를 아주 오래 써왔어어 모든 일정을 다 캘린더에 등록해두는 편입니다. 버스, 기차, 영화 일정도 모두 캘린더에 등록되어 있죠.

올해에는 지방 강의 일정이 많아서 기차표 일정을 캘린더에 등록하는게 여간 불편한 일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자동화 시스템을 보았답니다. 시나리오는 단순합니다. 티켓을 예매한 다음 티켓 화면을 캡쳐하고, 해당 화면을 복사하고 단축어 버튼을 누르면 구글 캘린더에 등록이 되는거죠.

자세한 내용은 이 유튜브 영상을 살펴보세요.

 

이제는 그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준비물

준비물은 여러가지가 필요합니다.

아이폰

6단계에서 사용할 단축어가 있는데요, 단축어는 아이폰에 있는 숏컷 shortcut 기능입니다. 사용자가 지정한 행동들을 자동으로 실행해주는 기능이죠. 이 기능을 이용해서 클립보드에 있는 티켓 이미지 데이터를 Make로 보낼 예정입니다.

Make 계정

준비물 Make 회원가입하기 시나리오 만들기 Webhook 모듈 추가하기 Image 모듈 추가하기 아이폰에서 단축어 설정하기 Make 와 ChatGPT 연결하기 JSON 모듈 추가하기 구글 캘린더 모듈 추가하기 다른 티켓 실험하기_1

업무 자동화 에는 Make라는 노코드 플랫폼을 이용할 예정입니다. Make는 Zapier와 같이 노코드 업무 도구로 코딩없이 여러 서비스들을 서로 이어서 데이터를 전송하는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면 설문 데이터와 구글 시트, 노션, 솔라피를 연결해 설문 제출한 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받아서 구글 시트와 노션에 저장하고 문자로 안내를 하는 방식이죠.

아직 회원가입을 하지 않으셨다면 여기를 통해 회원가입을 해보세요 :)

 

OpenAI 유료 계정

이번 프로젝트에는 ChatGPT의 유료 계정이 필요합니다. API를 사용하기 때문인데요, 무료 사용자는 아쉽게도 이 시나리오를 따라할 수 없습니다. ㅠㅠ

 

구글 계정

구글 계정이 있으면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API 정보를 받아올 수 있습니다.

 

Make 회원가입하기

[최종] Make를 활용하여 티켓 일정 구글 캘린더에 등록하기 업무 자동화_2
[최종] Make를 활용하여 티켓 일정 구글 캘린더에 등록하기 업무 자동화_2
이제 Make에 회원가입을 해야하는데요, 이 링크를 통해 회원가입을 진행하시면 1달 무료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Make는 기본적으로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으며 1,000개의 오퍼레이션(행동 단위)가 주어집니다. 이번에 만들어볼 시나리오는 총 5개의 오퍼레이션이 드니까 200번을 해볼 수 있는 양이네요. 하지만 Make를 사용하다보면 1,000번의 오퍼레이션은 부족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10,000개를 확보해두시면 좋습니다.

 

시나리오 만들기

[최종] Make를 활용하여 티켓 일정 구글 캘린더에 등록하기 업무 자동화_3
[최종] Make를 활용하여 티켓 일정 구글 캘린더에 등록하기 업무 자동화_3
Make에 회원가입을 했다면, 이제 시나리오를 만들 차례입니다. 로그인 후 들어온 화면 오른쪽 상단에서 Create a new scinario를 눌러주세요.

 

Webhook 모듈 추가하기

[최종] Make를 활용하여 티켓 일정 구글 캘린더에 등록하기 업무 자동화_4
[최종] Make를 활용하여 티켓 일정 구글 캘린더에 등록하기 업무 자동화_4
시나리오의 처음을 위해 모듈을 추가합니다. 처음 시나리오 추가에 들어오면 화면에 회색 동그라미에 + 버튼이 보일텐데요. 이 버튼을 누르면 Make에서 지원하는 모든 모듈을 볼 수 있습니다. 이중에서 우리는 Webhook이라는 모듈을 추가하고 Custom Webhook을 선택하겠습니다.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Image 모듈 추가하기

[최종] Make를 활용하여 티켓 일정 구글 캘린더에 등록하기 업무 자동화_5
[최종] Make를 활용하여 티켓 일정 구글 캘린더에 등록하기 업무 자동화_5
다음은 Webhook 아이콘 오른쪽에 붙어 있는 + 를 눌러 Webhook과 이어지는 Image 모듈을 생성해줍니다. 모듈이 2,000개 이상이기 때문에 스크롤로 찾기는 쉽지 않으니 검색을 이용해주세요. Image 모듈에서도 Convert a format을 선택해주세요.

 

아이폰에서 단축어 설정하기

[최종] Make를 활용하여 티켓 일정 구글 캘린더에 등록하기 업무 자동화_6

[최종] Make를 활용하여 티켓 일정 구글 캘린더에 등록하기 업무 자동화_6이제 아이폰에서 단축어를 설정할 차례입니다. 단축어 앱을 켜고 새로운 단축어를 추가하여 ‘클립보드 가져오기’와 ‘URL 콘텐츠 가져오기’를 차례로 추가해줍니다. 이후 URL에는 Make에서 만들었던 웹훅의 Copy address to clipboard를 눌러 URL에 붙여넣어주세요.

메소드: POST
본문 요청 : 파일
파일: 클립보드

를 선택해주세요.

[최종] Make를 활용하여 티켓 일정 구글 캘린더에 등록하기 업무 자동화_7
[최종] Make를 활용하여 티켓 일정 구글 캘린더에 등록하기 업무 자동화_7
 

Make 와 ChatGPT 연결하기

[최종] Make를 활용하여 티켓 일정 구글 캘린더에 등록하기 업무 자동화_9
[최종] Make를 활용하여 티켓 일정 구글 캘린더에 등록하기 업무 자동화_9
이제는 Make에 ChatGPT를 연결할 차례입니다. Make에서 Image 모듈 오른쪽 + 버튼을 눌러 ChatGPT 모듈을 추가해주세요. 우리는 이미지를 불러올 예정이기 때문에 Analyze images를 선택해야 합니다. ChatGPT 모듈이 추가되면, Account 연결을 위해 Connect 옆에 Add를 누르고 계정 연결을 해주세요.

ChatGPT의 API를 연결하라고 나오는데, 이 링크에 들어가서 아래 이미지처럼 Create new secret key를 눌러 API키를 발급 받아 복사해주세요.

[최종] Make를 활용하여 티켓 일정 구글 캘린더에 등록하기 업무 자동화_8
[최종] Make를 활용하여 티켓 일정 구글 캘린더에 등록하기 업무 자동화_8
이후 Connection에 API를 붙여 넣고, ChatGPT를 연결해줍니다. 모델, image 파일을 선택해주세요. 그리고 아래와 같은 프롬프트를 입력해주세요.

# Order:
아래 제공된 이미지는 티켓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티켓의 종류(기차표, 버스표, 영화표)를 자동으로 식별하고, 각 티켓에 포함된 정보를 JSON 형식으로 변환하세요.
- JSON은 캘린더에 등록하기 적합한 통일된 구조로 작성되어야 하며, 연도가 누락된 경우 오늘 이후의 연도를 자동으로 보완합니다.
- 오늘: {{now}}


# Constrains:
## 0. 아주 중요한 지침:
"```JSON"과 같은 단어는 제외하세요. 반드시 "{}"와 "{}" 안의 내용만 출력하세요.

## 1. 연도 자동 보완:
이미지에서 날짜 정보에 연도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면, 현재 날짜를 기준으로 "오늘 이후의 연도"를 자동으로 설정하세요.
- 예시1: 오늘이 2024-06-01일 경우, 연도가 없는 날짜 "06-15"는 "2024-06-15"로 설정해야 합니다.
- 예시2: 오늘이 2024-12-20일 경우, 연도가 없는 날짜 "12-12"는 "2025-12-12"로 설정해야 합니다.
만약 연도가 없을 때 현재 날짜보다 과거의 날짜로 해석된다면, 연도를 다음 연도로 설정합니다.

## 2. 공통 변수:

1. title: 일정 제목

- 기차표/버스표: "출발역 > 도착역"
- 영화표: "영화 제목"
2. start_datetime: 시작 일시 (예: 2024-12-24 22:00)
3. end_datetime: 종료 일시 (예: 2024-12-25 00:22)
- 종료 시간이 24시를 넘으면, 날짜에 하루를 더하고 시간은 00:00 형식으로 변환하세요.
- 예시: 시작일시가 2024-12-24 22:00, 종료시간이 24:22라면 종료일시는 2024-12-25 00:22로 설정합니다.
4. location: 위치
- 기차표/버스표: 출발역
- 영화표: 상영관 (장소)
5. extra: 추가 정보
- 기차표: 기차 번호
- 영화표: 좌석 정보

# Output Example:
## 0. 아주 중요한 지침:
"```JSON"과 같은 단어는 제외하세요. 반드시 "{}"와 "{}" 안의 내용만 출력하세요.

## 1. 기차표:
{
"title": "서울 > 부산",
"start_datetime": "2024-06-15 14:00",
"end_datetime": "2024-06-15 16:30",
"location": "서울",
"extra": {
"train_number": "KTX1234"
}
}

## 2. 버스표:
이미지에서 "01-20" 날짜만 주어진 경우, 오늘이 2024-12-25라면:
{
"title": "강남 > 광주",
"start_datetime": "2025-01-20 09:00",
"end_datetime": "",
"location": "강남",
"extra": {
"seat": ""
}
}

## 3. 영화표:
{
"title": "어벤져스: 엔드게임",
"start_datetime": "2024-12-27 18:00",
"end_datetime": "2024-12-27 21:00",
"location": "CGV 강남 2관",
"extra": {
"seat": "E12"
}
}


# 4. 작업 내용:
- 이미지를 분석하여 티켓 정보를 추출합니다.
- 날짜에 연도가 누락된 경우, 오늘 날짜를 기준으로 "오늘 이후의 연도"를 보완하여 JSON을 생성합니다.
- 종료 시간이 24시를 넘으면, 종료 날짜에 하루를 더하고 시간을 00:00 형식으로 표기합니다.
- 티켓의 종류에 맞게 title을 동적으로 설정하고 JSON 형식으로 출력합니다.
- extra 필드에는 기차 번호, 좌석 정보 등 추가적인 세부 정보를 넣습니다.
- 누락된 정보는 **"(빈칸)"**으로 처리합니다.
- 위 기준에 맞는 일관된 JSON을 작성하세요.

 

[최종] Make를 활용하여 티켓 일정 구글 캘린더에 등록하기 업무 자동화_10
[최종] Make를 활용하여 티켓 일정 구글 캘린더에 등록하기 업무 자동화_10
 

JSON 모듈 추가하기

[최종] Make를 활용하여 티켓 일정 구글 캘린더에 등록하기 업무 자동화_11
[최종] Make를 활용하여 티켓 일정 구글 캘린더에 등록하기 업무 자동화_11
이제는 ChatGPT가 만들어낸 결과를 Parse JSON 모듈에 넣어 결과물을 쪼개줍니다.

 

구글 캘린더 모듈 추가하기

구글 캘린더와 Make를 연결하려면 조금 복잡한 설정이 필요한데요.

해당 설정을 보기 위해서는 아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Google API 승인을 받은 뒤에는 구글 캘린더의 Create a Event 모듈을 추가하여 새로운 일정 등록을 해줍니다. 일정과 시작시간, 종료시간을 입력합니다.

[최종] Make를 활용하여 티켓 일정 구글 캘린더에 등록하기 업무 자동화_12
[최종] Make를 활용하여 티켓 일정 구글 캘린더에 등록하기 업무 자동화_12
End_Datetime에 들어가는 수식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if(11.end_datetime = emptystring; addHours(parseDate(11.start_datetime; ); 1); 11.end_datetime)}}

이제 설정이 종료되었습니다. 왼쪽 아래에 Run Once 버튼을 눌러 테스트를 진행해보세요.

다른 티켓 실험하기

[최종] Make를 활용하여 티켓 일정 구글 캘린더에 등록하기 업무 자동화_13
[최종] Make를 활용하여 티켓 일정 구글 캘린더에 등록하기 업무 자동화_13
모든 설정이 완료되었습니다. 버스표, 기차표, 영화 티켓 등 예매한 티켓을 넣고 테스트를 진행해보세요.

버스, 기차, 영화가 아닌 다른 티켓을 넣어서 원하는 결과물이 나오지 않는다면, 프롬프트를 조금씩 수정해보시면 됩니다.

 

블루프린트 다운받기

지금까지 만들었던 시나리오를 다운 받아 Make에 바로 적용시킬 수 있습니다.

블루 프린트 받으러 가기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이번 글은 make.com에서 구글 서비스를 활용하기 위한 과정에 대해 다룹니다. 특정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구글 클라이언트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이는 필수 작업이므로 주의 깊게 따라가야 합니다.

개인 사용자라면,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일주일에 한 번씩 승인을 갱신해야 한다는 점이 불편하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승인 상태가 계속해서 풀릴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유료로 사용하는 사용자는 승인이 풀리지 않으므로 조금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구글 클라우드 콘솔을 통해 작업을 시작해봅시다. 먼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에 로그인하여 프로젝트를 생성합니다. 기존 프로젝트가 없다면 새로운 프로젝트를 설정해야 합니다. 설정 후에는 API 서비스로 이동해 구글 드라이브, Gmail, 필요하다면 유튜브 데이터 API까지 원하는 API를 추가합니다.

특히, OAuth 클라이언트 아이디를 설정하면 구글 드라이브와 Gmail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OAuth 2.0 사용자 인증 정보를 만들어야 하며, 인증 정보를 바탕으로 승인된 리디렉션 URI를 설정해야 합니다. 사용자 인증 정보에서는 OAuth 클라이언트 아이디를 받아 다양한 구글 API와 연결합니다.

다음으로 OAuth 동의 화면에 들어가 앱 설정을 진행합니다. 이름과 이메일 등을 입력하고, API 사용 범위를 설정합니다. 이 과정에서 드라이브와 Gmail 등의 API 범위를 선택해 줍니다.

make.com에 연결할 때 클라이언트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설정이 완료됩니다. Connections에서 구글 드라이브 연결을 시도하고, 각종 설정을 완료할 때까지 OAuth 클라이언트 정보를 확인하면서 진행하세요. Gmail 연결도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하며, 각 통합(Sync) 과정이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확인합니다.

하지만 개인 사용자라면 주기적으로 Reauthorize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이는 make.com에서 제공하는 Reauthorize 버튼을 사용하여 매번 승인을 갱신해야 합니다. 구글 시트 또한 동일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make.com을 통해 구글 서비스를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이를 통해 더 나은 활용 경험을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다음에는 더욱 자세한 내용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노션 인스타그램 ZAPIER 재피어로 연동 하기 노션 API 활용

20대 중반 ~ 40대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SNS는 인스타그램 입니다. 일반 사람들은 일상생활을 기록하지만, 기업은 마케팅 수단으로도 많이 활용하죠. 기업에서 인스타그램을 관리할 때는 계정에 올라가는 포스팅을 더욱 철저하게 관리합니다. SNS 채널에 올라가는 포스트 하나하나가 기업의 브랜드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인데요. 노션을 이용하는 기업이라면 인스타그램 포스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노션을 사용하는 기업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노션으로 인스타그램 포스팅을 관리하는 기업들을 위해 노션 API를 이용해 인스타그램 에 포스팅하면 자동으로 노션 데이터베이스에 업로드되어 연동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목차

  1. ZAPIER에서 인스타그램, NOTION 로그인하기
  2. 노션 API 사용 시작하기
  3. 노션 DB 만들기
  4. ZAPIER에서 노션 DB 연결하기
  5. 인스타그램 포스팅 확인하기
  6. 노션 DB 꾸며주기

1. ZAPIER에서 인스타그램, NOTION 로그인하기

인스타그램과 노션을 연동하기 위해서는 노션 API가 필요하며, 이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코딩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 글을 읽으시는 대부분의 사람은 코딩 지식이 없는 비 개발자들이 실 거라 믿기 때문에(제가 비 개발자라) 코딩 없이 연동하는 방법을 알려드릴 겁니다.

코딩 없이 노션 API를 활용하려면 Zapier(재피어)라는 서비스를 이용해야 합니다. Zapier는 코딩없이 서비스와 서비스를 연결해 자동으로 데이터를 보내주는 자동화 환경을 만들어주는 서비스입니다. 외국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간단한 영어만 할 줄 알면 무궁무진한 방법을 이용해 많은 업무를 자동화시킬 수 있습니다.

Zapier라는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Zapier의 홈페이지에 먼저 들어와 주세요. 회원가입이 안 되어 있으시다면 오른쪽 상단에 ‘Sign up’이라는 버튼을 누르고 가입을 해주시면 됩니다. 처음 가입하신다면 노션 계정과 같은 구글 계정으로 가입하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가입한 후 다시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해주시기 바랍니다.

Zapier에 가입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혹시 화면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왼쪽에서 Dashboard라는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이 화면에서 우리는 인스타그램과 노션을 연결해줄 Zap이라는 걸 만들어줄겁니다.

  1. 먼저, 인스타그램을 연결하기 위해 Connect this app 아래에 있는 칸을 눌러 ‘Instagram’을 검색한 후 클릭하여 인스타그램으로 체크해줍니다.
  2. 인스타그램의 데이터를 노션으로 보내기 위해 with this one! 아래에 있는 칸을 눌러 ‘Notion’을 검색한 후 클릭하면 바로 아래에 새로운 줄이 생깁니다.
  3. 인스타그램 내에서 어떤 일이 발생했을 때 데이터를 보낼거냐를 선택하기 위해 When this happens… 아래의 칸을 눌러 ‘New Media Posted in My Account‘를 선택합니다.
  4. 노션에 어떤 형태로 데이터를 보낼거냐를 선택하기 위해 then do this! 아래의 칸을 눌러 ‘Create Database Item‘을 선택해줍니다.
  5. 마지막으로 then do this! 아래에 있는 Try It 이라는 버튼을 눌러줍니다.
  6. Zapier, dashboard, instagram, notion

그러면 인스타그램을 노션과 연결하고 Zap을 만든 후 Zap을 켜면 된다라는 모양의 화면이 나타나는데 무시하고 ‘Get started’ 버튼을 눌러줍니다.

인스타그램 계정 연동을 위해 아래 이미지에서 Connect 버튼을 눌러줍니다.

포스팅할 인스타그램 계정 정보를 넣고 로그인 버튼을 눌러줍니다.

Zapier 서비스의 사용을 위해 공유 권한의 허용을 눌러줍니다.

본인의 계정이 제대로 연결되었는지 확인하고, 노션 계정을 연결하기 위해 Next 버튼을 눌러줍니다.

노션 계정을 로그인하기 위해 Connect 버튼을 눌러줍니다.

아래와 같은 창이 뜨면서 Token 번호를 넣으라는 창이 나타납니다. 이제 노션을 켤 차례입니다.

2. 노션 API 사용 시작하기

노션의 토큰 넘버를 넣어야 노션의 API와 Zapier를 연결해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선 노션 API를 활용하기 위해

아래 사진과 같이 왼쪽 사이드바 >> 설정과 멤버 >> 통합에 들어갑니다. 그 후, 노션의 새로운 통합을 생성해주기 위해 ‘나를 위한 통합 만들기‘를 클릭해줍니다.

내 통합 목록 페이지가 나타나면 하단에 ‘새 통합 목록‘을 눌러줍니다.

이름, 로고, 연결할 워크스페이스를 확인하고 제출을 눌러줍니다. 로고는 따로 넣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제출을 눌러주면 시크릿이라는 곳에 내부용 통합 토큰이 나타납니다. ‘보기’를 눌러주신 후 ‘복사’를 눌러주세요.

다시 Zapier의 토큰을 붙여 넣는 화면에 와서 복사한 Token을 붙여넣고 Yes, Continue를 눌러주세요.

3. 노션 DB 만들기

1. 이제 노션으로 돌아와서 인스타그램 데이터를 넣을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봅시다.

2. 그 후 오른쪽 상단 ‘공유’ 버튼을 누른 후 ‘사용자, 이메일, 그룹 또는 통합‘을 누릅니다.

3. 통합 파트에 생성한 통합인 ‘시리얼’을 선택하고 ‘초대‘를 눌러줍니다.

4. ZAPIER에서 노션 DB 연결하기

이제 다시 Zapier 화면으로 돌아옵니다.

‘Refresh list‘를 눌러 생성한 노션 데이터베이스 이름인 ‘인스타그램 DB‘가 나타나는 걸 확인한 후 체크하고 ‘Next‘버튼을 눌러줍니다.


노션 데이터베이스까지 연결이 완료되었습니다. 인스타그램 포스팅을 했을 때 노션 데이터베이스에 들어갈 데이터를 설정해주기 위해 ‘Use advanced mode‘를 눌러줍니다.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뜨는데 인스타그램의 계정이 잘 연결되었는지 테스트하는 버튼이 나타납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맞는지 확인하고 Test trigger 버튼을 눌러줍니다.

테스트 트리거에 성공하였습니다. 자신의 계정에서 최근에 올라온 포스팅의 정보를 확인하고, 맞다면 Continue를 눌러줍니다.

노션 데이터베이스에 연결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Continue’를 눌러줍니다.

노션 계정이 맞는지도 확인하고 Continue를 눌러줍니다. 계정 연결은 하나밖에 안했으므로, 딱히 확인하실 것은 없습니다.

이제 노션의 데이터베이스에 입력할 정보들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노션으로 돌아와서 인스타그램 포스트 정보를 받을 속성들을 생성해줍니다. 아래와 같이 입력하시면 됩니다.

  • 속성 이름(속성 종류) : 설명
  • 날짜(날짜) : 포스팅이 올라간 시간을 넣어줄 곳입니다.(날짜 속성으로 하되, 속성의 이름도 반드시 ‘날짜’로 해야합니다.)
  • 이름(제목) : 인스타그램 포스트에는 이름이나 제목이 없으므로, 게시물의 링크를 넣어줄 예정입니다. 원하시는게 있으시면 다른 데이터를 넣어주셔도 괜찮습니다.
  • Caption(텍스트) : 포스트의 설명글을 넣어줄 곳입니다.
  • Permalink(URL) : 포스트의 고유 링크가 올라갈 예정입니다.
  • Media URL(URL) : 이미지 링크가 올라갈 곳입니다.
  • IMAGE(파일과 미디어) : Media URL에 들어간 이미지 주소를 복사/붙여넣고 갤러리로 보여줄 곳입니다.

노션의 데이터베이스 속성을 만들어주셨으면 다시 Zapier로 돌아와서 Refresh fields를 눌러줍니다. 그러면 노션 데이터베이스에서 생성한 속성들을 Zapier에서 볼 수 있을겁니다.

노션 인스타그램 zapier 연결하기 - 노션 데이터베이스 생성 후 리프레시 필드
노션 데이터베이스 생성 후 리프레시 필드

노션 데이터베이스에 있는 속성 중 노션 API로 데이터를 보낼 수 있는 속성을 가지고 왔고, 노션 API로 데이터를 보낼 수 없는 파일과 미디어 속성은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노션 DB에서 다른 속성들을 추가, 수정, 삭제하신다면 Refresh fields 버튼을 다시 눌러주시면 됩니다.

노션 인스타그램 zapier 연결하기 - 재피어 노션 데이터베이스 속성 동기화
재피어 노션 데이터베이스 속성 동기화

이제 속성들을 하나씩 클릭하여 넣어줄 데이터를 선택해줍니다.

날짜 속성에 타임스탬프를 넣으려는데, 타임스탬프가 보이지 않는다면 아래에 ‘Show all options’를 눌러보면 나타납니다.

노션 인스타그램 zapier 연결하기 - 재피어 노션 데이터베이스
재피어 노션 데이터베이스

나머지 데이터들도 아래 이미지와 같이 채워줍니다.

Content 부분은 노션 DB에서 페이지를 열었을 때 나오는 페이지 내용 부분입니다. 포스트의 설명글은 노션 DB에 Caption에 넣었지만, 그 곳에서는 칸이 좁아 한 눈에 파악할 수 없으므로 Content 부분에 한 번 더 넣어줬습니다. 이렇게 해주시면 노션 DB의 페이지를 열었을 때 설명글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됩니다.

그 후 Refresh fields를 눌러보고 이상이 없다면 Continue를 눌러 줍니다.

노션 인스타그램 zapier 연결하기 - 노션 DB 재피어 속성 입력
노션 DB 재피어 속성 입력

노션 데이터베이스 속성을 수정, 변경, 삭제하고 Refresh fields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이미지가 나타날 때가 있습니다. 노션 DB의 내용이 변경되었고, 기존에 있던 속성은 제거되었다는 뜻이기 때문에 ‘Remove these extra fields‘ 버튼을 누르면 해결됩니다.

변경된 재피어의 속성은 빈 칸이 될 수 있으므로 데이터를 다시 채워주고 Refresh fields 버튼으로 한 번 더 확인해준 후 Continue 버튼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노션 인스타그램 zapier 연결하기 - 재피어 노션 데이터베이스
재피어 노션 데이터베이스

5. 인스타그램 포스팅 확인하기

이제 드디어 대부분의 설정이 끝났습니다. 아래 이미지처럼 Test & Review 버튼을 눌러 인스타그램에 포스팅한 내용이 노션 DB에 들어오는지 확인해봅시다.

노션 인스타그램 zapier 연결하기 - 재피어 인스타그램 노션 연동 테스트
재피어 인스타그램 노션 연동 테스트

테스트를 성공하면 아래 이미지처럼 Test was successful! 이라는 글이 뜨고 노션 데이터베이스에 데이터가 들어온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Turn on Zap 버튼을 눌러 마무리해줍니다.

노션 인스타그램 zapier 연결하기 - 노션 인스타그램 연동 테스트 성공
노션 인스타그램 연동 테스트 성공

마지막으로 Zap이 켜지고, 연동이 성공을 확인하고 Zapier는 종료합니다.

노션 인스타그램 zapier 연결하기 - 인스타그램 노션 재피어 연동 성공
인스타그램 노션 재피어 연동 성공

실제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리고 노션 DB에 데이터가 들어오기까지는 최대 15분 정도 소요됩니다.

노션 DB 꾸며주기

이제 어려운 것은 모두 끝나고 노션 데이터베이스를 보기 편하게 조금씩 바꿔주는 일만 남았습니다.

먼저 길어진 데이터들을 짧게 보기 위해 데이터베이스 상단에 …을 누르고 셀 래핑을 꺼줍니다. 그러면 길어졌던 데이터가 한 줄로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노션 인스타그램 zapier 연결하기 - 노션 데이터베이스 셀 래핑
노션 데이터베이스 셀 래핑

Media URL에 들어온 링크에 마우스를 대면 나타나는 연필 모양 버튼을 누르면 링크를 복사할 수 있습니다.

노션 인스타그램 zapier 연결하기 - 노션 데이터베이스 이미지 주소 복사하기
노션 데이터베이스 이미지 주소 복사하기

Ctrl(cmd) + A -> Ctrl(cmd) + C를 눌러 링크를 복사한 후 IMAGE 속성에 링크 임베드로 붙여넣어보세요.

노션 인스타그램 zapier 연결하기 - 노션 데이터베이스 링크 임베드
노션 데이터베이스 링크 임베드

이미지 미리 보기 형태로 들어가게 됩니다.

노션 인스타그램 zapier 연결하기 - 노션 데이베이스 이미지 미리보기
노션 데이베이스 이미지 미리보기

갤러리 보기를 만든 후 데이터베이스 속성에서

  • 카드 미리보기 : IMAGE 속성
  • 카드 크기 : 중간 or 크게
  • 이미지 맞추기 : 켬

을 설정하고 속성을 자신에게 맞게 켜거나 끄고 순서를 조정해보세요.

노션 인스타그램 zapier 연결하기 - 노션 데이터베이스 갤러리 보기
노션 데이터베이스 갤러리 보기

여기까지 따라오느라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노션 API와 재피어를 이용하면 다양한 업무를 자동화시킬 수 있으니 자유롭게 활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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