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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 AI 가이드: 생산성 10배 높이는 9가지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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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 ai는 우리가 아는 챗gpt와 가장 큰 차이가 있어요 . 바로 ‘맥락’을 이해한다는 점이죠. 챗gpt에게는 우리가 필요한 정보나 맥락을 일일이 제공해 줘야 해요 . 하지만 노션 ai는 우리가 사용하는 노션 워크스페이스 안에 저장된 정보를 스스로 가져와서 답변을 만들어 줍니다 .

이것이 노션 ai의 가장 강력한 기능 중 하나예요. 왼쪽 사이드바에서 노션 ai 패널을 열고 시작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 여기서 ‘맥락 추가하기’를 통해 내가 접속 가능한 모든 노션 페이지를 검색하고, 그것들을 기반으로 프롬프트를 작성할 수 있어요 . 심지어 첨부 파일도 넣을 수 있고, 최근 나온 유료 AI 모델들(클로드, 제미나이 등)을 노션 ai 하나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 내가 노션에 데이터를 많이 넣을수록, AI 모델의 활용도가 더 높아지겠죠 .

노션 ai가 다른 생성형 AI들보다 토큰 수가 훨씬 많다는 것도 중요한 점이에요 . 특히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복잡한 데이터를 파악해야 할 때, 노션 ai가 훨씬 빠르고 효과적으로 정보를 익혀서 사용해 볼 수 있었다고 해요 . 웹 검색 기능도 있어서 어떤 주제든 웹에서 데이터를 검색해 오는 딥 리서치 기능도 갖추고 있어요 .

2. 노션 AI를 나에게 딱 맞게 설정할 수 있나요?

네, 노션 ai의 특별한 기능 중 하나는 바로 ‘개인화’ 기능이에요 . 이것은 챗gpt의 커스텀 인스트럭션과 비슷한 기능이죠 . 이 기능을 사용하면 나만의 지침을 만들고, AI가 그 지침에 맞게 답변을 하도록 설정할 수 있어요 . 예를 들어, AI에게 ‘컨설팅 파트너’나 ‘AI 솔루션 컨설턴트’의 역할을 부여하고, 답변을 ‘짧고 유용하고 핵심을 찌르는 응답’으로 해달라고 요청할 수 있는 거죠 .

이 개인화 지침은 AI가 답변을 생성할 때, 내가 설정한 역할이나 스타일을 기억하게 만듭니다 . 사용자가 오랫동안 AI를 사용하면 할수록, AI는 사용자의 스타일이나 지식, 직업 등을 기억하게 되죠 . 이 기억을 기반으로 ‘나만의 개인화 지침’을 생성해 달라고 AI에게 요청하는 프롬프트도 활용할 수 있어요 . 답변을 받을 때, 페이지 하단에 삽입하거나 클립보드에 복사해서 원하는 위치에 붙여 넣을 수도 있어요 .

3. 외부 앱의 정보까지 가져와서 분석할 수 있다고요?

노션 ai는 외부 앱과의 연결을 통해 그 효율성이 극대화됩니다 . 구글 드라이브, 슬랙, 캘린더, Gmail 등을 노션 ai와 연결할 수 있어요 . 이 연결은 노션 내에서 가장 효과적인 기능 중 하나로 꼽혀요 .

연결 후에는 AI에게 특정 기간의 이메일이나 캘린더 일정을 분석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어요 . 예를 들어, “2026년 4월에 어떤 일정들이 있는지 정리해 줘”라고 하면, AI가 연결된 캘린더에 접속해서 정보를 가져옵니다 . Gmail에 접근해서 특정 주제에 대해 나눈 이메일이 있다면, 그 내용을 키워드로 요약 정리해 달라고 요청할 수도 있죠 . 이렇게 AI가 외부 데이터를 가져와 분석하고, 그 출처까지 함께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 다만, 구글 워크스페이스(개인용 구글 원이 아닌 기업용 서비스) 요금제를 사용해야 이 기능을 제대로 쓸 수 있어요 .

4. 문서 수정이나 아이디어 구상, 어떻게 더 빠르게 할 수 있을까요?

노션 페이지 내에서도 AI 기능을 아주 빠르게 사용할 수 있어요. 텍스트를 선택한 후 컨트롤 J 또는 빈칸에서 스페이스 바를 누르면 AI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는 패널이 뜹니다 . 이 기능을 사용하면 선택한 텍스트를 바로 수정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노션을 모르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해 줘”라고 명령하면 텍스트를 쉽게 바꿔줍니다 .

이 페이지 내 AI 기능은 문서 수정에 가장 효과적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 이 모델은 경량화되어 있어서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 하지만 복잡하거나 긴 텍스트를 한 번에 넣으면 아웃풋이 짧게 나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

더 깊이 있는 작업을 할 때는 오른쪽 사이드바에서 AI 채팅 패널을 여는 것이 좋아요 . 이 패널에서는 소네트(Sonnet)나 오푸스(Opus) 같은 모델을 선택할 수 있고, 출처도 지정할 수 있어요 . 페이지 전체의 맥락뿐만 아니라, 내가 선택한 텍스트의 맥락까지 자동으로 가져가기 때문에 복잡한 질문을 할 때 아주 편리하죠 .

A side-by-side comparison illustrating the difference between Notion AI's internal processing and ChatGPT's external prompt dependency

5. 자주 쓰는 프롬프트를 저장해 놓고 쓸 수 있다고요?

맞아요. 노션 ai의 또 다른 생산성 비밀은 ‘프롬프트 라이브러리’를 만드는 거예요 . 챗gpt에서는 자주 쓰는 프롬프트를 메모장에 저장해 두었다가 복사해서 써야 했죠 . 하지만 노션에서는 페이지를 맨션(@)하여 맥락을 불러올 수 있다는 장점을 활용해요 .

사용자들은 자주 쓰는 명령어나 템플릿을 별도의 프롬프트 페이지로 만들어 둡니다 . 예를 들어, ‘주간 플랜’ 프롬프트 페이지에는 원하는 톤, 목표, 출력 형식 등을 미리 작성해 두는 거죠 . 이 페이지를 데이터베이스 내에서 맨션하고 “실행해 줘”라고 명령하면, AI가 해당 데이터베이스의 정보를 분석하여 미리 설정된 프롬프트에 맞춰 결과를 만들어 줍니다 .

이 방식은 특히 팀 단위 업무에서 매우 유용해요 . 팀에서 프롬프트 대시보드를 공유하면, 마케터가 만들어 둔 프롬프트를 다른 팀원도 가져와서 효과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됩니다 . 이메일 추출, 회의록 요약, 테스크 수정 등 다양한 업무에 활용할 수 있어요 .

6. AI 블록으로 반복적인 리포트 생성을 끝낼 수 있나요?

반복적으로 필요한 콘텐츠나 리포트 생성을 위해 ‘ai 블록’이라는 기능을 쓸 수 있어요 . 슬래시(/)를 눌러 ai 블록을 생성한 뒤, 이 블록 안에 미리 프롬프트를 써 둘 수 있어요 . 특정 페이지를 맥락으로 지정하고 프롬프트를 설정한 다음, 버튼만 누르면 AI가 정해진 포맷대로 결과를 생성해 줍니다 .

이 ai 블록은 직원의 업무 페이지를 맥락으로 가져오고, ‘주간 리포트’ 프롬프트를 실행하도록 설정할 수 있어요 . 관리자들은 직원들에게 일일이 물어볼 필요 없이, 버튼 한 번만 누르면 해당 직원의 주간 성과 요약을 받아볼 수 있게 됩니다 . 프로젝트 관리에도 유용한데, 프로젝트 페이지를 맥락으로 설정해 두면 프로젝트가 업데이트될 때마다 최신 요약 내용을 바로 파악할 수 있어요 . ai 블록은 회의록 요약처럼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물 형식(프롬프트)을 정해놓고 사용할 수 있어서, 노션 ai의 기본 요약 기능보다 훨씬 효과적입니다 .

7. AI가 2026년 목표 관리까지 해준다고요?

노션 ai는 단순한 요약을 넘어 개인의 목표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도 활용됩니다 . 먼저, 지난 회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부터 시작해요 . 노션에 있는 모든 업무 관련 페이지 정보를 기반으로 AI에게 회고 리포트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합니다 .

AI는 사용자가 요청한 업무(강의, 컨설팅, 콘텐츠 제작 등)를 중심으로 월별 타임라인, 프로젝트 종료 건수 등을 상세하게 정리해 줍니다 . 이 리포트를 기반으로 AI에게 “더 깊은 통찰을 얻기 위한 핵심 질문”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합니다 . AI가 던져주는 질문들에 답변하면서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거죠 .

A graphical representation of a goal management flow chart, starting from 'Retrospect Analysis' to 'Goal Setting' and 'Habit Tracking'.

8. 회고를 바탕으로 2026년 로드맵은 어떻게 만드나요?

회고 리포트와 질문에 대한 답변이 준비되었다면, 이제 AI는 이를 기반으로 2026년 목표 로드맵을 작성합니다 . AI에게 회고 데이터 페이지들을 불러오게 하고, “성장을 위한 실행 가능한 로드맵을 작성해 줘”라고 명령하면 됩니다 .

AI는 현재 상황(Current State)과 도착점(Destination)을 명확히 제시하는 성장 여정 시각화 내용을 만들어 줍니다 . 이 결과는 마치 컨설팅을 받는 느낌을 줄 정도로 구체적이죠 . 이 로드맵을 받은 후에도, 로드맵을 구체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열 가지 핵심 질문’을 또 요청해서 답변을 달아봅니다 .

최종적으로, AI는 이 모든 자료(회고, 질문 답변, 로드맵)를 기반으로 사용자가 실제로 실행해야 할 ‘핵심 습관’ 다섯 가지를 도출해 줍니다 . 이 습관들은 구체적인 ‘세부 행동’을 포함하고 있어서, 다섯 가지 중 하나만 완료해도 그날의 습관을 달성한 것으로 표시할 수 있게끔 설계할 수 있어요 .

9. AI가 만들어 준 습관, 노션에서 어떻게 측정하고 관리하죠?

AI가 도출해 준 습관은 노션의 ‘골 매니지먼트’ 템플릿을 통해 체계적으로 측정됩니다 . 이 템플릿은 습관과 할 일을 한 페이지에서 모두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어요 . 주간 페이지에 들어오면 그래프 형태로 현재 습관 달성률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죠 .

사용자가 할 일을 추가하고 날짜를 지정하면 자동으로 주간 목록에 연동됩니다 . 하단의 체크박스를 체크할 때마다 그래프가 변화하며, 월화수목금토일 주간 습관 진행 상황을 파악할 수 있어요 . 특히 중요한 것은 데이터베이스 자동화 기능인데, 습관 하나하나가 주간 페이지와 관계형으로 연결되도록 자동화되어 있어 관리가 편리합니다 .

만약 이번 주에 못한 할 일이 있다면, 넥스트(Next) 버튼만 누르면 다음 주 페이지로 그 할 일들을 자동으로 넘길 수도 있어요 . 이 모든 기능은 노션의 자동화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것이기에, 템플릿을 온전히 사용하려면 플러스 요금제 이상의 유료 버전을 사용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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